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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는 최근 우리 몸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 6학년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는 고학년에게 적합한 책인 것 같지만 우리 몸에 관심이 있는 딸아이에게는 흥미로운 주제들과 이야기가 있는 구조여서 재미있게 본 것 같다.
이 책은 '허약한'이란 몸이 약한 어린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도아줘요! 테라피'라고 주문을 외우면 '테라피'가 등장하여 우리 몸에 대해 설명하는 이야기 구조로 되어 있다. 이는 알라딘의 요술램프처럼 요정이 등장하는 대신 '테라피'가 등장하는 내용이 어린이들에게 익숙할 수 있겠다. 목차를 보니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허약한'이 체해서 '테라피'를 부르면 '체하는 원인'을 허약한의 몸 안에 있는 위액여왕(소화기관)이 캐릭터로 등장하여 '테라피'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한다. 소화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허약한'은 급하게 씹지 않고 삼킨것이 체한 원인임을 알게 된다. 소화 기관(위액 여왕), 운동 기관(근육짱), 호흡 기관(폐 역장), 순환 기관(심장 판막 문지기), 배설 기관(콩팥 재활용 센터 직원), 신경계(뇌 사령관), 면역(면역 대장) 등 몸 안에 캐릭터들이 몸에 대해 설명해주기에 친근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좋았다. 이야기 형식으로 풀고 나선 테라피가 좀 더 설명을 해 준다.
이 책을 보는 중에 첫째 아이가 체하여 고생하면서 둘째 아이는 책에서 배운 것을 더 정확히 이해한 것 같다. 소화의 과정을 오빠에게 설명했는데 책에서 소개한 체하지 않는 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다. 몸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에게 '테라피'를 통한 이야기 전개가 흥미있었고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들을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설명한 부분이 좋았다. 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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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의 첫 표지에서부터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목차를 살펴보면 체했을 때, 쥐가 났을 때처럼 아이들에게 접하기 쉬운 예를 들어 우리 몸의 소화기관, 운동 기관, 호흡기관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스토리 형식으로 쉽게 설명해 주었다. 책을 읽기 전 아이와 목차에 나오는 다양한 경험 (체했던 경험, 감기에 걸렸던 경험, 마스크를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을 나누고 읽기 시작하면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 데 더 도움이 된다. 아이들은 자신의 이야기가 궁금하기 때문에 간단한 아이의 경험에 대한 질문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다. 이 책은 동화를 읽는 것처럼 허약한, 나약해, 왕비실, 테라피 같은 등장인물이 나와 전문적인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히 설명해 주지만 글 밥도 있고 과학적인 내용이다 보니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한다. (3-4학년 과학/환경, 5-6학년 과학/환경) 자녀의 나이가 어린 경우에는 부모가 먼저 읽고 조금 더 쉽게 아이에게 설명해 주거나 커다란 전지에 아이의 몸을 따라 그리고 그 안에 하나씩 장기들을 그려나가며 그에 대한 이야기 부분을 들려주고 책에 나오는 것처럼 연극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스토리 뒤에는 자세한 원리 설명으로 성인들도 흔하게 겪지만 잘 알지 못했던 몸에 대한 원리를 알기에 좋은 책이라 성인들에게도 추천한다. 한 장 한 장 허약한 과 테라피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하는 행동에서 어떤 점이 문제였는지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된다. 허약한 자신의 몸에서 해 준 말은 음식을 천천히 씹어먹기, 꾸준히 운동하기 등 사실 우리가 아이에게, 혹은 우리 부모님이 우리에게 귀가 닳도록 해주신 말들이다. 사실 가장 중요한 원리는 가장 단순한 법이다. 이미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을 실천만 하면 된다. 새해 소원하면 가장 먼저 빌게 되는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실천 목록을 작성해보기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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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작은 아이가 저녁먹고 누나랑 잘 노더니 저에게 조용히와서 가슴이 답답한거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명치와 등을 눌러주니 너무 아프대요. 아마도 위에서 문제가 생긴거 같았어요. 소화제를 먹고 잠자리에 들었지만 속이 불편한 것이 이틀정도는 지속된거 같습니다. 위급상황은 아니듯 하여 집에서 조치해줄 수 있는 것은 속편한 음식을 주고 따뜻한 물을 마시게 해주는 정도였어요. 아프고 나니 왜 아팠는지 다음에는 어떡하면 같은 증상을 겪지 않을지 알려주진 못했어요. 이 책을 받고 왜 아팠는지 정확히 알게 된 아이는 "내가 밥을 급하게 먹었었나. 앞으론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손도 잘 닦고 마스크도 잘 쓰고 운동도 해야겠다."라며 소감을 말해주었습니다.
