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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일도 포기하고 키운 아이가 세상을 떠나고 그 아이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이 중요한 것은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이광수 자신의 이야기이기때문이다 친일을 하게 되고 가정을 버리고 하는 그의 잘못된 선택이 시작된 이야기에 있는 내용이라 다르게 느껴진다 |
| 이광수 봉아의 추억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2)을 읽었습니다. 문소리가 날 때마다 혹시나 네가 들어 오는가 하고 고개를 돌라는 모습을 상상하게 되더라고요. 한길 가에서 지나가는 전차와 자동차를 보고 섰는가, 장난감 가게에서 갖고 싶은 장난감을 못 사서 시무룩하고 섰는가, 대문간에 동네 아이들을 모아 가지고 딱지치기를 하는가. 너무 슬펐습니다. |
| 오늘은 이광수 봉아의 추억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2)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자신이 부족하게나마 자신의 거짓이 나쁜것과 남에게 주라는 것만은 보여주었다니.. 아아 선생으로 치면 자신에게는 극히 나쁜 선생이였다는데 공감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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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봉아의 추억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2)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이광수 작가의 책은 언제 읽어도 좋은것같아서 만족스럽네요.세상을 떠난지 나흘이나 지났지만 문소리가 날 때마다 혹시나 들어오는 것은 아닌지 고개를 돌렸다는거 보고 저만 이런 경험이 있는건아니였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길 가에서 지나가는 전차나 자동차만 봐도 기억이 떠오르는거 보면 아마 추억이 많은것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