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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83)를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읽어보게 되었는데 역시 좋네요..... 종이책도 좋지만 역시 전자책으로 보는게 편해서 전자책으로도 사길 잘한 것 같아요. |
| 어쩌다 한편의 시를 마주쳤을때와는 아주ㅠ 다른 느낌이다. 왜 윤동주 시인의 책을 소장할 생각을 못했을까. 교과서에서 비티에서 또는 뮤지컬로 영화로 만났던 아주 유명한 시들를 모아서 읽어보니 대단함을 알겠다. 슬픔이 진하다. 오늘은 좀 울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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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작가님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근현대 한국 문학 읽기 483) 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죠.. 종이 책으로 생각 날때마다 종종 읽었는데요.. 이북도있어서 구매했어요 언제 어디서나 읽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잘 읽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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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작품 최고가를 기록했던 초판이 얼마전 기록이 깨졌지만 그런 유명한 작품이라 더욱 애착이 가는 작품 대한민국에 사는 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나 윤동주의 시 한 편은 외우고 있을 만큼 유명한 시인 심지어 일제 고문으로 죽었지만 일본인들조차 존경하고 같이 학교를 다녔던 동급생들마저 존경하게 하는 그래서 인쇄된 종이책도 좋지만 가끔은 이북으로 다시 몇 번이고 시를 읽어보고 싶어서 만난 작품 그가 만약 죽지 않고 살았다면 우리나라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가 되지 않았을까 그리고 어떤 모습으로 나이를 들어갔을 지 궁금해지는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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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다름 에서 출간된 윤동주 작가님의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83)을(를)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일부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종이책으로도 이미 갖고 있는 작품입니다. 윤동주 시인의 작품은 한 권씩 이북으로도 편하게 보자 싶어서 구매하고 있는데 시 어절 구절 하나하나가 너무 다정하게 읽혀지네요 ㅎㅎ작가님이 오래오래 작품을 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너무나도 잘 읽었습니다. |
|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한국인이라면 모두가 좋아하는 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유명하고 아름다운 시이다. 그래서 시인의 전자책을 구매해본 것인데 ... 편집이 조금 너무하다. 시별로 다른 페이지에 좀 넣어주지 그냥 줄줄이 이어져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