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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발전상에 비례하여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그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방법 또한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이를 '전략'이라고 한다.
전략을 다루고 있는 책 또한 무척 다양하다.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손자병법부터 시작해서 성경은 물론이고, 일반 기술서도 전략을 다루고 있다.
이 책 '1페이지 전략 수업'은 이처럼 다양한 전략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다.
![]() 이 책의 저자는 비즈니스 전략 컨설턴트로 전략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카테고리, 시대별로 나누어 모두 38가지의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전략에 대해 상세하게 다룬 책들이 여러 권일 정도로 유명한 전략들이다.
![]() 위를 보면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핵심 전략을 소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각 전략에 대한 공평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모든 전략을 소개하는 페이지의 구성이 동일하다.
빈도와 중요도를 본다면 다루고 있는 전략의 소개도 차별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 소개하는 모든 전략이 위와 같다.
전략명, 핵심 내용, 성립 과정, 생각한 사람, 내용, 고민, 해답, 전략 포인트.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위와 같이 모든 전략에 대해 동일한 포멧으로 설명함으로써 특정 전략에 대해 치우침이 없다.
그리고 보는 바와 같이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핵심 문구만 정리했기에 책을 보는 피로도가 적다.
가장 결정적인 것은 전략 포인트를 3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각각의 전략포인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이고, 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실천방안도 함께 제시해 주고 있다.
사실 전략을 다루고 있는 책은 그리 쉽지 않다.
그런데 이 책은 많은 전략에 대해 아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전략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책을 보면서 전략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이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특정 전략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은 뒤에 있는 참고 문헌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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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 홍수인 시대. 총칼은 안 들었어도 분위기는 전쟁터를 방불케한다. 한 끝 차이로 당락을 가로짓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전략'이다. 이는 면접이나 자기소개서에서도 필요한 부분이다. 경쟁자들과의 승부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기 위해서는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비즈니스 상황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전쟁터 같은 경쟁사회에서 '전략'이라는 무기를 어떻게 갖출지 선조들의 이야기부터 지금 GAFA로 불리는 세계적 기업들의 전략까지. <그림으로 한눈에 보는 1페이지 전략수업>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략'하면 딱딱한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책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마치 이모티콘이나 레고나 캐릭터 피규어를 보는 듯한 인물 스케치가 인상적이다. 또한 각 전략들을 3개로 정리해 핵심만 직관적으로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깊이 있는 내용을 원한다면 제시된 도서들을 찾아 읽으면 될터이다. 경영, 리더십 등에 관심이 있는데 무엇부터 봐야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으로 대략적인 포인트들을 잡고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깊이 있게 공부하면 좋을 듯하다.
인상적이었던 전략 3가지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 먼저, 전략5. '올바른' 목표를 내걸고 사람을 움직인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고전인 <군주론>이 지금의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라는 점에서도 인상적이었다. 읽은 책이라 반갑기도 했지만 실제 상황에 적용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각양각색인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단결시켜 리더의 지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집단을 보호하기 위해서 추종해야 하는 목표를 내걸고, 사람을 지배하라!P.47"는 니콜로 마키아벨리 식 해답을 제시한다. 그리고 전략 포인트로 1) 올바른 목표설정이 지도력을 키운다. 2) 삶의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자가 영속한다. 3) 목표를 설정하지 않는 자는 지도력도 제로다. 라고 세분화한다. 이중에서도 특히 전략포인트 3. 목표를 설정하지 않는 자는 지도력도 제로다.P.50 이 문구가 나를 반성하게 했다. 눈 앞에 닥친 일들을 해결하기 급급해서 제대로 된 목표를 설정하기 보다는 그냥 일을 끝내는 게 목표일 때가 많았기 때문이다. 목표라고 하면 너무 추상적이고 꼭 필요한가 하는 생각에 정하지 않고 살아왔는데, 누군가를 이끌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치명적인 단점이 될 것 같았다. 점점 더 다양하고 개성 강한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도 공동의 일을 해야하고, 한 조직으로 이끌어 가야한다면, 목표, 이념, 행동기준을 리더가 제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니 말이다. 책에서도 '실천'에서
리더가 내건 목표는 집단에 도움이 되며, '부정할 수 없는 것'이어야 한다. 이것이 많은 사람을 하나로 묶는 지도력이 된다. 라고 정리하고 있다.
