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배 4> 이 책은 부동산 실전 소설같다. 특히. 낙찰을 받았을 때 명도를 위한 과정들에 다양한 방법과 조언을 해 두었다. 경매에서 명도로 가장 많은 상처와 힘든과정이 있다고 들었다. 춘배4에서는 특히 꼭 필요하고 챙겨야할 부분을 요약하여 알려주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
|
단편 소설인듯, 수필인듯, 술술 읽히는 부동산 서적입니다. 덕분에 어렵지않게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부동산투자에 대한 지식이나 심리나 상황등을 알수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경매에 대한 내용들이 인상 깊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방법을 달리하는 사례, 각자의 상황에 맞게 취향에 맞게 더 편리하고 좋은 방법을 연구하여 부동산 고수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
|
까페 서평이벤로 접한 춘배4 부동산 서적이기에 딱딱할거란 편견이 있었지만 ? 소설의 형식인듯 수필의 형식인듯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같기도 한 쉽게 재밌게 읽히는 책이었다 춘배4의 지은이 치우 "네이버 까페 <현미경> 운영자이며 부동산 경매시장에 관한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있다 ?현재 그는 농부이지만 다년간의 부동산 투자경험을 글로 쓰다가 큰 호응을 얻어 책을 내게 되었다" ? 실전 투자의 경험과 경매의 여러가지 변수와 실생활에서의 적응법이 기존의 다른 부동산 서적과는 확연히 다른 점이었다. ?게다가 대화하듯 쉽게 술술 읽어지는게 나같은 부동산 초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세상에 쓸모없는 땅은 없다" 춘배 속 말처럼 쓸모없어 보이는 땅의 가치를 올리는 법, 맹지의 땅에 현실적으로 사용가능한 길을 내는 법, 경매낙찰에 이어지는 여러 얽힌 권리들을 푸는법 경매 물건을 보는 새로운 시선과 땅을 보는 안목을 높혀주는 서적 ?알기 쉽고 읽기 쉬운 부동산 서적 춘배4는 이런 점이 매력적이다 커피 한잔과 함께 하며 술술 읽는 부동산 서적인 춘배4와 함께하는 시간을 적극 권해본다! *이 책은 까페이벤트를 통해 무상제공되었습니다. #춘배4 #춘배시리즈 #치우 #부동산 #부동산서적
|
|
춘배는 춘배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부동산 투자시 경험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소설로 풀어낸 부동산 지침서이다 춘배3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벌써 춘배4를 읽고 있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 춘배4는 이제 막 부동산을 접하는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부동산 경매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하고 어떤 방법이 자신에게 적당한지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아파트 보다는 땅과 빌라가 주제로 자주 나오고 있다 그럼 춘배4를 읽으면서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협상은 상대방에 대한 파악과 함께 전략을 세우고 그 전략에 따른 전술을 임기응변식으로 펼치면서 상대방의 의도를 끄집어내야 한다. 끄집어낸 의도를 내 설득이라는 칼로 자르고 그 의도의 공격은 논리와 상식이라는 방패로 막아내면서 결국 의도를 내 입맛대로 재단해 내는 것이 협상이다 땅을 사는 사람은 가격도 저렴해야 하지만 땅을 이용해서 무엇을 하겠다 혹은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겠다고 판단이 섰을 때 땅을 매입합니다 그냥 매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땅은 부동산 종목에서 환금성이 제일 떨어지는 종목이므로 싸다고 해서 매입해 놓고 정작 돈이 필요할 때 돈으로 바구지 못해서 발을 동동 구르는 경우가 제일 많은 경우가 바로 땅입니다 무턱대고 호구를 하나 물을 생각이면, 이땅이 상당히 오랜 기간 가치 없는 땅으로 남을 겁니다 ? 빌라의 입지조사는 아파트와 같으면서도 차이점이 몇 개 보인다 첫 번째, 아파트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입자가 형성된다 오로지 교통과 편리성을 기반으로 빌라가 형성되고 특히 소형 빌라는 편의점에서 무엇이 잘 팔리는지를 알면 그 동네 빌라에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 사는지가 대충 파악이 된다 두 번째, 직장 근처 빌라는 돈이 잘 돌기 때문에 전세보다는 월세 비중이 월등히 높다 이 경우 집주인들은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셈의 유혹을 떨쳐내기가 힘들어 전세 비중이 상당히 낮았다 투자자는 투자를 할 때 어느 정도 감내해야 하는 것이 있다 ? 빌라의 가장 큰 단점 중에 하낙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빌라 거주민들은 낡으면 낡은 대로 사용하다 보니 자신의 집안은 어떤지 몰라도 주변 여건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열악해진다 빌라는 아파트와 다른게 꽤 많은 부분에서 신경을 써야 할 것들이 많다. 아파트는 수리를 요하는 부분이 거의 정해져 있는 반면 빌라는 항상 예상치 못한 사건들의 연속이다 따라서, 비용이 더 들더라도 믿고 맡길수 있는 기술자를 찾아야 하고, 믿고 맡길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 초짜 집주인은 대부분 임기응변식으로 수리를 대충 얼기설기 넘어가려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작은 이익을 탐하다가는 신뢰도 잃고 사람도 읽어버리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도 명심해야 한다. ? "하수는 가격만 보고, 고수는 가격을 만든다." |
