| 출판사 책 다름에서 출간된 김영랑 작가의 영랑시선 근현대 한국문화읽기 시리즈 458번째의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을 담고 있어. 익스포가 될 수 있으며 2점 주의하시기 부탁드려요. 영랑의 시선은 무엇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이 작가는 본인이 폰은 모든 것을 담고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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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는 시인입니다 세상을 볼 때 때로는 냉철함도 필요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을 보여주는 시도 있다는 것을 그로 인해 우리고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다는 것을 아름다운 시들 그리고 그 시속에서 풍경이 느껴지는 남도 남도를 가보고 싶게 만들고 이 언어로 읽을 수 있음에 기쁘게 하는 아름다운 시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김영랑의 시세계가 이렇게 아름다운 시들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리고 싶어지는 작품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