갈등 회피형인 나는 '3장 경쟁을 피하는 경영 전략'이 너무나 궁금했다. 가능하다면 경쟁도 갈등도 없었으면 하니 말이다. 그중 전략 13 경쟁하지 않고도 높은 수익성을 얻을 수 있다. -경쟁하지 않는 경쟁 전략이 눈에 들어왔다.
<그들은 왜 싸우지 않는가>의 야마다 히데오의 전략이다. 경쟁이 과도한 데다 대기업은 동질화 되었는데 어떻게 이익을 얻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기업과 경쟁하지 않으려면 니치 전략, 딜레마 전략, 협조 전략'이 필요하다. P.95'고 답한다. 전략포인트는 1) '모방하지 못할' 전략을 펼친다. 2)'양'이나 '질'로 차별화한다. 3)상대의 무기를 '약점'으로 바꾼다. 이다.
이 중 전략포인트 1 '모방하지 못할' 전략을 펼친다에서 허를 찔린 기분이었다. 경쟁이 싫다면, 경쟁이 되지 않게 상대가 흉내도 못내도록 하면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실천'에서 경쟁하지 않는다는 것은 진입장벽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길을 선택하거나 파트너가 되는 길을 선택하는 것! 경쟁에 직면하지 않는 자체가 이미 유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P.97'고 한다.
마지막으로 7장 IT 시대 전략 중 전략28 과거의 비즈니스 모델을 능가하는 힘을 가속하라 - 플랫폼 혁명 중 '전략3 플랫폼 영향으로 산업파괴는 계속된다P.187'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플랫폼 비즈니스의 영향은 더욱 커질 것이기에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함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었다.
꼭 회사의 CEO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분야에서 살아남고, 살아남는 것을 뛰어넘어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전략'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꼭 남과의 경쟁이나 싸움을 전제로 하지 않더라도 한 조직이나 팀을 이끌어나가는 과정에서 생각해볼 요소들도 많아 유용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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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이란, 전쟁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생활속에서도 전략은 무궁 무진하게 필요한 때가 많다. 특히나 경쟁 상대가 있는 경우에는 전략이 빛을 발한다. 그림으로 전략을 배울 수 있다길래, 1페이지면 전략을 배울 수 있다길래 읽은 책 <1페이지 전략 수업>
다소 어려운 손자병법도 이렇게 간단히 요약될 수가 있는 것이었던가! 확실히 어렵던 경영 전략도 그림으로 한페이지에 요약해서 보여주니 이해가 잘 되었다. 그림도 뭔가 익숙한 그림체랄까. 처음엔 손자병법에서 부터 시작해서, 한니발, 카이사르 등 유명한 사람을 필두로 경영에서는 마이클 포터, 짐 콜린스 등 다소 모르는 사람들의 경영 전략을 다루어 놓았다. 옛날에 일어난 고루한 내용만 다룬 것이 아니라 앞으로 시대의 경영 전략에 대한 내용이 뒤로갈 수록 많았다. <1페이지 전략 수업> 을 읽을 수록 레드오션이라 생각한 분야에서도 성공한 기업들은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
<1페이지 전략 수업> 은 글이 다소 적은 것을 선호하는, 전략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다. 만화를 읽다보면 <1페이지 전략 수업> 책의 마지막 장을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많은 내용 중 아마존의 전략이 참 재미있었다. 서적 슈퍼마켓에서 시작해 모든 것을 다 파는 아마존. 한국도 다양한 인터넷 서점이 있지만 아마존같은 서점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쉬웠는데 전략의 차이였다. 여러 분야 중 경영 관련 독자들이 수혜를 보게 될 책이라 생각한다.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만 무상제공 받았지만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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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오늘을 VUCA시대라 일컫는다. 변동성(Volatility),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모호성(Ambiguity)의 앞글자를 따서 붙인 상황이 빠르게 바뀌는 현대 사회 및 불안정한 금융시장과 고용시장 상황을 표현하는 용어로 자주 사용된다.
