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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을 많이 사 주었는데 두조각 퍼즐은 이번이 처음 .
열매는 퍼즐을 보자마자 자기 것인지 알고 너무 좋아한다 ^-^
색감도 깔끔하니 예쁘다. 강아지가 코기^^ 종이 재질도 튼튼해서 구겨질 염려가 없다.
동물의 이름이 적혀있다. 그리고 각 동물마다 색이 다르다는^^ 세심하게 신경써서 만든 느낌^^
40조각 20가지 동물 맞추기 6가지 12장 동물 메모리 게임
첫째 사랑이는 퍼즐에 관심이 없었는데 둘째 열매는 아기때부터 퍼즐에 관심을 보이더니 지금은 매일 퍼즐을 꺼내달라고 조른다.
메모리카드는 동물 여섯 마리가 2장씩 12장을 4*3 으로 놓고 메모리 게임을 하면 된다.
30개월 열매랑은 아직 메모리게임은 안해보았고 이렇게 짝 찾기를 아주 재미있어한다.
메모리 게임을 알려줄까싶어 카드를 뒤집어 주었더니 자기가 다시 뒤집어 평소 하던 짝찾기 놀이를 한다 ㅎㅎ
코끼리랑 강아지를 제일 좋아한다. 호랑이랑 꿀꿀이도 좋아하고... 코끼리도 좋아하고... 아니, 다 좋아하는 듯ㅎㅎ
메모리 게임을 하면서 기억력도 쑥쑥~
퍼즐을 꺼내면 제일 먼저 퍼즐을 뒤집어 동물 그림이 보이게 한다. 퍼즐 좀 맞춰본 30개월 아가ㅋㅋ
하나하나 맞출때마다 동물이름을 말하면서 맞춘다
처음에는 사자를 호랑이라고 하기도 하고 부엉이를 몰라서 고양이라고 했었다. 엄마랑 자주 맞추다 보니 이제는 책을 보면서도 부엉이를 잘 찾는다.
동물 그림찾으며 집중, 인지, 관찰력도 작은 손가락으로 요리조리 옮기며 소근육도 엄마랑 대화하면서 놀이하니 엄마랑 애정도 쑥쑥
퍼즐 상자에 쏙 넣기 손잡이가 있어서 아이가 옮기기 쉽다.
퍼즐을 처름 시작하는 아가들에게도 좋을 듯하고 2-4세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퍼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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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신나 두 조각 퍼즐 메모리 게임 : 동물 유아스티
동물퍼즐 40조각, 메모리카드 12장으로 구성
귀여운 20가지 동물퍼즐을 완성해보고 동물의 한글이름과 영어이름을 배울 수있어요. 또 아기동물 카드 12장으로 메모리게임을 통해 기억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귀여운 그림으로 기억력발달, 소근육 발달과 함께 관찰력, 집중력, 사고력, 인지력,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영아 퍼즐북입니다.
12개월, 49개월 두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퍼즐북을 만났어요.
작은아이는 두조각 퍼즐을 맞춰 동물의 생김새와 이름을 익히면서 소근육 발달을 할 수 있구요. 큰아이는 메모리 게임을 통해서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며칠전,, 아이 돌 기념으로 여행다녀왔어요.
숙소에서 혹시나 심심해 할까봐. 아이신나 두 조각 퍼즐 메모리 게임을 챙겨왔었는데요.
작은 아이도 작은 아이지만 큰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퍼즐 조각을 쏟자마자 20가지 동물을 맞추고 이름들을 말하기 시작했구요.
큰아이는 동물들의 모양을 연상하면서 짝을 맞춰갔지만 우리 돌쟁이는 단 두개의 퍼즐조각을 맞추는것도 아직은 힘들겠죠?
하지만, 동물퍼즈마다 색이 달라서. 퍼즐들이 섞여 있어도 쉽게 찾아 맞출수 있다는 사실!!