|
|
|
|
|
부동산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얻어 재산을 불리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방법이 있는 것일까? ? 예전부터 엄마는 내게 말씀하셨다. ? 가장 좋은 확실한 투자는 부동산이라고... ? 전에는 관심밖이었던 부동산 ? 조금씩 공부를 하게 되면서 수익에 어떤 방식이 있는지 궁금했다. ? 책 표지에 하나의 문장이 나를 움찔하게 했다. ? ? 하수는 가격만 보고, ? 고수는 가격을 만든다. ? ? ? 내 이야기인가 싶었다. ? 교육정책이 매년 바뀌는 것처럼 부동산 정책도 엄청난 변동을 가진다. ? 상황에 맞게 방법을 고르는 춘배의 방법. ? ? ? 국유지라던가 ? 경매를 통해서 부동산 취득하는 방식 ? 임차인과 임대인에 대한 이야기 ? 썰을 풀어내면서 부동산에 대한 용어나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 ? ? 사실 부동산만큼 수익을 가져다주는 투자도 없는것 같다. 유용한 정보와 유연한 방법에 결정은 과감하게 하라 ? ? ? 책에 중개사에 대해서 나오는데, ? 이익에 따라간다고 써있는데, 틀린말은 아니지만, 중간에서 연결해주는 입장에서 양쪽을 잘 어울려서 합리적인 가격에 서로에게 최대한 이익이 돌아가게 만들어주는 다리역활이라고 생각이 든다. ? 부동산시장은 변동도 크고 정책이나 법도 수시로 바뀐다. ? 투자를 생각한다면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계속 취하면서 과감하게 결정함이 필요하다. ? ? ? 장편소설인 춘배 ? 시리즈로 4까지 나왔는데 부동산에 대해서 어렵지 않게 풀어낸 춘배가 앞으로 더 계속적으로 만나고 싶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 #춘배4#바른북스#치우#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
|
하수는 가격만 보고 고수는 가격을 만든다. 춘배 4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아파트 가격은 거의 폭등의 수준으로 올라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옛날에 들었던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도처에서 좌파 정권이 들어서면 부동산의 가격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는 어느 정도 맞는 것 같다. 노무현 정권 때 구입한 아파트가 거의 2배 가까이 올랐던 경험을 했다.
오늘 읽은 책은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게 소설의 형식을 빌려 설명하고 있다. 예전에 일본 작가들이 자기개발서를 소설의 형식으로 펴낸 것을 몇 권 읽은 적이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때 읽었던 책들이 생각이 난다.
저자 치우는 네이버 카페 <현미경> 운영자이다. 경매시장에 관한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카페이다.
http://cafe.naver.com/bujaauctionteam
『춘배 4』는 저자의 4번째 책중에 마지막 책이다.
부동산 초보 투자자들에게 딱딱해 보이는 이론들을 소설의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저자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상대방과 협상하고 논의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고 상대방을 설득하려고 한다.
그렇지만 부동산에서 협상은 상대방의 의견을 구하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들어 내가 내민 조건을 수용하지 못할 때는 어떤 일이 일어 날 수 있다는 것을 넌지시 암시해 주면 된다. 그렇게 하면 협상이 잘 마무리될 것 같아도 모든 사람의 성격이 다르듯이 일률적인 것은 없고 각각의 일들이 다른 것 같으면서도 같은 목적을 가지기 때문에 완전하게 다르다고 말하기도 애매하다.
아파트 이외에 다른 부동산에 대해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지배력은 이런 겁니다. 자신의 것이면서도 자신의 것이 아닌 것처럼 내버려 두었다가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그제야 챙긴다고 지배력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내 것이면 내 것처럼 챙기고 빌려줄 것이면 확실하게 기간과 금액을 챙기고 있어야 지배력이 생기는 겁니다. 도시에서 살면서 뭔가를 장만하기만 하고 그냥 내버려 두면 서서히 힘도 못 쓰는 도시 놈이 되는 것이고 시골에서 살면서도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면서 이익을 챙기면 시골 분이 되는 겁니다."