운동은 안하고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바깥활동보다 집안에서 컴퓨터나 핸드폰으로 여가활동을 하는 아이들, 손 씻기나 마스크등의 개인 위생을 소홀히 하는 아이들, 화장실 가기가 귀찮아 대소변을 참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주변에 이런 아이들이 흔히 있거든요. 십수년을 엄마로 살아오며 들은 이야기들이 증거입니다. 올해도 우리가 마스크를 쉽게 벗지 못할거 같습니다. 집안에서의 활동시간이 대부분이라 신체적인 변화가 많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물론 체중적인 면이지요. 코로나 상황을 건강하게 이겨내야할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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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노는거 때문에 오줌이 마려운데도 참다참다가 가는 일이 잦았어요;;;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우리몸과 관련된 그림책이나 이야기들을 들려주고는 있는데 아이와 같이 읽고 싶은 책이 딱 보였지요~~~
오줌이야기가 들려있으면서도 소화기관,호흡기관,면역이야기등 다양한 몸속을 탐험하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었어요 아이도 우리몸에 대해서 눈에 띄게 관심을 가질때가 종종 있어요.왜그런거야?를 입에 달고 있던 아이~~신기한 우리몸에 대해 궁금증이 많이 생기지요
주인공은 허약한
이름처럼 어찌나 허약한지..줄넘기 3개를 겨우 넘기는 아이에요....그런데 친구 왕비실이 왠일인지....줄넘기도 열번이나 성공하고...원래 허약한과 같이 나약한 친구 왕비실인데...그 비밀이 무엇인지 물었어요...왕비실은 몸이 아프거나 몸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면
"도와줘요,테라피!"라고 외치라고 했어요
처음엔 믿지 않았는데..게임생각에 저녁을 급하게 먹은 허약한은 결국 체했는지 속이 답답하고 더부룩해서
왕비실이 알려준 말을 용기내서 해보았지요~둥글고 검은 공간이 생기기 시작하더니...무언가가 쑥 튀어나왔어요
동그란 얼굴에 커다란 눈,짧은 팔다리를 가진 정체불명의 생명체!!망토가 달린 쫄쫄이 옷을 입은 모습은 슈퍼맨을 따라한 귀여운 꼬마같았어요~몸이 약한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인체멘토'테라피~
허약한과 함께 왜 체했는지~소화기관을 간다음....음식물이 어떻게 소화되는지 알려주었어요
소화기관이 하는일을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이렇게 허약한과 비슷한 상황을 겪어봤을 우리아이들~!!!그때마다 우리몸의 어떤 기관에서 무슨일로 보내는 신호인지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테라피와 함께 우리몸 곳곳을 탐험하면 우리몸을 제대로 알수있는 시간도 되고,우리몸이 아프지 않도록 몸에대해 건강관리도 할수 있는 마음이 생길거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가장 들려주고 싶던 배설기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글로만 된 설명만 읽어주었다면 이해하기 조금 어려울수있을거에요
테라피는 우리몸을 항상 보여주고 모양과 설명을 함께 해줘서 이해하는데 쉬웠어요.애미가 그렇게 말해줘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던 아이~
테라피도 똑같이 말하기에 씨익 웃어주는데~~왜이렇게 얄미운거죠?ㅎㅎㅎ>.<
아이의 몸을 소중히 여겨주라고 당부를 했는데~~앞으로 어찌하는지 두고봐야 할거 같아요~
테라피를 만나고 허약한은 자신의 몸에 대해 깨달아요
그리고 아빠 엄마가 자신을 위해 했던 말과 똑같다는것을 알게되지요..이제 알게된것들을 실천해서 건강한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해요
테라피는 변화된 허약한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나약한 다른 어린이를 찾아 떠나게 되요~
우리 아이도 체력을 키우도록 많이 도와야겠네요~~
테라피를 일찍 만난 아이 다행이랄까요~~
아이에게 우리몸을 건강하고 소중하게 지킬수 있도록
몸에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더 많이 들려줘야겠습니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감상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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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시작된 지 1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본의 아니게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고, 여러 매체에서도 많이 다루고 있지요. 뉴스, 신문 등은 물론이고 유튜브에도 건강 관련 코너들이 하루가 다르게 점점 많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이지요. 참 재미있는 사실은 어른들뿐 아니라 아이들도 건강에 대해 관심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의 증상에 대해 많은 매체에서 이야기하다 보니 아이들 스스로 조금만 기침이 나도, 목이 칼칼하기만 해도 혹시 코로나 증상은 아닐까 걱정하고 예민하게 살핍니다. 즉 내 몸의 소리를 듣고자 노력하는 것이지요. 