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장환 그들의 형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81)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큐와 피가 재미있게 사는것 같아서 조금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큐는 피에 행동을 배호지 않으면 아니되겠다고 생각한거 보니 같이 살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생활이였던것 같아요. 그리하여 피가 무슨 생각을 할때 한쪽으로 입을 빗두로 대이고 이를 똑똑맞으며 눈을 끔뻑하는 습관까지 파악했으니 말이죠. |
|
오장환 그들의 형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81)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큐는 피에 행동을 배호지 않으면 아니되겠다고 생각했다는게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해서 생각해보았거든요. 그리하여 피가 무슨 생각을 할 때 한쪽으로 입을 빗두로대이고 이를 똑똑히 맞으며 눈을 끔뻑끔벅하는 버릇을 배워 자기혼자있을때엔 열심히 공부하였다고 하니 그의 마음의 떨리움이 느껴지네요. |
|
q와 p라는 이니셜로 표현해서 오히려 그들의 상황을 멀리서 제 삼자의 눈으로 볼 수 있게 그래서 그들이 겪는 행동 성격들에 대해 굳이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냥 이런 관계도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그가 쓰는 글들이 참 재미있습니다 |
| 오장환 그들의 형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81)을 읽어보았습니다. Q는 P에행동을 배호지않으면 아니되겠다고 생각하었다고 하였잖아요. 그리하며 P가 무슨생각을할 때 한쪽으로 입을빗두로대이고 이를 똑똑맟우며 눈을끔벅끔벅하는 버릇을배워 자긔혼자있을때엔 열심히 공부하는것보니 사람이 이렇게 다를 수 있나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