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룬 님은 말로만 맨날 나타나면 죽이네 다시 안 보네 하시고 참 다정하십니다. 지오는 주인공답게 위기에도 잘 빠지고 나름 열심히 벗어나고자 애도 쓰고 하는데 이야기 전개가 느린 느낌이라 좀 답답한 면도 있습니다. 티나브엔 도대체 언제쯤 갈 수 있을지, 히스 역시 매번 위기에 빠지고 말이지요. 손에 박힌 신령한 눈이 좀 아깝습니다. 지오를 지켜야 할 사람이 지오가 눈만 떼면 쓰러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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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도 그렇고 세계관도 그렇고 여러모로 잘 갖춰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최근에 많이 나오는 판타지 스타일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이런 스타일의 판타지를 읽으니까 좋더라구요. 마리온과 헤어진 후 히스와 함께 도망자로 다니게 된 지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야기에 몰입도 잘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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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밌게 보고 있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권수가 나뉘어져있어서 그런지 한번 볼때 부담 없이 볼 수 있는게 저한테는 장점이네요. 내용이 빠르게 전개가 되니 더 재밌어 지는 것 같습니다. 지오가 무척 고생을 하는데 그래도 중간에 도움이 되어줄만한 사람을 만나서 다행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많은 일이 벌어질 것 같지만 말이예요. 다음 권도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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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지루해지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보기 시작한 거라 계속 보고 있어요. 삽질을 조금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이렇게까지 길게 끌어가며 전개를 해야하는지 약간 답답하기도 합니다. 뒤로 가면 좀 더 재미있어지기를 바라며.. 지오가 룬에게 형벌소에 들어가 히스가 있는 위치를 알아내고 공간이동을 해서 탈출한다는 자신의 계획을 설명하고 룬의 반대로 인해 계획을 수정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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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브 츨판사에서 발행한 박이수 작가님의 별바람을 걷는 소녀 2 - 상 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이틀부터 감성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는데 책 장을 넘기는 내내 특유의 몽환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에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초반 느낌이 너무 좋네요. |
| 이번에 구매하게된 별바람을 걷는 소녀 7 - 하(완결)은 현실세계의 상상력이 많은 판타지 작가의 소설입니다. 다양한 인물의 등장과 흥미로운 설정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인간과의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스토리상의 재미있는 부분이 상당히 작가의 상상력과 필력이 잘들어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
| 이번에 구매하게된 별바람을 걷는 소녀 7 - 중은 현실세계의 상상력이 많은 판타지 작가의 소설입니다. 다양한 인물의 등장과 흥미로운 설정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인간과의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스토리상의 재미있는 부분이 상당히 작가의 상상력과 필력이 잘들어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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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지언정 과거의 그 지옥같던 매춘굴로 돌아 가고싶지 않다. 그런 바램이 통한걸까. 마리온 앞에 두 남녀가 나타난다. 그들은 마리온에게 의외믜 것, 부모님에 대해 묻고 자신들이 마리온의 어머니를 알고 있다고 한다. 모친의 사촌이라는 이를 따라간 곳. 그런데 그곳에서는 마리온의 능력이 통하질 않는다. |
| 이번에 구매하게된 별바람을 걷는 소녀 7 - 상은 현실세계의 상상력이 많은 판타지 작가의 소설입니다. 다양한 인물의 등장과 흥미로운 설정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인간과의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스토리상의 재미있는 부분이 상당히 작가의 상상력과 필력이 잘들어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
| 이번에 구매하게된 별바람을 걷는 소녀 6 - 하은 현실세계의 상상력이 많은 판타지 작가의 소설입니다. 다양한 인물의 등장과 흥미로운 설정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인간과의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스토리상의 재미있는 부분이 상당히 작가의 상상력과 필력이 잘들어가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