이 책은 이러한 불안감과 막막함이 매일 교차하는 현실에서 우리가 어떻게 돌파구를 찾아야 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를 알려주는 책이다. 일본의 비즈니스 컨설턴트 스즈키 히로키는 VUCA시대 현대인에게 전략은 '필수 교양'이라고 강조하며 인류와 함께 축적되어온 전략의 역사를 꿰뚫어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 <1페이지 전략 수업>은 고대의 전략 고전인 중국의 <손자병법>에서부터 오늘날 사회를 이끄는 미국의 GAFA(Google, Amazon, Facebook, Apple + Microsoft도 포함해서 GAFAM이라고도 한다) 까지 뛰어난 지략가와 기업의 전략과 지혜를 소개한다.
어렵고 지루한 일반 전략서와 다른 포맷으로 구성된 이 책 자체가 전략마케팅에 기반한 책이다. 고대 전쟁과 중세의 정치투쟁, 현대의 비즈니스 경쟁까지 3000년 역사 속 최고 전략 38가지를 선별하여, 각각 3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1페이지씩 일러스트를 활용해 설명한다.
이 책은 읽고 싶은 부분부터 펼쳐서 아무렇게나 읽고 보면 된다. '전략 포인트'에서는 전략을 크게 3가지로 여약하고 있다. 전략서의 문장이나 전략가가 남긴 말 등에서 발췌해서 구성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아가 본서를 읽으면 정말 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무래도 이 책은 소개서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1장은 시대별 최고의 지략가들을 말한다. 손자, 한비라, 카이사르, 칭기즈칸, 마키아벨리 까지다.
2장은 경쟁전략이다. 전략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마이클 포터부터 비전기업 등을 통해 갱쟁전략을 이야기하고 있다.
3장은 경쟁을 피하는 경쟁전략이다. 란체스터 법칙과 블루오션 전략 등이 나온다. 4장은 유명한 기업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일본인 저자답게 도요타 생산방식부터 물류의 대명사 아마존까지 살펴보고 있다.
5장 ~ 8장은 각각 실행전략과 혁신전략, IT 시대전략과 과거 전쟁 전략을 통해 전략의 의미를 살펴보고 있다.
이해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실제 상황에 적용하기 난해한 전략을 소개하는 일반 경영서와 달리, 이 책은 고대 전쟁 및 중세 정치 전략을 현대로 가져와, 현대인들이 가지는 고민과 문제점을 바탕으로 재해석하여 직장인부터 전문 경영인까지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실천팁을 제시하여 매우 실용적인 책이다.
인류가 이 세상에 온지도 어느덧 수십만년이 흘렀다. 어쩌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고민은 비즈니스에 필요한 마땅한 전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다양한 전략과 기술 중에 어떤 것을 써야 좋을지 선택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전략의 큰 줄기를 알고 세부서적을 찾아보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 재밌고 쉽게, 편하게 읽을 수 있다.
* 쌤앤파커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리뷰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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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 인류의 지혜의 정수를 배우다" 손자병법부터 GAFA까지 시대를 초월한 승패 전략 38가지를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1페이지 전략 수업 / 쌤앤파커스 생각해 보면 전쟁이든, 사업이든, 학습이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수업이 아닐까 한다. 이젠 그냥 조금의 스킬로는 살아남기 힘들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것을 찾는 것은 것은 어려운 현실. 있는 것을 가지고 나만의 전략을 세워 생각을 전환한 새로움이 필요할 듯하다. 그래서 바쁜 현대인들에게 매일 조금씩 볼 수 있는 『1페이지 전략 수업』이 적당한 듯.
이젠 전략은 현대인에게 '필수 교양'이 되었다. 디지털로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페이지 전략 수업』이 아닐까. 삽화와 글들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요점만 딱 알려주어서 틈새독서로 챙기기에 좋다.자기계발서라고 하면 많은 글자에 마치 시간을 내서 읽어야 하는 부담감으로 시작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이 책은 그런 걸 과감히 깨주었다 고대, 중세, 현대에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지략가를 소개하고, 경쟁 전략, 경쟁을 피하는 전략, 기업, 실행, 혁신, IT 시대, 전쟁에 대한 전략 수업을 1페이지에 담아내려 노력했다. 책 한 권에서 3000년 인류 지혜의 정수를 담아내었고 성패의 결정은 전략을 선택하는 순간 결정이 된다고 한다. 시대와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전략가와 전략서, 전략론을 소개했으며 친근감 있는 키워드로 구성해서 읽는 동안 부담 없었다. 전략 포인트에서는 3가지씩으로 나누었는데 도서의 문장이나 남긴 말을 발췌해서 이어서 전략가의 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통로도 보였다. 거기에 더해 참고문헌까지 게재해 주어서 나만의 방법을 찾기 위한 도움이 되길.
