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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죄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97)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일부분은 자신이 목격한 일부분이라더니 자신의 일생의 경험중에서 죄에 관하여 가장 심각한 인상을 준거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실화라는게ㅜㅜ 양반들이 사는 어느 동리에, 동리에는 비록 사골이지만 예로부터 진사대과도 많이 나고, 인근 읍뿐 아니라 서울에까지도 이소문날 정도였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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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저자의 이광수 죄를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읽을 만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문학이라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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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라는 제목에서 보여주는 이광수의 자기 자신의 삶이 많이 투영되었다는 생각도 들고 여기 묘사되는 이야기에 새삼 몰입하게 하는 누군가를 잃고 죄의식에 빠지게 되면서 하는 선택이 타인들에게 얼마나 불안하게 하는지 새삼 느끼게 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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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죄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97)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아들은 어머니 잃어 버린 자식으로 세상에 고개를 들지 못할 신세가 되어, 술만 먹고 부랑자의 생활을 하다시피 하고 있었다는거보니 얼마나 상심이 컸을지 상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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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일이라서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했었거든요. 그래서 이광수 죄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497)을 한번 구매해보았습니다. 윤칠이가 일가 사람들 앞에 제 죄를 자복하고 죽으려고 한다는 결심을 듣고 저 역시도 크게 놀래서 굳세게 반대할 것 같았어요. 그것은 백부가 죽는 것에 대하여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이 다 잊어 버린 부끄러운 일을 이제 새삼스럽게 도로 들추어 내는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