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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의 포근한 인형수업'에 이어 이 책도 구입하게 되었다. 강보송 작가의 작품들에는 화려함이 아닌 따뜻함이 가득해서 눈 여겨 보게 되었던 것 같다. 아마도 작가가 바라보는 세상이 그러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에는 배색으로 뜰 수 있는 귀여운 문양이 한 가득이라 다양한 일상 용품에 손쉽게 응용할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뜨개할 수 있을 것 같다. 좋아하는 뜨개를 오해하는 것이 꿈이라는 작가의 말에 살며시 미소짓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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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강보송작가님의 포코그란데의 손뜨개 소품을 구입하고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