『1페이지 전략 수업』 모든 대결에는 전략이 있다니,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빌 게이츠 손정의도 팬인 손자병법 이야기다. 책은 전략에 대한 고민과 그 해답을 전한다. 고민:항상 수적 우세일 수는 없다 해답: 병력의 우세나 규모 등 한 자기 면에 시선을 빼앗기지 마라! 한 측면에만 집착하면 승기를 빼앗긴다.(p.23) 처음 한 장은 해당 부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담았고 그다음 장에는 전략 포인트 3가지를 그림과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적어주었다. 그리고 제일 아래에는 '실천' 부분을 담아서 우리가 해당 전략을 가지고 바로 실행해 볼 수 있도록 도왔다. 1. 적의 강점을 피해서 싸운다 2. 최선의 방책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3. 무조건 승리의 필수 조건이 아니다 이것은 <손자병법>의 전략 포인트 3가지다. 이렇게 알려준 후, 전략 사례 연구로 '상대의 감정과 차별화하여 승부 한 사례'를 보여준다. 전략을 사용한 경우와 아닌 경우를 비교하여 적어두어서 직접 경험하기 전 『1페이지 전략 수업』으로 예측해 볼 수 있어서 유용했다. 1가지가 끝나는 마지막에는 에피소드를 만화 형식으로 담았는데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의 애독자 중 조조에 대한 이야기를 색다르게 구성한 듯.
그 외에도 한니발 바르카, 율리우스 카이사르, 칭기즈칸,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이야기다 들어있다.
3장 경쟁을 피하는 전략에는 란체스터, 블루오션, 5가지 차별화, 경쟁하지 않는 경쟁이 나왔고, 4장 기업 전략에서는 도요타, 블록체인, 진화적 모방, 물류 구조의 개혁, 아마존 이펙트에 관해 설명된다. 이 중 다른 관전으로 보면 남에게는 보이지 않는 기회가 보인다고 하는 아마존의 이야기가 귀에 들어왔다. 물건을 파는 비즈니스가 아니라 고객이 쇼핑 중 판단이 필요할 때 그걸 도우면서 돈을 벌었다고 한다. 사실 이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한 적은 없어서 낯설기만 하지만 생각의 전환이 기업을 성공하게 한 생각의 기발한 발상이 아닐까 한다. 베이조스는 대다수와 다르게 미래상을 간파하였기에 커다란 승리를 이끌어냈다.(p.124) 아무리 전략을 세워도 실행하지 않으면 무용지물 아니겠는가. 『1페이지 전략 수업』 실행 전략 중 경영 사상가 헨리 민츠버그에 대해 보았다. 모든 전략론이 옳은 것은 아니라는 그의 이야기, 10가지 전략의 장단점이 필요함을 코끼리 관찰을 통해 보여준다. 덩치가 큰 그것을 상아, 꼬리, 귀를 만져보면서 그 부분만을 보고 자칫 오판할 수 있는 상황. 그래서 모든 것을 통합적으로 살피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된다. 혁신 전략 편에서는 피터 드러커를 살폈다. 문제가 아니라 기회에 자원을 투입해야 함을 말하는 그. 성과를 위해 시작하고 그만둬야 할 것을 고민하는 이에게 성과를 가져다주는 영역, 비용 구조 분석, 마케팅 분석, 지식 분석으로 방향을 정하라고 한다. 4가지 방향에서 분석함의 중요성과 업계에서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고. 실제로 성공사례가 많은 선택이니 실천해보라고 추천한다. 자기계발 전략 수업으로 틈새독서 하기에 큰 도움이 될 듯!