큰아이 돌쯤해서 퍼즐놀이를 사줬던 기억이 있는데. 둘찌는 좀 더 업그레이드된 놀이감을 선물하게됐네요.
누나가 하는모습을 보고 더 쉽게 따라할 수 있겠죠?
20종의 동물 퍼즐을 완성 한 후 메모리게임도 해보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쉽게 놀이하기 위해. 그림 카드들을 보여주고. 외울 수 있는 시간을 주었어요 그리고는 뒤집고 나서 같은 그림을 고르게 했죠.
다음단계는 뒤집은 상태로 그림을 찾게 하는거겠죠??
먼저 그림의 위치를 보는것보다 어려운 놀이방법!!
큰아이는 두조각 퍼즐보다 메모리 게임을 더 좋아했어요.
이제 좀 컸다 이거죠~~
아이들 놀이하는거 보면. 자기 나이대에 맞는 놀이를 즐겨야 오래오래 재미있게 노는것 같더라구요^^
순식간에 게임종료!!
아이신나 두조각퍼즐 메모리게임은 0~3세 영유아들에게 추천하는 퍼즐북이니만큼 우리 아가도 함께 즐길 수 있었는데요.
퍼즐 놀이가 재미있었는지 우리 딸~ 집에와서도 퍼즐북을 꺼냈어요.
누나가 하는데 우리 동생이 빠질 수 없죠.
두조각퍼즐을 순식간에 맞춰놓고는 메모리카드를 뒤집은 뒤 아빠를 부릅니다. 다짜고짜 돼지를 찾으래요..ㅋㅋㅋㅋ
한참 고심끝에 카드를 골랐는데? 땡~~~ 딸램이 찾아줍니다.ㅋ
우리 아가는 아가가 손을 뻗는 카드 동물의 이름을 알려주었어요.
코알라가 맘에 들었는지 코알라만 한참을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큰아이도, 작은아이도 함께 즐길 수있는 퍼즐북!! 정말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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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수가 차이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있다보면 함께 놀 수 있는 장난감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말도 행동도 차이가 많이 나 너무 쉬우면 첫째가 금방 싫증을 내고 너무 어려우면 둘째가 방치되는 사태가 일어난다 아이신나 두조각 퍼즐 동물편은 첫째도 둘째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
동물 퍼즐 40조각과 메모리카드 12개로 이루어진 두 조각 퍼즐은 메모리카드 덕에 첫째도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둘째는 동물퍼즐로 더듬더듬 말을 배울 수 있어 일석이조의 놀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양한 동물로 이루어진 동물퍼즐 색이 선명하고 동물들이 귀여워 아이들이 참 좋아한다 치워놓아도 금새 찾아 자꾸만 꺼내달라고 하는 퍼즐이다
퍼즐은 둥글게 처리되어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적다 두껍고 단단한 종이에 인쇄되어 씹지 않는 한 깨끗한 상태로 오래 쓸 수 있을 듯 하다
퍼즐은 이렇게 판 없이 두 조각을 찾아 이어면 된다 뒷 부분에는 글자가 인쇄되어 있다
완성된 동물퍼즐들 표정과 자세가 각기 달라 살펴보는 재미도 있다
이 퍼즐의 또다른 재미난 놀잇감인 메모리카드 메모리카드를 짝을 맞추어 정렬한 뒤 어느 정도 그림을 살펴보고 모두 뒤집어 짝을 찾는다 조금씩 연습해보니 혼자서 척척 잘 찾는다 혼자 놓을 때는 찾기 쉽게 놓고 찾아내며 즐거워한다 5살 아이에게 딱 맞는 과업이다 집콕육아를 하며 재미와 학습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두조각 퍼즐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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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4세 터울이 나서 서로 놀이수준이 차이나서 잘 안 놀아주는 언니와 자주 싸우는 자매예요. 그런데 요 놀잇감 하나로 둘이 하나가 되었네요. 8세 언니도 4세 동생도 재밌게 한참을 가지고 논 이 놀잇감은 무엇일까요~?
