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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경험을 아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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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의 내 느낌은 약간 복잡하다. 우선 부럽다. 아이들과 같이 세계 여러나라에 같이 여행을 갈 수 있었던 저자의 용기와 노력과 실천이 부럽다. 그리고 다행이다. 이제라도 좀 늦었지만 내가 이 책을 접하고 읽을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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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의 내 느낌은 약간 복잡하다. 우선 부럽다. 아이들과 같이 세계 여러나라에 같이 여행을 갈 수 있었던 저자의 용기와 노력과 실천이 부럽다. 그리고 다행이다. 이제라도 좀 늦었지만 내가 이 책을 접하고 읽을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 속에서 건진 가장 큰 수확은 책 맨 뒤편에 소개되고 있는 '워크넷의 청소년 직업흥미검사'다.

청소년 직업흥미검사는 진로를 결정하고,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인의 흥미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과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209쪽

직업선호도 검사는 어쨌든 신뢰도가 100%는 아니지만, 아빠들도 객관적으로 자녀를 이해하기 위해서 간단한 직업심리검사를 배워서 자녀와 소통하는 데 활용하면 더 없이 좋을 것 같다.

또한, 중요한 팁 하나는 NCS 홈페이지에 대한 내용이다. 이미 개발된 NCS에는 직무별로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필요한 능력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떤 전공을 해야 하는지, 해당 전공에서 어떤 것을 배우는지, 해당 직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몇 명이나 되는지 등 다양한 정보가 있다고 한다. 내가 책을 읽다가 바로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살펴봤는데, 아직은 소개된 직업 종류가 많지는 않아서 약간 실망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가 더 많이 실릴것을 기대해 본다. 그리고 동영상 안내도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저자가 책 에필로그에 적었듯이, 중요한 것은 아빠들이 항상 자녀의 진로와 직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라는 점에 백퍼 동감할 수 있다. 내 삶 자체가 조금은 소극적이고 폐쇄적으로 진행되어 왔지만, 이제 열 살 아이를 위해서 좀 더 개방적이고 더 활동적이며 더 많은 경험을 추구하는 그런 아빠, 그런 일상을 지향하고자 한다. 이것은 나를 성장시키고, 우리 가족을 같이 성장시킬 것이다.

 

 

g*****a 2021.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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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진로 준비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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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하는 고민 아닐까?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 아이는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주문 같은 바램을 이야기 해보며 설레이기도 하고, 한창 쓰고 읽고 셈하는 것을 배우는 아이를 보며 혹은 내가 바라는 대로 하지 않는 아이들을 보며 '쟤는 커서 뭐가 될라고 저러나' 하는 이야기 한 번 해보지 않고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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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하는 고민 아닐까?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 아이는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주문 같은 바램을 이야기 해보며 설레이기도 하고, 한창 쓰고 읽고 셈하는 것을 배우는 아이를 보며 혹은 내가 바라는 대로 하지 않는 아이들을 보며 '쟤는 커서 뭐가 될라고 저러나' 하는 이야기 한 번 해보지 않고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부모들 중에 특히 아빠는 어떤 역할을 해 주는 사람이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거나 고민을 하기 시작한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 있어 읽어보았다.

예전에... 멀리 갈 것도 없이 우리들의 아버지는 그저 회사에 열심히 다니시느라 아침에 눈뜨기 전에 이미 출근하시고 잠들고 나서야 들어오시는 분이셨고 늘 근엄하게 집의 중심(?)을 지키고 계시는 분이었으며 신문과 뉴스로 여가를 보내시던.... 자녀와의 소통이나 관계라는 것이 특별히 없던 분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런 모습들도 시대와 세대가 변하면서 아빠로서의 모습과 역할들이 점점 중요해지고 달라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아빠들은 그닥 많지 않은 것 같다.