전쟁에도 전략이 필요하지 않은가. 표르트 1세,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 남북전쟁, 레델 하트 전략론, 러일전쟁,마오쩡둥, 베트남 전쟁 속에서도 많은 수업이 들어있다. 남북에 관한 이야기는 링컨에 대한 이야기다. 시야기 좁은 인물에게는 일을 맡기지 말라고 말한 그. 평판이나 직함이 아닌 실적을 올리는 사람을 리더로 발탁했던 그의 승리와 실행에 관한 전략을 들을 수 있었다. 쌤앤파커스 『1페이지 전략 수업』 초보 독서가들이, 바쁜 현대인들이 자기계발하기에 적당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틈새독서로 챙기기에 이런 스타일은 너무 제격이다. 시간을 많이 낼 필요 없이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책!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적은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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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시대이다 불안함과 막막함이 매일같이 교차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떻게 돌파구를 찾아야 할까?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본의 입지전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 스즈키 히로키는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전략은 필수 교양이라고 강조하며 인류와 함께 축적되어온 전략의 역사를 꿰뚫어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의 신간 1페이지 전략 수업은 고대 병법서 손자병법부터 현대 비즈니스를 이끄는 GAFA 기업까지 역사의 고비마다 위기를 타파해나간 뛰어난 지략가와 기업가들의 지혜를 소개한다 3000년에 걸친 시공을 초월하는 38가지 승리의 법칙 전략들이 이 책 한권에 담겨있다..!!!전략에 관련된 대부분의 책들은 길고 어렵게 설명해서 완독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 책은 만화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도 있으며 간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독서편식을 고치려 노력중인데 이렇게 재미있는 책들이 도움이 된다 더 많은 책 그리고 여러장르의 책을 접해보는 한해를 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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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 《그림으로 한눈에 보는 1페이지 전략수업(스즈키 히로키 지음/쌤앤파커스)》 『손자병법』부터 GAFA까지, 시공을 초월하는 승패 전략 38가지를 한 권에!! 인간의 생존에서부터 조직의 명운까지 좌우하는 생존전략! 사피엔스가 지구의 최정점에 오르게 된 것도 바로 이 생존전략 덕분. 역사는 인간 사이 경쟁의 산물이고 기록이기도 하다.
전략 1 / 유연하다면 승기는 얼마든지 잡을 수 있다! 《손자병법》 손자 백전백승이 최선은 아니다! 전략 포인트 1 / 적의 강점을 피해서 싸운다. 전략 포인트 2 / 최선의 방책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전략 포인트 3 / 무력은 승리의 필수조건이 아니다. 전략사례연구 / 상대의 강점과 차별화하여 승부한 사례 ? 프랑스 레스토랑을 입식 스타일로 제안. 일류 셰프에 일류 식자재인데도 저가 실현! 기원전 500년 전 『손자병법』에서부터 현대 경영학에서 소개하는 기업 경영의 비법까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발한 책이 나왔다. 일본에서 비즈니스 전략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저자는 3000년 인류 역사 속 세계 최고 전략가들의 지혜를 모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전략 8 / 상품과 시장보다 조직을 먼저 생각하라. 《비전기업》 짐 콜린스 시대를 초월해 영속하는 기업은 있다! 전략 포인트 1 / 회사는 최후의 완성 작품이다. 전략 포인트 2 / ‘정기적인 목표 설정’으로 조직을 자극한다. 전략 포인트 3 / 조직구성원에게 ‘특별한 회사’에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인류의 전쟁에 사용되었던 전쟁 전략에서부터 비즈니스 전략까지 38가지를 소개하는 이 책을 통해 인류 생존의 지혜를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전략을 주요한 세 가지 ‘전략 포인트’로 요약하여 설명한다. 각 전략에 관한 연구 논문만 해도 수십 권에서 수백 권에 이르는 내용을,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구성으로 전략을 요약하는 점에서 저자의 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 전략 포인트 설명 이후 ‘전략사례연구’와 ‘에피소드’로 전략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준다.