보통 이런 자투리 토지를 낙찰받고 현장에 찾아가면 주위 사람들의 반응이 극명하게 갈린다. 뭐하러 이런 쓸모없는 토지를 받았냐고 핀잔을 주는 사람을 만나면 자신이 낙찰받은 물건이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 하고 내심 기뻐해야 한다.
그러나 매입을 잘했다고 하거나 환영하는 듯한 분위기면 정말 신중하게 처음부터 다시 자투리 토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보통은 이런 경우 반대로 해석하면 들어맞고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순식간에 바보로 등극하게 된다.
나는 이 책 중에서 내가 가장 관심 있게 읽었으며 많은 것을 배운 부분이라 스크랩했다. 남들이 잘 쳐다보지보지 않는 땅을 경매로 구입하는 부분에 관한 이야기이다. 나에게 쓸모없어 보여도 어떤 사람에게는 커다란 영향을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각 부동산을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대한민국은 집 한 채를 갖기 위해 평생 모은 돈이 다 들어가야 한다. 평생 돈을 모아도 단 한 채도 못 살 정도로 높은 가격의 집도 수두룩하다. 못 사거나 안 사려 하면 값은 떨어지고, 살 사람들이 몰리면 값은 올라가게 되어 있다. 이것이 자본주의 시장에서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가격이다. 투기꾼은 다르다. 이렇게 해서는 많은 돈을 투자해 떼돈을 벌 수는 없다. 때문에 각종 편법을 이용해 이익을 극대화시킨다. 불법도 자행한다. 그들이 끼어든 부동산 가격은 '거품'이다. 그들이 값을 올려놓고 빠지면 거품은 실수요자들이 떠안는다. 구조적 부동산 문제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지 않고서는 '백약이 무효다'. 국가도 서민 경제뿐만 아니라 나라 경제까지 좀먹는 부동산 투기 세력 근절을 위해 각종 대안과 정책을 내놓고 시행하지만 한 번도 제대로 먹혀들어간 적이 없다. 부동산은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 정책의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 그래도 무주택자들은 집을 사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집세를 내는 임차인들은 전세 월세가 생활에 너무 엄청난 피해를 주기 때문에 무주택자의 '집 한 칸 장만하기'는 일생일대의 계획이 된다. 선량한 사람들은 선량한 방법으로, 투기 세력은 불법자금까지 끌어다 투기한다. 이제는 '영끌'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영혼까지 끌어모아 집 산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그러나 결과를 놓고 보면 언제나 투기 세력이 이긴다. 왜 그런지는 아직까지 아무도 모른다. 이젠 자포자기의 마음으로 '으레 그런 것'이라는 허탈하고 씁쓸한 웃음만 입가에 남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부동산 물건을 처리해야 가장 좋은 방법일까?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당연히 고민일 수밖에 없는 일들을 이야기를 통해 부동산 심리와 다양한 해결 방법을 제시한 책이 『춘배』다. 이 책은 소설책이다. 시리즈 소설이다. 올해 나온 것이 4권에 해당되는 『춘배 4』다.
『춘배 4』는 투자자에게 단 한마디를 충고한다. "하수는 가격만 보고 고수는 가격을 만든다"다. 투자를 한다는 것은 어쩌면 모험을 하는 것인데 여기에 전문가의 조언이 있으면 천군만마를 얻는 심정이지 않을까. 저자 치우는 부동산 경매시장에 관한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겸비한 전문가이다. 초보자를 위한 그의 한마디는 투자를 결정하는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한다. 춘배가 전하는 네 번째 부동산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투자'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부동산 투자는 큰 관심의 대상이 된다. 『춘배 4』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전개한다. 엉킨 실타래를 풀어가듯 그의 이야기는 쉽고 재미있게 귀에 쏙쏙 들어온다. 먼저 국유지에 대한 문제부터 풀어간다.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협상과 함께 이런 결과를 도출하는 결과를 보여준다. '고수는 쉬는 시간에도 묘수를 생각한다'는 말이 실감난다. 경매와 낙찰을 소개하고 그 실마리를 풀어가는 묘수를 손자병법에 비추어서 설명한다. 관련 법을 잘 이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실제로 생활에서 사용되는 예를 들면서 『춘배 4』는 부동산에 대한 지식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시골에서 벌어지는 경작지에 대한 설명도 있고 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부동산은 움직이지 않지만 부동산을 다루는 사람은 부지런히 움직인다. 그 파급효과는 대단하다.