작가님은 이렇게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려고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이 책은 하나뿐인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주인공 '허약한'의 이야기랍니다. 대책 없던 '허약한'은 우연히 인체 멘토라 불리는 정체불명 생물체 테라피와 함께 자신의 몸속을 함께 탐험하고 온갖 모험을 겪으며 자신의 몸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답니다. . . . 혹시 몸이 아프거나 몸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면 "도와줘요! 테라피!"를 외치라고 알려준 친구 '왕비실'과 함께 그간 3대 약골이었던 책의 주인공 '허약한' 이상한 말인 것 같았지만, 어쩐지 속이 더부룩한 '허약한'은 '왕비실'의 이야기대로 "도와줘요. 테라피."를 외쳐봅니다. 그러자 슈퍼맨을 따라 한듯한 귀여운 꼬마가 나타나지요. 스스로를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인체 멘토'라고 이야기하는 '테라피'는 속이 더부룩하다는 '허약한'에게 여행을 제안해요. '허약한'이 체한 이유를 찾기 위해 '허약한'의 몸속으로 말이죠. 그렇게 '테라피'와 '허약한'은 소화 기관, 운동 기관, 호흡 기관, 순환 기관, 배설 기관 그리고 신경계와 면역까지 테라피와 함께 '허약한' 자신의 몸속으로 여행을 다니며 점차 몸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고,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늘 엄마 아빠가 해주셨던 말씀처럼, 음식을 천천히 씹어먹고, 꾸준히 운동하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마스크를 쓰고, 채소와 과일을 포함한 음식을 골고루 먹기, 새로운 생각 많이 하기, 자주 손 씻기 등을 실천하겠다고 그래서 건강한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지요. 이제는 내 몸에서 하는 이야기를 잘 들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의 몸을 잘 돌보겠다고 테라피와 약속을 한 '허약한' '허약한'은 이제 더 이상 '허약한' 어린이가 아니겠지요? . . . 우리 아이들이 지금처럼 몸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시기. 이렇게 '허약한'과 같이 몸을 소중히 여기지 않던 아이들도, 또 조금씩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도 책을 통해 우리 몸에 대해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겠지요? 과학에 관심 많은 저희 집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 #내몸이왜이럴까 #도와줘요테라피 랍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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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톡 스토리과학 3 놀라운우리몸 내몸이 왜 이럴까? 도와줘요 테라피! 책은 평소의 내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에도 딱이에요.
테라피의 도움으로 자신의 몸속을 탐험하게 되는 허약한과 우리몸을 구성하는 소화기관, 운동기관 등을 살펴보게 되는데요. 평소에 내 몸이 왜 이럴까? 생각했던 그 주제대로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왜 체하는지 왜 마스크를 써야하는지 등등 내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몸이 건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스토리과학이야기를 통해 차근차근 알아나갈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된답니다.
특히나 하나뿐인 소중한 나의 몸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볼수 있게 해주고 몸 건강을 챙길수 있도록 동기부여까지 제대로 해주는 책이네요. 재미와 상상력으로 내 몸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호기심톡 스토리과학시리즈로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내 몸을 알아나갈수 있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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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몸 속 탐험 이야기책을 읽어봤어요.
![]() 호기심 톡 스토리과학 책은 생활 속 가까이에 있는 과학을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담아내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준대요.
인체 멘토 요정 테라피와 몸 구석구석을 탐험하는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속으로 빠져 봅시다.
도와줘요! 테라피 책은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6학년 1, 2학기 과학 책 중 여러 가지 기체와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편의 내용과 연계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6살 꼬맹이에게 읽어주려고 보니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살짝 당황스러웠지만 내용이 재밌으니 아이가 관심을 가지더군요.
