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와 이 책 진짜 좋아 여러분 어서 읽으세요
* 서문에서부터 홀딱 반해서 잠도 안 자고 새벽까지 다 읽어버렸다
* 이라영 작가의 다른 책들도 찾아 읽을 계획이다
* 뉴딜정책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있고, 나는 그것을 잘 평가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다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책을 읽게 만들었다는 점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본다. 빵과 장미, 사람이 배만 불러서는 살 수 없다. 생각하는 인간으로 살기 위해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필요하다.
|
|
*
|
|
문예출판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라영 작가님의 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다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내용도 전반적으로 생각해볼만한 게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미 알고 있던 작가님도 있지만 몰랐던 분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
|
해당 작품은 이라영님이 쓰신 독서에세이로 문예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예술사회학자인 필자는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흔히들 겪을 수 있는 차별과 혐오의 단상을 드러내고 또 다른 이들의 글을 통해 사회의 개선을 말하고 있습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품이었습니다. |
| 이라영 저자의 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다를 구매하였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여성 발화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타인의 생각에 자신을 묻어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살아야한다는 내용입니다. |
| 대여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여성 작가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던 책이었고, 너무 만족스러운 대여였습니다. 나중에 소장으로 구매할까 싶어요. |
| 여성 작가를 무시하고 여성 서사를 무시하는 문학 세테에 분노를 품은 저자가 다양한 소수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쓴 독서 에세이. 내용은 저자가 미국에 거주할 때 다양한 지역을 돌아다니며 미국 작품에 대해 썼지만, 국내 문학을 생각하면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은 않다. |
| 이라영 작가의 <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다> 리뷰 입니다. 제목만 보고도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맨스플레인이라고 하지요. 남자가 여자를 가르치는 수많은 것들에 이름 붙는 것을요. 여자를 자신보다 낮게, 어리숙하게, 모자라게 보는 세상의 모든 남자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
| 이라영 작가님의 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다 리뷰입니다. 미국에서 여성 차별과 관련된 소수자의 목소리를 낸 작가들에 대한 독서 에세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꼬집어도 크게 바뀌지 않는다는게.. 사회가 아직 더 성장해야 할 것 같다. |
| 문예출판사에서 나온 이라영 작가님의 여자를 위해 대신 생가해줄 필요는 없다 리뷰입니다. 미국 여성 작가들의 이야기를 모은 소설로서 읽고나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우리나라 작가님들도 참여하면 좋을거 같기도 하고..참 이 사회에서 평등에 대해서는 정리하긴 어려운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