저자는 본인의 경험담과 두 아들을 키우며 진로를 고민해 본 이야기들, 그리고 취업과 진로 상담을 하고 있는 강사로서의 좋거나 옳지 않았던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이 책을 풀어내고 있다.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거나 알려주지는 않는다. 이건 딱히 답도 없는 문제이고 아무도 모르는 답이다. 오로지 아이 본인만이 알고 있고 당사자만이 어떻게해야 하는지 알고 있을 문제이다. 한 사람의 일생에 매우 중요한 진로에 대해 완벽히 아는 사람은 없겠지만 어떻게 조언을 해주고 길을 이끌어주며 정보를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은 있다. 그게 바로 부모이고 그 중에서도 아빠의 역할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우리 큰아이도 몇년 혹은 몇달 간격으로 앞으로 되고 싶은 모습들이 바뀐다. 지금은 그냥 꿈(?)꾸게 냅두지만 남편은 가끔 이런 일을 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슬쩍 흘리듯이 이야기를 하며 자신의 바라는 아이의 모습도 살짝 이야기 하기도 한다. 보통은 너무 딩가 딩가 놀지 말고 공부를 하거나 노력을 하라는 채찍질이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는 아이의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꼈다. 그리고 무조건 대기업 취업이나 안정적인 직업을 가져야 한다고 강요하고 싶지는 않지만 무엇이 이 아이가 살아가는데 부족하거나 힘들지 않고 안정적일 수 있을지,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할은 어떤 것이 될 것인지 그 길을 찾아 안내하고 이끌어 줘야 할 때가 오고 있음을 알게 됐다.

무조건 책상 앞에 앉아서 높은 점수와 등급을 받아 세상에서 그래도 좀 알아주는 직업을 가지라고 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 책에서 보여줬듯이 우리는 엄마와 아빠로서 어떤 역할과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이 커서 무엇이 될지 스스로 깨닫고 노력하고 정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가장 가까이 있는 아빠가 가장 잘 압니다."

책 속의 한 마디가 기억에 남는다. 나는 과연 저 말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부모일까?

k*****e 2021.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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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슨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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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우리의 귀요미들이 나에게 그렇게 불러준다. 엄마, 아빠라고 말이다. 내가 그래서 오늘도 살아가는 이유가 생긴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삶의 이유이다. 내가 어렸을 때 나는 어떤 꿈을 가지고 살았을까? 의사가 꿈일때도 있었고, 선생님이 하고 싶은 때도 있었던 것 같다. 난, 그런 꿈을 아빠와 함께 공유를 해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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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우리의 귀요미들이 나에게 그렇게 불러준다.
엄마, 아빠라고 말이다.
내가 그래서 오늘도 살아가는 이유가 생긴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삶의 이유이다.

내가 어렸을 때 나는 어떤 꿈을 가지고 살았을까?
의사가 꿈일때도 있었고, 선생님이 하고 싶은 때도 있었던 것 같다.
난, 그런 꿈을 아빠와 함께 공유를 해본 적이 있었던가?

사실..기억이 전혀 없다.
그저 내기억속엔 아빠가 열심히 일을 해야 오늘을 먹고 살 수 있는 그런 하루 살이 인생을 살고 있었던 것.
말하려, 애쓰지도 않았던 것 같다. 그냥 성적에 맞춰, 오늘보다 더 가난하지 않기 위한 애쓰임만 있었을 뿐인 것 같다.

 



 
지금 우리 아이들을 돌아본다.
아직 어려서인지 엄마와 아빠를 너무 사랑하고 말을 잘듣는 친구들.
어렸을 때부터 의사가 되고 싶다는 큰아들
칼국수집을 하라는 아빠의 말에 칼국수 사장님 하고 싶다는 둘째
역시 미용실을 하라는 말에 공룡미용실 간판을 달고 싶어하는 셋째이다.
세상속의 기준은 없다. 그저 아빠와 신나게 대화하고, 아빠가 하라니~ 그게 좋으니, 그것을 하겠다는 순수한 아이들이다.

 


 

