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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 중 한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 발간된 소설은 몇편 되지 않지만(곧 작가의 미출간된 3부의 이야기가 다른 책방에서 출간된다고 하니 이것도 기다리는 중) 꽤 매력있게 글을 이끌어 가는 작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첫 시작 역시... 강렬하다. 공포 스러운 살육의 장면... 그런데 이 살인마가 뭔가 나름의 사연이 있어 보이는 이 느낌! 빠르게 전개되는 책의 호흡을 따라가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 심리죄시리즈재미있게읽어서구매했는데이것도재미있네요절판되기전에구매해서다행이에요책은제본이잘못되어서책페이지가붙어있어교환했는데교환받은책도제본이잘못되어있었어요교환할시간없어서그냥직접잘랐는데별로라흐린눈하고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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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미#순죄자 "그에게 죽음은 오랫동안 갈망해 온 귀로였다." _C시에서 일어난 "연쇄 강간 토막 살인 사건". 사건의 범인은 스물 네살의 쉬밍량으로 검거 후 사형되었다. 그로부터 23년 후, 사건을 담당했던 두청은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 선고를 받았으나 죽기 전 마지막으로 이루어야 할 일이 있었는데... 한편, 오랫동안 양로원에 있던 지쳰쿤 역시 꼭 이루어야 할 일이 있었는데.. 때마침 자원봉사자로 나타난 법학과 3학년 웨이중을 만나 오랜 기간 기다려왔던 그 날을 위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23년 전 일어난 연쇄 강간 토막 살인 사건과 사건을 둘러싼 그들이 꼭 이루어야 했던 일은 무엇일까? _728페이지를 자랑하는 순죄자는 내가 여태껏 읽었던 책 중 가~~~장 두꺼웠던 책..으로 엄청난 벽돌책임에도 불구하고 단 한 순간도 지루한 부분이 없는.. 신기한 책이다... 대놓고 범인이 누구인지 알려주지만, 숨겨진 진실을 찾는 그 과정이 흥미진진했다! 사실 어느정도 예상했던 부분들이라 놀라움까지 주진 못했고ㅋㅋㅋ 중국작가라 사실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편견이 있었지만 가독성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매우 뛰어난 작품! 책장이 후루루루루구루국 넘어간다 다만, 범인의 범행동기가 좀 너무 간단한것 같아서(?) 살짝 아쉽지만 뭐 그래서 더 도라이같네 뭐...ㅋㅋ 읽으면서 긴장감이 고조되는 장면도 꽤나 있고, 스릴넘쳤다!ㅎㅎ 범죄에 범죄가 얽혀있고, 경찰들의... 그런..것들이 얽혀있어서 참 현실이 안타깝단 생각을 했지만, 결국 엔딩이 모든게 다 제 자리로 가는 것 같아 그것 또한 만족!! 인친님 피드보고 읽은 책인데 역시 믿고 보는 인친님 _영화 한 편을 본 듯한 이 책은 중국 범죄 심리 소설의 1인자로 불리는 레이미작가님의 작품! 레이미 작가님은 이미 심리죄 시리즈로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다는데, 심리죄 사놓고 아직 안읽었다는 게 함정..ㅋㅋㅋ #심리죄 시리즈로는 #프로파일링 - #교화장 - #검은강 이 있다! 다들 4편을 기다린다는데, 나도 후딱 읽어야지!ㅎㅎ - 내가 지금 안고 있는 건 떨고 있는 사람의 몸이 아니다. 체온, 혈관, 뼈, 근육이 있는 사람의 몸도, 누군가의 딸, 아내, 엄마도 아니다. 그냥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되는 장난감이다. 분해할 수 있는 장난감. - 날 잡아. - 1월 7일, 오전 9시 1분 악마가 인간 세상으로 돌아온 것이다. - [거기 나오는 대사처럼, 이 세상 모든 만남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꼭 다시 만나게 되어 있어.] - [사마귀 한 마리 잡으려가 실수로 그랬어요.] [사마귀요? 이 계절에 무슨 사마귀가 있어요?{ [있더라고요, 사마귀가.] - [그랬다면 모든 일이 일어나진 않았을 텐데. 이 모든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 [경관님한테나 끝난 거죠. 전 아닙니다.] - 웨샤오후이도 변했어. 혼자만의 비밀이 생겼으니. 사실, 나도 마찬가지야. 추천 ★★★★★ -출판사: 블루홀식스 -옮긴이: 박소정 -디자인: 공중정원 박진범 -가격: 18,000원 #독서#독서기록#소설#읽고기록하기#기록하는공간#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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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미 작가는 좋아하는 작가 중 한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 발간된 소설은 몇편 되지 않지만 (곧 작가의 미출간된 3부의 이야기가 다른 책방에서 출간된다고 하니 이것도 기다리는 중) 꽤 매력있게 글을 이끌어 가는 작가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첫 시작 역시... 역시나 강렬한 모습으로 진행됩니다. 공포 스러운 살육의 장면... 그런데 이 살인마가 뭔가 나름의 사연이 있어 보이는 이 느낌!?? 빠르게 전개되는 책의 호흡을 따라가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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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전에 발생한 연쇄살인사건, 여성을 유인하여 살해 후 사체를 훼손하는 끔찍한 살인사건이 연이어 일어난다. 경찰은 사건의 심각성과 범인을 빨리 잡으라는 압박에 범인을 추적하지만 범인을 범인에 대한 단서는 오리무중, 하지만 결정적인 단서를 잡은 경찰은 범인을 체포하며 사형에 처해진다. 하지만 1년 뒤 동일한 수법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당시 범인을 체포한 경찰은 범인을 잘못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은폐하게 된다. 한편, 23년전 범인에게 아내를 잃고 양로원에서 지내는 노인은 아직도 그 범인을 쫓고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