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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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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 위주로 읽다 보면 빠진 이야기들이 보인다. 대표적인 지역이 중앙아시아가 아닐까 싶다. 익숙한 것이 몽골정도이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그 빈 곳들을 간결하게, 그러나 흐름에 맞춰 설명한다. 처음 들어보는 민족부터 익숙한 제국까지, 이 한 권으로 세계역사의 빈 곳들을 어느 정도 채워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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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 위주로 읽다 보면 빠진 이야기들이 보인다. 대표적인 지역이 중앙아시아가 아닐까 싶다. 익숙한 것이 몽골정도이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그 빈 곳들을 간결하게, 그러나 흐름에 맞춰 설명한다. 처음 들어보는 민족부터 익숙한 제국까지, 이 한 권으로 세계역사의 빈 곳들을 어느 정도 채워넣을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8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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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를 관통하는 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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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 간 중앙아시아사 관련 책을 여러 권 읽었다. 우리나라 학자들의 책들도 충분히 좋았고 읽는 재미도 있었지만 피터 B. 골든의 <중앙아시아사>는 이 분야의 정점에 있는 책 같다. 골든의 책은 넓게는 유라시아, 구체적으로 중앙아시아의 역사를 다루는 연구와 저서에 대해 지침서 역할을 한다. 다국적, 다민족이 2천여 간 융합하고 분열했던 지역의 통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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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 간 중앙아시아사 관련 책을 여러 권 읽었다. 우리나라 학자들의 책들도 충분히 좋았고 읽는 재미도 있었지만 피터 B. 골든의 <중앙아시아사>는 이 분야의 정점에 있는 책 같다. 골든의 책은 넓게는 유라시아, 구체적으로 중앙아시아의 역사를 다루는 연구와 저서에 대해 지침서 역할을 한다. 다국적, 다민족이 2천여 간 융합하고 분열했던 지역의 통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언어의 장벽을 어떻게 넘었을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 이 영역에서 우리 학자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도 뿌듯하다. 앞으로 더 유익하고 흥미진진한 역사책들이 계속 독자들 앞에 놓이길 기대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u 202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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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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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세계사를 배울 때 유럽, 중국 등의 강대국들의 역사를 배우다 보니, 그 외 지역의 역사는 살펴볼 일이 별로 없다.그래도 가끔씩 여행을 가면 그 역사가 궁금해지는 나라들이 있는데, 특히 이 책 중앙아시아사는 저자가 저명한 학자라고 하여서 믿고 구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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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세계사를 배울 때 유럽, 중국 등의 강대국들의 역사를 배우다 보니, 그 외 지역의 역사는 살펴볼 일이 별로 없다.
그래도 가끔씩 여행을 가면 그 역사가 궁금해지는 나라들이 있는데, 특히 이 책 중앙아시아사는 저자가 저명한 학자라고 하여서 믿고 구매하였다.
j*****3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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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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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중앙아시아 지역의 역사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현재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등의 국가가 위치한 지역으로 역사적으로 여러 민족이 교차한 지역이다. 다양한 종교와 많은 상인들이 오간 지역이며, 동시에 정복자들이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다른 지역을 정복하기 위해 지나다녔던 곳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러한 중앙아시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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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중앙아시아 지역의 역사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현재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등의 국가가 위치한 지역으로 역사적으로 여러 민족이 교차한 지역이다. 다양한 종교와 많은 상인들이 오간 지역이며, 동시에 정복자들이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다른 지역을 정복하기 위해 지나다녔던 곳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러한 중앙아시아의 역사를 초기 유목민들의 시대부터 근대 시기까지 다루고 있다. 해당 역사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s*****n 202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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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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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B.골든의 중앙아시아사 리뷰.   중앙아시아는 한국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이 극히 드문 분야의 학문이다. 일본이나 중국처럼 이웃한 지역이 아니어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아니며 러시아, 프랑스, 영국처럼 전공해서 많은 자료들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연구에 유리한 환경도, 전공 이후 수요가 많은 환경도 아니다. 그렇기에 중앙아시아사를 연구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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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B.골든의 중앙아시아사 리뷰.

 

중앙아시아는 한국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이 극히 드문 분야의 학문이다. 일본이나 중국처럼 이웃한 지역이 아니어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아니며 러시아, 프랑스, 영국처럼 전공해서 많은 자료들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연구에 유리한 환경도, 전공 이후 수요가 많은 환경도 아니다. 그렇기에 중앙아시아사를 연구하는 이도 적고 외국의 저작들이 들어오는 것도 매우 드문 일이다. 그런 면에서 '중앙아시아사'의 번역은 르네 그루세의 유라시아 유목제국사 이후 처음으로 중앙아시아사를 제대로 다룬 해외 서적의 번역이라고 할 수 있겠다.

g*****y 202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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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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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큰 관심을 안 가졌을수도 있으며, 어떤 나라들이 있는 곳인지도 잘 모를 수 있는 중앙아시아의 역사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지금까지 유럽, 북미, 남미 심지어 아프리카까지도 여행을 가보았지만,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한 번도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들에게는 흔히 ~스탄으로 끝나는 국가들이 중앙아시아 문화권 국가들입니다. 초원의 민족, 기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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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큰 관심을 안 가졌을수도 있으며, 어떤 나라들이 있는 곳인지도 잘 모를 수 있는 중앙아시아의 역사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지금까지 유럽, 북미, 남미 심지어 아프리카까지도 여행을 가보았지만,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한 번도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들에게는 흔히 ~스탄으로 끝나는 국가들이 중앙아시아 문화권 국가들입니다. 초원의 민족, 기마의 민족, 실크로드의 후예 등등 여러가지로 설명이 가능한 국가들입니다. 비록 현대에 들어서는 태반의 국가들이 소비에트 연방에 합병되어 자체적인 문화의 컬러를 많이 잃었었지만, 이제는 다시금 자신들의 전통을 이어나가는 아름다운 국가들이 모인 중앙아시아, 언젠가 꼭 한 번 여행을 가보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6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