책 저자는 진로& 직업 상담가라는 직업에 맞게 저자의 아이들이 자신들의 진로에 대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나침반 역할을 제대로 해주시는 것 같다.
아이가 원하는 꿈에 대해,그직업이 어떠한 직업인지, 그 직업을 위해서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함께 탐구하고, 그 직업의 사람들의 만남을 통해 간접 경험을 시킴으로 보다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우리 가족 또한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다보면 아이들에게 소홀해지는 경향을 가지게 된다. 남도 다하는 사교육속에 흔들리는 생각으로 어떨때는 따라가기 바쁜 삶을 살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을 적극 추천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경험은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는데 있어 밑그림이 되어주는 역할도 해준다. 자연스레 아이들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기에 자연스레 소통할 수 있기에 서로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그러한 과정에서 생각도 나누게 되다 보면 어른이 이해되지 않는 어린이들의 세상,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없는 어른의 세계가 만나 의견을 나누고, 서로 합을 이루어 나갈 수도 있다.
세대가 다르기에 직업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옛 어른들의 말도 맞을 수도 있지만, 세상속에서 내가 쓸모 있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그래서 그것을 정말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직업을 찾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변화를 싫어하는 어른의 몸이 된 우리는 가보지 못한 길을 가게 되면 무섭다.하지만 시대는 변화하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은 변화를 오히려 즐길 줄 안다.
그러기에 내가 가보지 않았다 하여, 그 길이 꼭 나쁜길이 아닐 것이다. 그러한 곳에 아이가 나아고자 한다면, 우리도 용기를 가지고 함께 걸어가보자.
아빠는 가장으로서, 경제적인 책임을 맡게 된다. 그 이유로, 어렸을 때부터 교육은 엄마가 해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결국 어렸을 때부터 바쁘다는 핑계로, 귀찮다는 변명이 많아진다면 언젠가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그 때가 왔더라도, 소통하지 않은 아이들은 아빠와의 거리를 두고 오히려 바라는 것이 혼자 두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그 날이 오지 않게 아빠들에게 알려주는 처방책이다.

부디 많은 아빠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100% 맞다고 하지는 않겠다. 정말 살다보면 사람마다 여건이 다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화는 소통에서 일어난다.
아이들이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꿈을 그리는데, 나침반이 되어 줄 수 있는 아빠
우리 남편도 열심히 봐야하는데,ㅋㅋ 얼른 넘겨줘야 겠다.

#서평쓰는여자 #서평 #독서 #책리뷰 #정태준 #렛츠BOOK
#강사쟁이 #아빠들을위한추천책

 

x******9 2021.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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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슨 일(JOB)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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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대학교 교수인 한 학생을 상담해 준 경험이 있습니다. 아빠는 자녀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았습니다. 자녀가 대기업 이상의 직장을 갖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자녀는 본인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스타트업 회사를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아빠와 관계가 좋지 않다 보니 대화도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23-) 프런트 엔드 엔지니어(Foont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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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대학교 교수인 한 학생을 상담해 준 경험이 있습니다. 아빠는 자녀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았습니다. 자녀가 대기업 이상의 직장을 갖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자녀는 본인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스타트업 회사를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아빠와 관계가 좋지 않다 보니 대화도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23-)


프런트 엔드 엔지니어(Foont End Engineer)
자바개발자(Java Developer)
데이터 과학자(Data Scientist)
제품 매니저(Product Manager)
데브옵스 엔지니어(DevOps Engineer)
데이터 엔지니어(Data Engineer) (-62-)


이제 아빠들의 역할은 명확해졌습니다. 자녀들에게 지속적인 자극을 주십시오. 밥을 먹다가도 좋습니다. 수시로 자녀에게 자극을 주어 자녀 스스로 관심과 목표를 갖게 해주십시오. (-102-)


개그맨 김영철 님이 무작정 떠난 캐나다 몬트리올 코미디 페스티벌이 오늘의 그에게 큰 영향을 주었고, 그 과정에서의 경험이 오늘의 그를 있게 하지 않았나 합니다. (-177-)


보편적으로 한국사회는 독특한 사회이다. 부모의 직업관이 자녀의 직업관과 연결될 때가 있다. 부모가 교수이면, 자녀도 그에 준하는 직업을 가지길 원하며,소위 사자로 끝나는 직업을 좋은 직업이라 생각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이 지금 코앞에 있음에도 여전히 지금 우리의 진로에 대한 패러다임은 제3차 산업혁명에 머물러 있다. 암기 위주의 진로, 좋은 직어에 대한 가치관, 그와 연결된 전공 선택이 대부분이며, 추후 우리의 직업관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특히 이 책에서는 진로 &직업 상담 전문가로서 20여년간 동종 일을 하면서, 자녀의 진로와 직업관에 아빠의 역할을 중요시하고 있다. 즉 아이에게 목표와 꿈을 만들어 주는 것, 아빠가 해줄 수 있는 강점이기도 하며, 자신의 직업이 자녀에게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하려면,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