갑자기 길이 난다든지 큰 건물이 들어서면서 용도가 변경될 경우의 수는 얼마나 미래를 내다보는가에 따라 엄청난 결과가 나온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부동산에 대한 지식은 실례를 포함한 소설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굳이 표현한다면 '부동산 소설'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법률적인 해석이 없어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내용을 정리해 준다. 수도권과 변두리 지역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부동산에 대한 지식은 전문가의 눈은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듯 날카롭고 치밀하다. 소설이라고 두루뭉술한 글쓰기는 없다. 마찬가지로 부동산 문제엔 '신의 한 수'는 없다. 수많은 노력과 시행착오를 거쳐 정리된 이 책에서 우리는 똑같은 방법이라도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탈이 없다는 것을 배운다. 『춘배 4』는 그동안의 시리즈로 전해주는 부동산 관련된 책들 중 핵심들만 추려서 전해주어 독자가 이해하기 쉽다는 게 장점이다. 저자가 의도적으로 소설 형식으로 쓴 것도 이 때문일 것으로 독자는 믿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방법에는 유연함이 있어야 하지만 결정은 단호해야 한다고 조언을 하고 있다. 우리가 아는 부동산 지식을 넘어 고수의 가치를 보는 이 책에서 또다른 부동산의 경쟁력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앞서 언급한 대로 제목에 적시했듯이 『춘배』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춘배』를 해마다 책으로 내놓는 것이 과연 타당한 것인지를 놓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했다. 몇 달 사이로 혹은 며칠 사이로 부동산 환경은 너무나 빠르게 변했고 투자 여건은 갈수록 척박해졌다. 그러다 보니 책에서 나온 상황과 동떨어진 느낌이 들 수밖에 없었다. 부동산 예측이 정확하려면 과거의 상황을 정확히 되짚으면서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조사할 때 예측이 정교해지면서 통찰력이 생기는 것이다. 저자는 이와 함께 과거의 상황을 되짚는 역할을 했으면 하는 마음에 상황과 시간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았다고 밝힌다. 또 사실에 근거를 두었다고 해도 실제 이야기는 아니라는 점을 독자들이 인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저자는 이어 정통 부동산 경매 책도 아니다. 매우 불안전한 위치에서 가르치기보다는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풀어나가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마 '팔랑귀'의 피해자를 사전에 경계하는 듯한 발언으로 독자는 판단한다. 저자는 "같은 방법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고 어떤 시기에 어떤 방법을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부동산의 묘미다"며 "각자의 상황에 맞게 그리고 취향에 맞게 더 편리하고 좋은 방법을 연구해서 부동산 고수가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춘배』가 독자들에게 부동산 지식이나 투자에 어떤 식으로든 작은 동력이라도 제공한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다는 간곡한 표현으로 읽힌다. 저자는 언제나 뿌린 만큼 거둘 것이라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는 듯하다.
앞서 최근 6년간 발간한 『춘배』 1, 2, 3의 내용을 간추린다. 독자 『춘배 4』에 실린 내용은 아니지만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독자 임의로 여기에 서술했음을 밝혀둔다. 『춘배 1』 "안 되는 것은 없다 안 된다는 생각만 있을 뿐이다." 안 되는 것은 없다. 안 된다는 생각만 있을 뿐이다. 『춘배 1』은 부동산 투자자로서 실제 경험담을 새롭게 구성하여 경매낙찰 이후 물건을 어떻게 처리하고 사람들을 어떤 방식으로 대해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지금까지 어디에도 없었던 '새로운 방식의 부동산 지침서'라고 밝히고 있다. 부동산 경매 소설 『춘배 1』의 핵심은 협상방법과 유인(誘引), 제한(制限), 손실회피(損失回避)에 대해 다뤘다. 출판사 측이 정리한 카피가 있어 다음에 명기한다. 1. 안 되는 것은 없다. 안 되는 생각만 있을 뿐이다. 2. 보려고 해야 보인다. 3. 앉은뱅이가 길을 몰라서 가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서지 못하기 때문에 가지 못한다. 4. 부동산은 입지가 최우선이다. 어떤 입지에 무엇을 살 것인가. 5. 멈추면 나아가지 못하고 만족하면 궁리가 생기지 않는 법이다. 6. 부동산 투자가는 절대 운으로 승부하지 않는다.
