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8권에서는 마침내 백경과의 악연에 종지부를 찍은 스바루와 토벌대가 마녀교와의 직면을 준비합니다. 스바루의 최종 목표는 마을과 사람들을 마녀교의 음모로부터 보호하는 것이었으니, 이제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이 권에서는 스바루 때문에 근신처분을 받은 기사 율리우스 유클리우스가 마녀교 토벌대에 합류하는 모습도 그려집니다. 백경과의 전투에서 부상자들이 전력에서 빠져 전력이 약화되었지만, 이를 보완하는 새로운 동료의 등장이 기대감을 높입니다. |
|
마츠세 다이치 작가님이 월간 코믹 얼라이브에서 연재했던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7권 리뷰에 이은 8권 리뷰입니다. 여기서부터 분위기가 더욱 달아오른다는 게 어떤 의미일지는 모르겠지만 더 재밌어진다는 거겠죠? 솔직히 처음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읽었는데 재밌어서 놀랐어요. 일본 만화 주인공들은 다 그런가... 왜 부끄러우면 헹! 이러는 건지ㅋㅋㅋ |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8권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분량으로 봐서는 이게 마지막 에피소드겠죠. 빌런과의 싸움도 이걸로 마무리 될 테고요. 4장이 있으니 또 새로운 이야기가 이어지겠지만 이렇게 일단락이 될 거라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네요. 재밌게 본 작품이라 4장을 보기 전에 다시 한 번 복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기다리고 기다리던 리제로 코믹 3-8 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세계에 소환된 고등학생 나츠키 스바루. 무력한 소년이 이세계에서 유일하게 손에 넣은 힘은 죽어서 시간을 되감는 능력―― 『사망귀환』. 마침내 『백경』과의 오랜 악연에 종지부를 찍은 토벌대. 그러나 스바루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에밀리아를 노리는 마녀교도의 음모를 막고자, 스바루와 토벌대, 율리우스는 메이더스령으로 진군한다. 그리고 숙적인 대죄주교 페텔기우스와 대치하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고대했던 마음에 보답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되는군요. 얼마나 기다려야 또 나오려나 ㅠㅠ |
|
어찌어찌 백경을 잡았지만 아직 끝난게 아니었습니다. 이제 마녀교를 향해 갈 수 있는 길을 열었을 뿐. 애초에 스바루의 최종 목표는 마녀교로부터 마을과 사람들을 구하는 것이었으니까요. 마침 스바루 때문에 근신처분을 받은 기사 율리우스 유클리우스도 마녀교 토벌대에 합류합니다. 백경과의 전투에서 부상자들이 전력에서 빠져서 전력이 약화됐는데 어찌보면 다행이네요. |
|
백경을 토벌할 때는 나오지 않았던 율리우스가 원군을 이끌고 나타나 마녀교 토벌에 참가합니다. 백경 자체가 마녀교와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마녀교 토벌도 백경의 연장선상이라고 합니다. 둘은 다툰 관계지만 이제 화해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마녀교에 공격받게 될 마을 사람들을 구할 준비도 되었고 몇 번의 실패를 거쳤기 때문에 나름대로 철저하게 준비한 것 같아 보입니다. |
|
나태의 대죄주교,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와의 지겹도록 이어진
순조롭게 페텔기우스부터 때려잡고 차례로 손가락들을 물리쳐가지만
잘 풀려가는 듯한 마녀교 토벌이 조금씩 틀어지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