우리가 선호하는 직업은 대기업,금융권, 공기업, 공무원을 선호하고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 유망한 직업 유투브 크리에이터 처럼, 소프트웨어나 IT기술과 관련한 직업이 속속 나타나고 있으며,관료가 아닌 스타트업 창업에 관심 가지고 있는10대 청소년이 있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진로의 나침반이다.저자의 큰 아들이 육군사관 생도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빠와 아들의 지속적인 자극 , 여행을 통해서,세상에 대한 안목을 키워 나갔기 때문이다. 즉 우리의 부모세대는 아이들에게 지원하면서, 좋은 직업을 가지는 것으로 보상심리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자녀들이 갇혀 있는 직업관이 탄생될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가족관계가 있었다. 저자는 대한민국 15000여개의 직업 들 중에서,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은 다양하며, 자기 주도성과 독립성을  키워주며, 아빠의 역할은 준비된 진로 가이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저자는 자녀를 위해서, 아이들의 미래의 직업을 위해서 , 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 서강대하교, 마국의 스탠퍼드 대학교,UCLA,UCI, 중국 베이징대학교,일본의 도쿄대학교, 게이오 대학교에 아이와 함께 하면서, 진로를 자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폭을 점차 넓혀 나가게 된다.

k*******2 202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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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슨 일 있어?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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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슨 일 있어? : lalilu 과연 자녀의 직업은 아빠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 맞을까하는 궁금한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그 내용을 읽기 위해 펼친 추천사에서부터 내 마음을 확 사로잡았다. 왜냐하면 저자의 상황과 책을 읽고 있는 나의 상황이 너무나 비슷했기 때문이다. 바로 두 아들을 둔 아버지라는 점이다. 이 책은 두 아들과 함께 진로와 직업에 대해 의논하며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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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슨 일 있어? : lalilu

과연 자녀의 직업은 아빠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 맞을까하는 궁금한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그 내용을 읽기 위해 펼친 추천사에서부터 내 마음을 확 사로잡았다. 왜냐하면 저자의 상황과 책을 읽고 있는 나의 상황이 너무나 비슷했기 때문이다. 바로 두 아들을 둔 아버지라는 점이다. 이 책은 두 아들과 함께 진로와 직업에 대해 의논하며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서 만들어진 책이기에 앞으로 두 아들과 함께 고민할 그 내용을 예습하는 것만 같은 느낌을 갖게 만들어주었다. 


이 책을 보며 정말 내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다. 왜냐하면 아들을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하면서도 정작 두 아들을 몰라도 너무나 몰랐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발 사이즈,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물건, 좋아하는 과목, 취미, 하고 싶은 일, 요즘 어떤 생각, 어떤 기분을 갖고 있는지, 행복한 삶은 살고 있는지 자녀에 대해 정말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다. 아직은 어리다고만 생각해서 자녀들의 마음에는 정말 관심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녀와 함께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은 자녀가 과연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할 때 기분이 좋고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는 것인지 마음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을 미래의 직업을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미래에 약사가 빠르게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왜냐하면 기계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약을 조제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 시대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직업도 5년 뒤 10년 뒤에 얼마든지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지속 가능한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설명한다. 우리 자녀들의 세대에서는 죽을 때까지 공부하며 변화를 능동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l****u 202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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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슨 일 있어?] 진로와 관련해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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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를 보면 진로와 관련하여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은 부모님(약40%)입니다. 그 다음으로 영향을 주는 사람은 친구, 학교 선생님, 역사적으로 훌륭한 인물, 학원 선생님 순입니다. -본문 중에서- 과거 학교를 다닐 때 희망 직업을 적어 냈던 기억이 난다. 학창시절에 일찍부터 자신의 꿈을 분명하게 세우고 사는 아이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정확한 꿈을 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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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를 보면 진로와 관련하여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은

부모님(약40%)입니다.

그 다음으로 영향을 주는 사람은

친구, 학교 선생님, 역사적으로 훌륭한 인물, 학원 선생님 순입니다.