『춘배 2』의 핵심 내용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얻는다."이다. 2권은 부동산투자자로서 입지를 확고하게 다진 사람에게 무엇을 느끼고 어떤 점을 배워야 하는 가를 구성하여 구체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실제 부동산투자자 입장에서 무엇을 먼저 생각하고 무엇을 후순위로 밀어 놓아야 하는 것인지 그 방식과 배열이 모호할 때가 많다. 그런 경우 이 책이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춘배 3』은 '부동산 지침서'다. 저자는 3권을 통해 "막연한 부동산 투자에 관한 환상은 버려라"고 충고한다. 아울러 부동산에 녹아있는 수익의 관점을 이야기한다. 부동산을 바라보는 다양한 사람들의 내면을 파헤치면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독특한 부동산 철학을 이야기한다. 부동산 수익에서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봐야 안전한 것인지,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 춘배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동산에 투영된 욕심을 경계하고 나아가 다양한 부동산 수익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처리해야 좋은 것인지를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했다.
『춘배』는 부동산 투자자로서 실제 경험담을 새롭게 구성하여 부동산을 처리할 때의 사람들의 심리를 소설 형식으로 풀어본 책이다. 경매에서 권리분석이나 법적인 절차에 관한 책은 많이 있지만 부동산의 거래도 인간관계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여 수익 앞에서 수많은 갈등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엿보았다. 이 책은 부동산 전문가 입장에서 쓴 글이 아니고 실제 투자자 입장에서 쓴 글로 경매나 부동산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모르는 초보자들도 용기를 내서 어떻게 수익을 내야 하는지 그 방향을 설정하게 해준다.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떤 법을 적용해야 하고, 어떻게 부동산에 접근해야 이익이 되는지 투자자 입장에서 방법과 조언을 곁들인 경험서다.
저자 : 치우
저자 치우는 네이버 카페 〈현미경〉 HTTP://CAFE.NAVER.COM/BUJAAUCTIONTEAM 운영자이며 부동산 경매시장에 관한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의 글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매뿐만 아니라 부동산 시장 이면의 잠재적인 심리를 파고들어 부동산 초보 투자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그는 농부이지만 다년간의 부동산 투자경험을 글로 쓰다가 큰 호응을 얻어 책을 내게 되었다. 초보 투자자들이 느끼는 두려움과 떨림은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접근방식과 방법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이 책이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또는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 춘배4 투자를 한다는 것은 어쩌면 모험을 하는 것인데 여기에 전문가의 조언이 있으면 천군만마를 얻는 것이 아닐까! 저자 치우님은 부동산 경매시장에 관한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겸비한 전문가이다. 초보자를 위한 그의 한마디 한마디는 투자를 결정하는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한다.그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하수는 가격만 보고 고수는 가격을 만든다고 한다. 춘배가 전하는 네 번째 부동산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 ![]() ![]() 투자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부동산 투자는 큰 관심의 대상이 된다. 춘배4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워보는 스토리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엉킨 실타래를 풀어가듯 그의 이야기는 쉽고 재미있게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을 느낀다. 먼저는 국유지에 대한 지식을 시작으로 풀어간다.예를 들어 가며 설명하고 협상과 함께 이런 결과를 도출하는 결과를 보여준다. 고수는 쉬는 시간에도 묘수를 생각한다.
![]() ![]() ![]() 경매와 낙찰을 소개하고 그 실마리를 풀어가는 묘수를 손자병법에 비추어서 소개하고 법을 잘 이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실제로 생활에서 사용되는 예를들면서 춘배4는 부동산에 대한 지식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아하! 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 책이다.시골에서 벌어지는 경작지에 대한 설명도 보여주고 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 ![]() ![]() 부동산은 움직이지 않지만 그 파급효과는 대단하다. 갑자기 길이 난다든지 큰 건물이 들어서면서 용도가 변경될 경우의 수는 얼마나 미래를 내다 보는가에 따라 엄청난 결과가 나온다.춘배4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부동산에 대한 지식은 실예를 들어가며 소설의 형식으로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딱히 법률적인 해석이 없어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내용을 정리하여 준다. 수도권과 변두리 지역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부동산에 대한 지식은 전문가의 눈으로 조명하고 있다.
![]() ![]() ![]() ![]() 신의 한수는 없다.수많은 노력과 시행착오를 거쳐 정리된 이 책에서 우리는 똑같은 방법이라도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탈이 없다는 것을 이 책에서 배운다.춘배4는 그동안의 시리즈로 전해주는 부동산 관련된 책들 중 핵심들만 추려서 전해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방법에는 유연함이 있어야 하지만 결정은 단호해야 한다고 조언을 하고 있다. 우리가 아는 부동산 지식을 넘어 고수의 가치를 보는 이 책에서 또다른 부동산의 경쟁력을 보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