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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찐빵은 알라차 생쥐형제들의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 중에 겨울 시리즈에요.
알라차 생쥐형제들은 그림만 봐도 너무 귀여워요. 초2 아이인데도 불구하고 그림이 귀엽다고,, 책을 사달라고...;; 생쥐형제들이 얼음낚시 여행을 떠나요~~ 물고기를 잡아야 하는데요 ~!!
물고기가 잡히길 기다리고 있는데, 무슨일이 벌어졌을까요?? 항상 생쥐형제들에겐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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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보는 재미가 조금씩 늘어난다. 이미 본 그림책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자꾸 늘어난다는 말과 같은 뜻이다. 동화 속 천진난만함을 배워 보겠다거나 누려 보겠다는 기특한 의도가 아니라 그저 예쁘고 귀엽고 맛있어 보이는 그림들이 함께 모여 있는 장면에 머물고 있고 싶다는 마음뿐이다. 이 정도의 바람은 충분히 이루어도 될 것 같으니.
생쥐 형제 일곱 마리가 주인공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편으로 4권이 나와 있고 이 책은 겨울 배경이다. 계절별로 생쥐 형제들이 만들어 내는 요리가 다르며 이 책에 나오는 요리는 찐빵이다. 따끈따끈한 찐빵이라니. 생각만 해도 따스해지는 기분이다. 현실의 나는 찐빵을 거의 먹지 않고 있지만.
얼음낚시를 해서 물고기를 잡고 싶었지만 실패한 생쥐 형제들. 마을 친구들과 힘을 합쳐 찐빵을 만든다는 줄거리. 만들어 놓은 찐빵에 도레미파솔라시의 첫음으로 이름을 붙여 놓은 것이 인상적이다. 이 상상력 무척 귀엽다. 아이들도 알아 줄까? 당연히 알아 주겠지?
평화롭고 활기찬 그림책 속 마을 풍경이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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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생쥐 형제들의 봄, 여름, 가을 그림책을 소장하고 있어 마지막 겨울을 구입했어요. 귀여운 그림과 내용에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낭만찐빵은 겨울놀이에 대한 소개가 많아 아이가 유독 좋아하더라고요. 지난 겨울에 즐겼던 놀이를 떠올려보기도 하고, 이번 겨울에 해보고 싶은 놀이도 생각해보며 즐거운 독서시간을 보냈답니다. 다가오는 겨울 아이와 함께 겨울을 느끼기 좋은 그림책인것 같아요. |
| 문채빈 작가님의 낭만 찐빵 리뷰입니다. 얄라차 생쥐 형제 시리즈 겨울편인데요. 딱 이 계절에 어울리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계절별로 다 구매했는데 다른 이야기도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