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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상해 이일 저일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93)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제목부터 저는 흥미를 느꼈어요. 이일 저일이라는게 어떤 일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자신이 세계일주를 무전족행을 할 생각이였다는게 저도 함께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년간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바친 오산학교를떠나서 안동현에를 갔다는게 어떤 마음의 심경 변화가 있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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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작품은 한글소설이라고 하기에는 한자를 많이 쓰는 그래서 읽으면서 한자 공부가 도움이 되기도 하고 그의 작품속에서는 자유로운 그를 만날 수 있다는 이 작품속에서는 자유롭게 어딘가로 떠나는 그래서 그속에서 저를 찾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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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상해 이일 저일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93)을 구매했습니다. 한자가 많아서 읽기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上海[상해]에서는 白爾部路[백이부로] 二十二號[이십이호]인가, 洪命熹[홍명희]·文一平[문일평]·趙鏞殷君等[조용은군등]이 同居[동거]하는 집에 갔다고 하는데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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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일이라서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했었거든요. 그래서 이광수 상해 이일 저일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93)을 한번 구매해보았습니다. 상해에서는 ㅇ백이부로 이십이호인가 홍명희 문일평 조용은군등이 동거하는 집에 갔다는게.. 자신에게도 돈이 한푼도 없지만은 그 양반들도 강목을 츠는 판인데 정인보군이 본국에서 돈을 얻어 가지고 오기를 기다리고 침을 삼키고 앉아있었다는게 놀랍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