전략 30 / 누구보다 빨리 지배 역학을 간파하라. 《플랫폼 제국의 미래》 스콧 갤러웨이 GAFA는 새로운 세계의 가치를 최초로 간파해냈다! 전략 포인트 1 / 일반적인 성공법칙에 꿰맞추지 마라. 전략 포인트 2 / 혁신가가 아니라 ‘지배자’가 되어라. 전략 포인트 3 / GAFA의 성공을 뒷받침한 ‘8가지 유전자’ - 제품 차별화, 선견지명 있는 투자,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호감을 주는 이미지, 고객 경험의 수직적 통합, 인공지능 활용, 선망의 대상이 되는 기업, 지정학적 위치
코로나19로 모든 전략이 뒤틀어진 지금.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이전의 전략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전혀 고루하지 않은 살아 있는 전략들과 20세기와 21세기에 탄생한 최신의 전략을 확인하면서 새로운 전략을 구상해야겠다. 나와 우리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그림으로한눈에보는1페이지전략수업 #1페이지전략수업 #스즈키히로키 #쌤앤파커스 #전쟁전략 #협조전략 #전략 #함께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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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전략수업 #3000년 동안의 인류 지혜의 정수를 그림으로 한 눈에 보는 1페이지 전략수업이에요. 지금 권력쟁탈3000년도 읽고 있는 중인데요.그 책이 전쟁과 권력에 관한 역사에 촛점을 맞춘 거라면 이 책은 시공을 초월하는 승패전략을 중심으로 핵심만 딱딱 써있어요. #쌤앤파커스 가 한 눈에 쏙 들어오고 그림도 재밌어요.이 책은 구체적인 승자와 패자의 이야기에 집중하기보다는 승자가 된 이유에 대해 포커스를 맞춰서 썼어요.승자만 기억되고 역사에 남는 거 잖아요?역사에 기록되고 싶은 분 있다면 #전략수업 이 책 꼭 일독 해보세요. 이 책 읽는 내내 직장인필독서 란 생각 들었어요.CEO 대표이사 마케터 보험영업이든 자동차딜러든 뭐든 #성공 하고 싶은 직장인 그리고 정치인들이 이 책 꼭 읽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이 있잖아요.#전략수업 을 보고 누울 자리 보고 발뻗으시라고요.왜 본받고 싶은 정치인이 한국에 단 한 명도 없을까요? 지금 21세기를 살면서 21세기를 사는 교양인이라면 #필독서 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잘 알아야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인류의 역사는 전략의 역사이기도 해요. ?전략의역사=인류의역사? 그러니까 기원전부터 있어온 전략부터 지금 21세기의 승패전략 38가지를 꼭 파악하고 있어야겠지요. 막 글자 많고 그런 책 아니니 염려붙들어메시고 책을 펼쳐보세요.참 붙들어매는건가? 엑기스만 딱딱 써있고 어찌나 글과 그림이 간결한지 아주 흥미로웠어요.이미지가 머리에 팍팍 들어오고 지루하지 않는 꿀잼 전략수업책이었습니다. 북캣냥이는 교양인 이니까 일독했구요.많은 분들이 #그림으로한눈에보는1페이지전략수업 을 통해 승리하시길 빌어봅니다. #교양서 #교양서추천 #교양도서 #교양도서추천 #성공전략 #쌤앤파커스출판사 #스즈키히로키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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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 인류의 역사에서 경쟁과 전쟁은 끊임없이 이루어졌고 발전해왔다. 고대 전쟁에서 중세의 정치투쟁, 현대의 비즈니스 경쟁에 이르기까지 통하는 것은 단 하나. 바로 '전략'이다. 전략을 어떻게 펼치느냐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갈린다. 그리고 그 전략은 역사에 기록된다. 병법서로 유명한 고전 손자병법부터, 21세기 GAFA(Google, Apple, Facebook, Amazon)이라 불리는 세계 기업들의 비즈니스 전략까지 38개의 전략이 '1페이지 전략 수업'이라는 책에 담겨있다.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필수 교양인 '전략', 그 교양 수업을 듣기 위해 이 책을 처음부터 찬찬히 살펴보면 자연스럽게 그 지혜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예전에는 전쟁이 많았기 때문에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략이 많았다. 손자의 손자병법이 그랬고, 알렉산더 대왕, 율리우스 카이사르, 징기스칸 등 한 시대를 풍미하고, 많은 지역을 다스렸던 지도자들의 전략이 많이 언급되었다. 특히 나폴레옹은 중세 이후 지지부진했던 군사 기술의 혁신을 가져왔다. 전쟁의 시대 이후에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기업간의 경쟁에 수많은 전략이 등장하였다.
