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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북한쪽으로 간 작가들의 작품을 읽는 것이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 오랜 시간이 흘러서 어쩌면 그들은 몽상가였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론으로 얻은 지식을 최대한 실현 할 수 있을거라고 믿었던 지금도 이 책에 묘사된 것과 별반 다르지 않는 세계입니다 |
박헌영 현 정세와 우리의 임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66)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독일의 붕괴,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이차세계대전은 마침내 끝이 나고 말았다니 그 시대가 떠오르네요. 국제파시즘과 군벌독재의 압박으로부터 전쟁의 고통에서 얼른 벗어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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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영 현 정세와 우리의 임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66)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국제적 객관적 정세는 자못 예측하지 못할 만한 급속한 템포로 머리를 잡아 두르고 현기증이 날만한 정도로 전개되고 있는 것이 금일의 특징이라는게 어렵네요. 한마디로 말하면 국제파시즘의 전면적 궤멸과 진보적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승리는 세계혁명을 더욱 높은 정도로 발전시키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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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일이라서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했었거든요. 그래서 박헌영 현 정세와 우리의 임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66)을 한번 구매해보았습니다. 옳은 정치로선을 내세우고 이것을 실천하려면 모든 옳지 못한 경향을 적극적 투쟁을 전개하여 한다고 생각해요. 첫째로 과거의 파벌들은 우리 운동선상에 또다시 파벌주의를 부식하기 시작했잖아요. 그들은 사회개량주의자라는게 무서운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