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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ki Kizu 작가의 기븐 -given- 6부이다. 평소에 관심이 있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완결이 났다고 해서 한 권씩 구매하고 있다. 밴드물이라 기대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재밌다고 추천한 작품이라 어떤 내용일지 기대된다. |
| 키즈 나츠키 저, 기븐 6부 리뷰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히이라기 믹스편을 읽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원앤온리 추종자는 역시 시즈스미와 히이라기의 서로뿐인 관계가 마음에 들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근데 유키가 본편 내내 나오는게 상당히 거슬리는... 크게 매력을 못느껴서 더 그런것 같은데.. |
| 진짜 애니부터 극장판까지 정주행하고 원작에 도달한 그 여정... 다들 그러고 계시죠? ㅋㅋ 극장판 이후 바로 이어지는 내용이라 감정선 끊기지 않고 몰입해서 봤고요, 이번엔 또 다른 커플 탄생 조짐이 살짝 보여서 기대감도 올라가네요. 원작 그림은 말할 것도 없이 감성 제대로여서 전권 소장 욕구 뿜뿜입니다. |
| 우에노야마가 진정한 상남자가 아닐까요..? 아무리 그래도 어쩜 유키의 곡을 이어쓸수가..........유키가 대단하다고 해도!!! 본인 남자친구의 전남친이자 처음을 다 가져간 마후유의 첫사랑이잖아요 ㅠㅠ 애가 너무 남자예요... 우엣치 녀석 마후유 정말 많이 사랑하나봅니다.. 저라면 못써요 그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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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나츠키 작가님의 기븐 6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6권부터는 마후유의 친구인 히이라기 관련 이야기군요. 이번에 한국에서도 극장판 개봉을 한다해서 궁금해서 먼저 읽어봤습니다. 역시 BL은 에블바리 게이 인 세계관이 흥미로운거죠. |
| Natsuki Kizu 작가님의 기븐 6부를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등장인물 모두 한 따까리 천재 성향을 지니고 있어서 그런가 약간 범인을 보고싶기도 하네요~ 하지만 모두의 서사가 탄탄하고 재미있어서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밴드물은 이래서 시작하면 안돼.. 모두 사랑해 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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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먼저 보고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었습니다. 표지에 히이라기가 등장한만큼 그이 이야기가 중점적인데 히이라기 캐릭터도 재밌어서 좋네요. 다만 갈수록 등장인물들 이야기를 전부 비엘로 가는 점은 좀 아쉽기도 질리기도 하네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
| Natsuki Kizu 저, 기븐 -given- 6부 리뷰입니다. 만족스러운 밴드활동을 하는 두 사람, 페스티발 참여에는 실패했지만, 예기치않게 프로 제안을 받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입장에서 더한 것을 요구받게 됩니다. 7부가 궁금해지네요. 잘 봤습니다. |
| 아 왜 배경에 히이라기?얘가 잇나 해ㅆ더니 약간 번외편 같은 권 이네.. 이거 스토리가 어케어케 멀리멀리 가다가 결국엔 각자 밴드로 잘 되는 내용인가..? 잿든 잘봤어요 작가님이 서사쌓기 관계성쌓기 쪽 신 인것같음ㅋㅋㅋㅋ재믹음 결국엔 히이라기쪽도 서로 좋아하고잇네 근데 너무 맛있다 관계가..ㅎㅎ…하 진짜 하~~~진짜 커플 서사만 보면 4커플?5커플 나온건데 다 서사 맛도리네 진짜… 하 8권만 안사놧는데 걍 8권지르고 내일 9권까지 다 달려여지 잘봤습니다 |
| Natsuki Kizu 저, 기븐 -given- 6부 리뷰입니다. 6권은 주인공들의 갈등이 부각되는 내용이었습니다. 페스티벌 참가에 실패 이후에 프로 제안이 들어오고 이에 대하여 갈등이 생기면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네요. 다음 권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