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그림의 케나드 박
그림체가 매혹적입니다
그리고 스토리는 해외 작가이며
흔히 볼 수 없는 레바논 사람이네요
그래서 주인공이 레바논 사람이고
브라운 계열의 피부톤을 보여주는데
화이트로 도배된 눈과의 대비가 인상적입니다
이국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그림
더하여서 가족애까지 느낄 수 있고요
그리고 '소복소복' 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배가 시켜줄 작품이죠 ^^
눈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