생산방식의 혁신을 가져온 도요타 생산방식, 경쟁과 자원의 우위성을 위한 포지셔닝 전략과 경영자원 전략 등 치열한 기업들간의 경쟁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전략이 지금도 수없이 생겨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고 플랫폼 경제가 대두되면서 현대 기술에 맞는 전략이 등장하고 있다.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동안 알려진 전략을 습득하고 현대의 기술에 맞는 전략을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1페이지 전략 수업'을 통해 전략이란 어떤 것인지 학습하는 단계가 먼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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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서 6.25 전쟁 참전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전쟁이나 전략에 관한 책도 제법 많이 읽은 편이다. 한때는 전략학과를 전공으로 선택하려고 했던 적도 있었다. 비록 가정형편이 여의치 못해서 유학을 갈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포기하기는 했지만 그 후에도 손자병법, 오자병법을 비롯하여 육도삼략 등의 다양한 병법서를 읽으면서 전략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하지는 않았다. 회사에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가 경영관리여서 더 그랬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런 병법서는 책의 두께도 두께지만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잘 모르기 때문에 이해하는 것도 결코 쉽지 않다는 애로사항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 <그림으로 한 눈에 보는 1페이지 전략수업>은 이러한 나의 고충을 알고서 쓴 책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갖고 있던 고민을 해소하는 데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비록 두꺼운 책의 내용을 몇 페이지로 요약하다 보니 어떤 경우에는 너무 많이 축약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이런 방대한 내용을 모두 책으로 읽기에는 요즘같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다소 아쉽기는 했지만 1권의 책으로 다양한 경제경영서에서 다루고 있는 경영전략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었던 점은 이 책의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손자병법>에서부터 <베트남전쟁>에 이르기까지 모두 38가지의 전략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한니발의 최대 패인은 자기가 통제하지 못하는 요소에 계획을 의존한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즉, 타인에게 의존하는 요소가 늘면 계획은 무너지기 쉽다는 것으로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요소에 의존할수록 계획의 실패 가능성은 커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상대에게 제어 당하지 않고 상대를 강제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울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마키아벨리는 '삶의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자가 영속한다.'고 했다. 상황이 늘 '최선책'을 정하며,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어야 현명한 사람이다. 하나의 방법과 발상을 고집하지 않고 상황과 시대를 읽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요즘은 4차산업혁명이 시대의 화두가 된 사회이고, 상황이 매우 급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상황이 바뀌면 용기를 내 구태의연한 삶의 방식을 바꿀 줄 아는 사람이 승자가 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라고 나는 생각한다. 과거의 역사 속에서 변화하는 상황에 제대로 대처를 하지 못해서 망한 기업이 수도 없이 많다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고 하겠다.
회사에서 경영관리를 오랫동안 담당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격결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전략 프로페셔널>의 저자인 사에구사 다다시는 '가격결정'이란 고객의 논리를 해독하는 게임이며, '가격결정'은 승리로 향하는 지름길이라고 했다고 한다. '제작비용이 적게 들었으니 판매가격도 낮춘다.'는 관점이 아니라 철저히 '고객이 찾는 장점'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만드는 비용이 10원이어도 구매자에게 이점이 명확하다면 10만원에도 팔릴 것이며, 만드는 비용이 10만원이어도 구매자에게 이점이 전달되지 않는다면 10원이어도 팔리지 않는다는 저자의 주장에 나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 그 제품의 장점이 명확하다면 가격은 차후의 문제라는 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 같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서 내가 제일 우선 실천해야 할 사항은 '리더가 해야 할 가장 큰 일은 실행이다.'라는 것이다. 결과를 내려면 아이디어와 전략 및 목표를 형상화하기 위해 실행 프로세스를 세워 실행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실행'은 성공에 불가결한 지적 요소로 목표 달성에 필요한 2가지 지적 요소로는 사고영역과 실행영역이 있다. 그림의 떡은 먹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인생도 비즈니스도 사고 영역만이 아니라 실행 영역에 충실해야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인데, 나도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다.
끝으로 요즘 나의 고민 중의 하나인 '꿈쩍 않는 조직을 움직여 승리를 잡고 싶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에 대한 해답을 미국의 16대 링컨대통령이 제시하고 있어서 소개하고 리뷰를 마칠까 한다. "평판이나 직함이 아닌 실적을 올리는 사람을 리더로 발탁하여 '승리'와 '실행'을 가속하는 사이클을 만들어라."는 것이 이 질문의 해답이라고 한다. 나는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38가지의 전략을 모두 실천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실천할 몇 가지 전략부터 실천함으로써 성과를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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