바로바로 유아스티 두 조각 퍼즐 메모리게임
육아는 아템빨이라는 말! 신생아때나 적용되는 말인줄 알았는데, 지금도 먹힌다는 걸 깨닫게 해준 놀잇감이예요. 재미난 퍼즐 하나로 자매가 쿵짝쿵짝 잘 놀아주어서 어찌나 기쁘던지. 꿀같은 저녁시간 보냈어요. 유아스티에서 나온 아이신나 두조각퍼즐 메모리게임은 말 그대로 ‘두 조각 퍼즐’ 과 ‘메모리게임’이 같이 들어있어요.
두 조각 동물퍼즐 40조각 메모리카드 12개
저는 둘째가 동물들을 좋아해서 동물편은 선택했는데, 공룡도 있으니 공룡 좋아하는 남아라면 공룡 추천드려요!
두 조각 동물퍼즐 40조각, 메모리카드 12개가 이렇게 가방집에 들어있어요. 퍼즐 정리 엄청 까다롭게 어렵잖아요. 이렇게 가방집에 들어있으니 정리도 편하고 잃어버릴 염려도 없도 게다가 보관까지 편해요. 아이 키우며 장난감이나 교구를 고르는 노하우라면, 장난감 살때 꼭 정리와 보관을 생각해서 구매한다는 거예요. 아이 스스로 정리하기 쉽고 보관하고 꺼내기 쉬운 장난감이나 교구들. 그래야 엄마도 아이도 더 즐겁게 가지고 놀 수 있거든요. 전 그래서 가방집 놀잇감을 엄청 선호한답니다. ^^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딱 두 조각으로 되어있어요. 캐릭터가 너무 귀엽네요. 조각의 뒷면 한쪽엔 한글이, 다른 한 쪽엔 영어가 쓰여있어요. 그래서 이 두 조각 퍼즐은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아요. 유아스티 두 조각 퍼즐 활용팁!!! 어린 아이가 그림퍼즐로 가지고 놀았다면, 8세가 된 첫째는 그림이 안보이게 뒤집어서 한글과 영어로 짝을 맞추는 거예요. 이제 알파벳을 뜨문뜨문 읽고 cat, dog 정도만 아는 아이라 더 재밌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둘째는 4살이나 되었는데 어지럽힌단 핑계로 퍼즐을 꺼내주지 않아서 퍼즐수준이 아주 낮아요. 그래서 이 두 조각 퍼즐이 오히려 성취감도 주고 수준이 맞았어요. (엄마가 미안하다.) 대체로 쉽지만 이렇게 헷갈려하는 것도 있었어요. 그럴 땐 언니가 출동!! ㅎㅎ 언니가 상자에 동물 그림을 보여주면서 이러쿵 저러쿵 설명을 해주니 또 잘 찾아서 맞췄네요.
이렇게 다 맞춰서 놓더니 메모리게임 카드를 가져와 짝을 맞추고 노네요. 아기라면서요. ㅎㅎ 둘째에게 무신경해서 아직 동물 이름도 다 몰라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유아스티 두조각 퍼즐 덕분에 무려 20가지 동물이름을 다 알게 되었어요!!!! 자 이제 첫째랑 메모리게임 할 시간!
이제 좀 컸다고 바로바로 기억을 잘해서 난이도 높여가며 놀았어요. 같이 하는데 저보다 기억 잘해요. ㅠㅠ 아이랑 열심히 해서 뇌가 녹슬지 않게 해야겠어요. 오랫만에 너무 마음에 드는 교구이자 장난감이자 놀잇감을 만나 신나게 소개해봤어요. 3세부터 아주아주 추천해요. 아이 생일이나 조카 선물로도 부담없는 딱 좋은 아이템, 유아스티 두조각퍼즐 메모리게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