![]() 처음엔 두 세번 제가 읽어주고 그 다음은 자기가 스스로 찾아서 읽고 있더라구요. 글밥이 많다고 혼자서 걱정했더니 자기가 관심있어하는 내용이어서 그런지 6살 아이도 재밌게 잘 읽어서 괜히 더 뿌듯했어요.
기존에는 신체, 몸과 관련된 과학 책은 팝업 북으로 된 걸로 보여줬는데 아주 기초적인 내용을 알고 있어서인지 도와줘요, 테라피 책은 글자와 그림만으로도 아이가 재밌어 했어요.
내 몸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현상들을 책의 주인공인 허약한과 요정 테라피와 함께 몸 속 탐험을 통해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목차를 보면 평소 아이가 궁금해 할 법한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어서인지 책을 읽다가 아이가 "아~~ 그래서 그런거였구나!"하며 깨달은 듯한 표현을 많이 했어요.
![]() 귀찮긴 하지만 왜 마스크를 써야 하는지, 운동을 하거나 뛰면 왜 심장이 쿵쾅거리는지, 감기 바이러스는 우리 몸 속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건강초등학교 3대 약골'중 한 명인 허약한은 어느날 왕비실이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자 이유를 물었고 덕분에 몸이 아프거나 몸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 '도와줘요, 테라피!'라고 외치면 된다는 이상하고도 신기한 얘기를 듣게 되죠. 그 날 이후 허약한은 체하거나 몸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때마다 '도와줘요, 테라피!'라고 외치면서 인체 멘토 요정 테라피를 만나게 되고 테라피와 함께 신나는 몸 속 탐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자신의 몸 속에서 일어나는 각종 신기한 일들을 보며 음식을 골고루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어야 되는 이유와 몸 속 소화기관은 어떤 걸로 이루어져 있고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마스크를 꼭 써야 하는 이유와 호흡기관이 하는 일, 달리기를 하고 나서 심장이 쿵쾅거리는 증상이 왜 생기는지 심장이 하는 역할 및 혈관에 관한 이야기도 알게 되죠.
![]() ![]() ![]() ![]() 재밌는 몸 속 탐험 이야기를 통해 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꾸준히 운동하기, 미세 먼지 많은 날엔 마스크 쓰기, 음식 골고루 먹기, 자주 손 씻기 등 평소 엄마 아빠에게서 많이 듣던 말들이 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일이라는 것을 아이도 알게 되겠죠?
어렵게만 생각되는 과학 이야기를 재밌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재밌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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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몸이 왜이럴까? 도와줘요,테라피
류니가 요즘 과학책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보기시작했는데, 책에서는 허약한, 왕비실, 나약해 건강초등학교 3대 약골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이런 식으로 이 책에서는 우리몸과 관련된 총 7개의 스토리를 소개해주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한번씩 소변을 누고 부르르 떨게 되는 이유가 우리 체온유지를 위해 근육이 움직이는 거라고 하네요. 보면 볼수록 신비스러운 우리 몸 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 7살 우리아이의 궁금증을 풀어준 재밌는 과학책. 추천해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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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호기심딱지에 푹 빠져서 "엄마~~내 백혈구가 출동했어요 지금 혈장이 움직여~" 하면서 몸 속에 대해서 공부 중에 만난 내몸이 왜 이럴까? 도와줘요 테라피! 호기심 자극 팍팍되는 소제목들~ 아이와 함께 읽었더니 저도 잼나네요~^^ 아이가 기습적으로 질문해도 답변해줄 수 있겠어요~ 저도 열심히 읽고 아이에게 잘 설명해줘야겠어요^^ 이 사진보고 자기도 근육이 생겼다고 만져보라고 하더니 이렇게 커질 수 있냐고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고~~ㅋ 마스크끼고 사는 요즘 마스크 덕분에 기관자랑 폐가 안 아프겠다고~^^ 유익한 정보가 가득해서 좋네요~ 7세아이부터 성인까지 재미있게 읽히네요 #내몸이 왜 이럴까? 도와줘요 테라피 #내몸이 왜 이럴까? #도와줘요 테라피! #청어람아이 #호기심토 스토리 과학 #인체 도서 #어린이 과학 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