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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 독사신론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70)은 오늘처럼 추운 겨울날 따뜻한 방에서 읽기 좋았던 책같아요. 고대 지나족은 고대 울민족과 대치하여 끊임없이 싸웠떤 나라였잖아요. 혹자는 말하기를 지나족은 본래 우리민족과 기원이 같다고 생각한다는게 큰 것 큰것 같아요. 그러나 이미 각각 나라를 창립한 경우에는 그들이 비록 같은 종족이라도 부득불 갈라 보려고 한다는게 복합적인 감정을 들게 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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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역사관을 가지고 그 시기에 우리민족의 미래를 위해 확고한 역사의식이 바탕이 된 역사서를 남긴 그리고 신채호 선생님의 저서 대부분이 계몽과 우리에게 민족성을 고취하는 그 시기에 이런 훌륭한 학자가 존재하고 우리나라 역사를 지켰다는 것이 자랑스럽네요 |
| 요즈음 한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신채호 선생님은 꼭 알아야 할 인물 중의 한 분이라 독사신론을 읽어보기로 하였습니다. '민족을 버리면 역사가 없을 것이며 역사를 버리면 민족의 그 국가에 대한 관념이 크지 않을 것이니..' 요즘 상황에도 와닿는 말들이었습니다. |
| 신채호 독사신론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70)이라는 책을 구매해보았습니다. 국가관념으로써 청년들의 머리를 도야(陶冶)하여 우세한 자는 살아남고 열등한 자는 멸망한다는 기로에 처하여 한 가닥 아직 남아 있는 나라의 명백을 지키고자 하려면 역사를 버리고는 다른 방책이 없다고 할 것이나, 이런 역사를 역사라고 할진대 역사가 없는 것만 같지 못한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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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 독사신론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70)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국가의 역사는 민족의 소장성쇠의 상태를 가려서 기록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민족을 버리면 역사사 없을 것이며, 역사를 버리면 민족의 그 국가에 대한 관념이 크지 않을 것이니 아아 역사가의 책임이 그 또한 무거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비록 그러나 고대의역사는 동서를 물론하고 일반적으로 유치하고 있긴 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