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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서갔다기에는 지금 시대에서 파격적인 나혜석이라는 인물 머리보다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간 그녀의 수필속에서 그녀의 또 다른 면을 만나고 그녀가 생각보다 더 강하고 더 자유로운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 당시 상류사회의 화려한 면도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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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나혜석 작가님의 나혜석 수필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61)을 보고 쓴 글이므로 의도치않은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새 나혜석 작가님에게 빠져서 작가님의 책들을 엄청나게 보고 있는 사람이예요. 작가님의 책의 특징이라 함은 그 시대에서 평범한 사람이 느낄 수 있는 혼란스러운 감정들을 조금은 차분하고 담담하게 잘 전달하는 점에 있는 것 같아요. |
| 나혜석 수필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61)을 구매해서 잘 읽어보았습니다. 묘사가 잘 되어 있네요. 경성서 영등포 갈 만한 거리의 별장 많은 곳이라 씨의 댁도 살레 씨 장인이 돌아갈 때에 준 별장이라 합니다. 대문에서 줄을 잡아당기는 글을 읽어도 머릿속에 다 그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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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일이라서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했었거든요. 그래서 나혜석 수필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61)을 한번 구매해보았습니다. 자신을 그토록 위해 주는 고마운 친구의 집 근처, 돈이 원을 주고 토방을 얻었다니 물가가 정말 저렴하네요 빈대가 물고 벼룩이 뜩고 모기가 갈퀸다는거 보니 여름인것 같더라고요. 어두컴컴한 이 방이 자신은 당연히 싫었을거라 짐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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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수필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61)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주인집에서 친구 철학박사를 주빈으로 여러 사람을 초대하였잖아요. 약 이시간에 식사하는 동안에 주객간에 대화가 일분도 치지 않았다고 하였잖아요. 그러나 박사는 이금청을 하다시피 얼진 사람가치 마치 못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대답같았어요. 식사 후 담화를 나누는건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