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발레인이 아니더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내용면에서나 문체 면에서나 편하게 쓰여졌다. 같은 시리즈인 <발레 작품의 세계>를 먼저 읽은 후에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좀 더 세부적으로 음악가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고, 직접 들어볼 수 있도록 QR코드가 기재되어 핸드폰만 대면 감상이 가능하다.
책 자체가 가벼워 가방에 소지하면서 시간 날때마다 한 장씩 읽어
취미발레인이 아니더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내용면에서나 문체 면에서나 편하게 쓰여졌다. 같은 시리즈인 <발레 작품의 세계>를 먼저 읽은 후에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좀 더 세부적으로 음악가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고, 직접 들어볼 수 있도록 QR코드가 기재되어 핸드폰만 대면 감상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