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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문학사적 의의가 큰 작품인 규한 우리의 희곡다운 희곡이라고 불릴 정도로 그리고 동경유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광수라는 작가가 보여주는 천재성 근대 소설 희곡등 다방면에 걸쳐 그의 천재성이 보여지는 그래서 우리나라 근대문학을 몇 단계 위로 올렸다는 것은 확실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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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규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4)을 구매했어요. 진저리가 왜 안 나겠냐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서는 사, 오 년이 되도록 집에 올 줄도 모르고, 혹 하기 방학에 돌아오면 좀 집에 있을까 하면, 무슨 일이 그리 많은지 밤낮 사방으로 돌아 다니기만 하고. 작년에 백림 가노라고 들렀을 적에 집에 이틀밖에 아니 잤다는거보면 참으로 인생이란 한치앞도 알 수 없네요. |
| 이광수 규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4)을 궁금해서 읽어보았는데요. 이제 살기를 어떻게 살아야되면서 이제는 형님과도 이 세상에서는 다 만났다는게 기억에 남아요. 형님께서나 잘 살으라면서 그러고 나물하러 갈 때에는 자신의 무덤을 봐달라니 슬프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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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는 좀 되었는데 리뷰쓸겸 오늘에서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구매해서 읽은 책은 이광수 규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4)입니다. 자신도 밤낮 편지로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지마는 어느 틈에 공부를 하겠냐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