-본문 중에서-

과거 학교를 다닐 때 희망 직업을 적어 냈던 기억이 난다. 학창시절에 일찍부터 자신의 꿈을 분명하게 세우고 사는 아이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정확한 꿈을 정하지 못했거나 꿈이 자주 변하는 걸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꿈이나 진로를 정하는 과정에서 놀랍게도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이 '부모님'이라고 한다. 나 역시 그때를 회상해 보면 부모님께서 내게 투영한 꿈의 그림자가 많은 영향을 미쳤던 것 같다. 그러다가 자아가 커지면서 진로에 대한 생각이 다양하게 변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때 당시의 내가 떠올랐다. 부모는 자녀들과 대화하며 -저마다 자식에 대한 바람이 있기에- 그 바람을 자식에게 그대로 전달하기도 한다. 자녀된 입장에서는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고 아직 뚜렷한 꿈이 없다면 그 진로를 그대로 따라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엄마든 아빠든 자녀들의 진로결정에 자신이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이해하고 준비가 필요함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아빠'에 초점을 맞춰 써 있지만 나는 엄마도 마찬가지로 준비가 필요하다고 이해했다.

저자는 진로와 직업 상담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런만큼 다양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가 자식의 진로 결정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었다. 사실 앞으로는 자녀의 진로결정 못지않게 부모의 제2직업 준비도 중요한 화두가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 기술발전의 속도가 워낙 빨라서 평생직장의 개념은 사라졌다. 그렇다면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며 자신이 창업을 해야할 수도 있고 새로운 분야에 몸을 담아야 할 수도 있다. 자녀의 진로결정에 도움도 되겠지만 부모의 제2취업을 위해서라도 직업 트렌드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들었다.

이제 많은 직업이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세상에서 사라지거나 새로 생길 가능성이 커졌다. 중요한 것은 아무 생각없이 자녀의 진로결정에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줄 게 아니라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이었다. 직업 트렌드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자녀와 대화를 많이하며 그 정보를 같이 공유하는 것이 자녀의 진로설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o*****8 202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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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슨 일(JOB)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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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진로에 대해 고민을 나누다 답답한 마음에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우리 부모들은 자식들을 더 좋은 대학에 보내기를 원하고 좋은 직장을 가지기를 원하지만 자식을 키우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아들이 꿈이 있다면 공부를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시도했는데 쉽지 않더군요.... 책소개에 자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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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진로에 대해 고민을 나누다 답답한 마음에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우리 부모들은 자식들을 더 좋은 대학에 보내기를 원하고 좋은 직장을 가지기를 원하지만 자식을 키우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아들이 꿈이 있다면 공부를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시도했는데 쉽지 않더군요....

책소개에 자녀 진로교육의 지침서라는 소개가 있길래 책을 읽어보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목표를 명확히 설정해주고 그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버지가 해야할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면 한번 쯤 읽어볼 책인 것 같습니다.

j*******l 2021.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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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슨 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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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여리한 책을 보았을땐  즐겁게 읽을꺼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였으나 내가 부모님께 누리지 못한 것들을 , 우리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으니 기쁜 마음으로 책장을 덮었던 책이었다. 늘 아이들은 어리니까, 그리고 난 그 아이들에게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그 아이들이 원하는 길로 가도록 지도만 해 주자 했지만 어느새 내가 누리지 못한 것들을 그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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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여리한 책을 보았을땐  즐겁게 읽을꺼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였으나

내가 부모님께 누리지 못한 것들을 , 우리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으니 기쁜 마음으로 책장을 덮었던 책이었다.

늘 아이들은 어리니까, 그리고 난 그 아이들에게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그 아이들이 원하는

길로 가도록 지도만 해 주자 했지만 어느새 내가 누리지 못한 것들을 그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나

를 발겼했던 책이었다.

부모라면 한번 쯤 꼭 읽으면서 아이들이 원하는 그리고 '라떼"부모가 아닌 현재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모로 거듭나는 어른이 되었음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2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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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무슨 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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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우리의 가장, 아빠들의 바램은 뭘까? 로또?, 부동산?, 주식? 물론 이러한 부수적인 것들도 바램이 될 수 있지만 아마도 대다수 가정의 아빠들이 갖는 바램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한 삶이라고 말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한 바램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이 땅의 아빠들은 무한한 노력을 하고 있다. 노력만으로 되지 않는 것들도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우리는 그러한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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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우리의 가장, 아빠들의 바램은 뭘까?
로또?, 부동산?, 주식? 물론 이러한 부수적인 것들도 바램이 될 수 있지만 아마도 대다수 가정의 아빠들이 갖는 바램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한 삶이라고 말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한 바램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이 땅의 아빠들은 무한한 노력을 하고 있다.
노력만으로 되지 않는 것들도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우리는 그러한 부분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
아이들의 진로와 직업에 대한 고민은 아빠의 노력으로 대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아이들에게 그들 자신이 원하는 직업, 진로를 위한 최고의 어드바이스는 지원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한 아빠로 머물게 한다.

