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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야기가 많은 작품 독립을 포기한 작가가 그 안에서 자치를 이야기하는 우리가 결국 친일을 청산하지 못해서 지금까지 끌려다니고 개인이 뛰어난 것은 결국 나라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래서 더욱 친일작가들의 작품을 읽고 비판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 |
| 이광수 작가의 민족개조론은 문명한 민족의 특징도 자기의 목적을 의식적으로 확립하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일정한 조직적이요, 통일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실현하기 위하여 조직적이요 통일적인 노력을 함에 있는것 같았습니다. |
| 이광수 민족개조론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5)은 저번에 구매했었는데 오늘에서야 리뷰를 작성합니다. 제일인의 자각이 생김으로써 제삼인을 언어 단체를 성하기까지가 가장 큰 고란한 시대였다는게 짐작이 안가요. 어떤 시대를 살았을지 후덜덜 무섭네요. |
| 오늘은이광수 민족개조론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5)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한자가 많아서 읽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다른 책은 한자가 있는 부분은 한글로 나타내주는데 이광수 작가의 책은 한자부분이 그대로 한자만 있어서 뭐라는건지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