이 책 "아빠 무슨 일JOB 있어?" 는 아이들의 진로와 직업을 고민할 시기인 사춘기 때부터  아이들과의 관계 개선을 통해 좀더 친숙하고 가까운 부모와 자식관계를 형성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걸 모르는 아빠나 엄마들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의 우리는 정작 알고 있어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만들고 있다.
그러면서 아이들의 진로와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한다. 너무도 현실과 맞아 떨어지지 않는 모습들이라 아이는 아이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따로 놀게되는 현실을 맞이하게 된다.
오늘 우리의 부모들이 갖고 있는 유망한, 돈 많이 벌고 편안한 직업에 속하는 직업이나 진로들이 우리의 아이들이 성장해서도 그대로 일것이라는 생각은 터무니 없다.
자고나면 변화된 세상을 보게되는 것이 요즘의 세상이고 보면 정말 우리 아이들의 진로와 직업을 생각하는 부모라면 아이들과의 관계부터 다시 살갑게 만드는것이 필요하다.

과거와는 달리 요즘은 맘카페, 대디카페 등의 육아에 열을 올리는 부모들이 많기는 하다.
그러나 여전히 자녀의 진로에 부모의 욕망이나 욕심을 투사시키려는 모습들이 존재한다.
아이들의 생각과 의사와는 전혀 상관 없듯이 그렇게 우리는 아이들의 마음과 멀어지고 있다.
이제는 바뀌어야만 한다는 필연성이 의무적이라기 보다는 자발적인 느낌으로 다가설 수 밖에 없다.
아빠와 함께 진로를, 직업을 고민하고 대화하며 결정하는 우리의 아이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면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미래가 성적 순이거나 부모의 욕망 순으로 결정 지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의 아이들이 더 잘안다.
가정의 역사도 반복이 된다. 잘못된 결정으로 인한 역사의 반복은 내 조상의 어느 세대를 거쳐 올라간 상태에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며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고 계속되고 있다 생각하면 그러한 악순환의 고리가 가난과 불행함으로 점철되는 삶이 되기 전에 이제 나로부터 끊어 내는 변화의 바람을 우리의 아이들에게 선사해 주는 아빠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며 아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자 노력해 보고 싶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1.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무슨 일 JOB 있어?
"아빠 무슨 일 JOB 있어?" 내용보기
서평단에 신청해 받은 책 '아빠 무슨 일 JOB 있어?' 책은 자녀의 직업은 아빠의 손에 달려 있다는 신선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자녀교육의 3요소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그리고 아빠의 무관심- " 이제 더 이상은 아니다. 아빠들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사실, 자녀의 직업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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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신청해 받은 책 '아빠 무슨 일 JOB 있어?'

책은 자녀의 직업은 아빠의 손에 달려 있다는 신선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자녀교육의 3요소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그리고 아빠의 무관심- "

이제 더 이상은 아니다. 아빠들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사실, 자녀의 직업을 어떻게 아빠가 해준다...는건 말이 안 되고, 그만큼 자녀와의 소통 그것도 아빠와 자녀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뜻인 것 같다.

 

저자인 정태준 상담 전문가는 특히 진로와 직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자 본인이 자녀와 겪었던 일과 함께 실제로 자녀의 진로와 직업 찾기에 대한 Best & Worst 사례도 소개되어 있어 참고하기 좋은 책이다.

(다만, 우리 꼬꼬마가 아직 진로, 직업을 논하기에는 너~무 어리다는 게 단점이랄까??)

 

원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살아갈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일일 것이다. 내가 자릴 때만 해도 소위 '사'자 들어가는 직업이 좋다고 했는데, 사실 이건 본인의 뜻보다는 부모님의 뜻인 경우가 훨씬 많았던 것 같다. 그렇지만 요즘 초등학생들은 '유튜버', '아이돌 가수' 등등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세상이 정말 많이 달라졌다 싶다. 어른의 시각에서만 보지 말고, 자녀가 하고 싶다는 일을 응원해 주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과연 할 수 있을까? ㅎㅎ)

 
h******2 2021.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