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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잘 상연하지 않는 발레작품도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공연 전 간단히 읽기 좋은 책인 듯합니다 그러나 세세한 발래 작품 속 스토리를 담았다기보단 전체적인 큰 틀을 담은 듯한 도서이기 때문에 이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작품을 알고 싶으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카멜리아 레이디랑 춘향도 포함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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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작품의 세계 리뷰입니다. 저는 발레를 본 적은 없고, 발레에도 사실 크게 흥미가 있는 건 아니었지만 피겨스케이팅을 종종 보다 보면 발레곡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들을 볼 때가 많아서 나름? 익숙한 세계기도 해요ㅎㅎ 발레가 영향을 준 명화나 예술작품도 많고 만화에서도 많이 다루는 장르라서 이참에 모르는 작품들도 한번 스토리를 살펴보자!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내용 정리는 잘 되어있어요. 다만 가독성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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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라고는 <백조의 호수>밖에 모르는 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발레 입문서. 이 책의 장점은 30개의 발레 작품을 2~3페이지 정도로 짧게(그러나 알짜있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장 유명하고 대중적인 발레 작품들의 줄거리, 기원, 연혁, 현재의 재해석까지 읽을거리가 다양하다. 발레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부스터랄까. 오랜만에 쉬지않고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읽어버렸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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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작품을 감상하다보면 스토리를 알고 보면 즐겁더라구요 이책은 작품의 탄생배경과 줄거리를 쉽고 재밌게 풀어놓아서 저처럼 취미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줍니다.책도얇아서 단숨에 읽을 수 있었는데요 작품제목에 주요장면이 그림으로 표현되있어서 작품의 장면이 머릿속에 떠올라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책을 읽고 작품의 내용을 모르던 작품도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책을 한번더보고 발레동영상을 감상하면 좋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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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발레하면서 발레용어가 헤갈렸었는데요 책이 얇고 간략하게 적혀있어서 블로그 찾아보지않아도 되겠어요~발레용어 설명과 하는 방법이 적혀있어서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발레용어에 대한 설명과 중간중간에 있는 삽화나 사진 보는 맛이있어요~수업에서 어리버리하지 않는 취미발레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순차적으로 구매해 읽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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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에이션으로만 알고 있던 작품의 전체적인 줄거리와 역사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내용이 좀 짧은 게 아쉽다. 매일 하나씩 읽으며 발레작품을 찾아서 보니 30편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허난설헌은 풀 영상으로 보지 못함) 작품의 초연시기, 극장 등을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작품을 볼 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다른 시리즈 책들도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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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발레인이 아니더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내용면에서나 문체 면에서나 편하게 쓰여졌다. 같은 시리즈인 <발레 작품의 세계>를 먼저 읽은 후에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좀 더 세부적으로 음악가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고, 직접 들어볼 수 있도록 QR코드가 기재되어 핸드폰만 대면 감상이 가능하다. 책 자체가 가벼워 가방에 소지하면서 시간 날때마다 한 장씩 읽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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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아직 국내에서는 발레 전문서적이 부족하고 발레에 대한 접근성이 좀 떨어진다는 점에서 요런 귀여운 일기장 같은 게 도움은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책의 내지 퀄리티가 갱지 수준.. 큰 돈은 아니지만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짜증이 나네요. 겁나 비싸지만 차라리 전자책을 추천드리고 싶구요. 나는 이걸 보며 공부를 조금이라도 해야겠다 싶으면 내용 많지 않으니까 그냥 빌려서 노트에 적으세요 |
| 발레에 완전 문외한인데 인터넷으로 발레 작품들을 접해보다가 관심이 생겨서 발레 용어에 대해 먼저 알고 싶어서 구매해 본 첫번째 책 입니다. 음.. 이 책은 저같은 사람에게는 그다지 유용한 책이 아닌 것 같아요. 발레 동작들을 불어로 어떻게 바르게 발음할지 설명하는게 주 목적인 것 같은데 일단 발레 동작이 주로 글로 설명되어 있어서 저같은 사람은 알기 어렵습니다. 그림도 있긴 한데 없는 용어들이 많아요. 취미로 발레동작을 배우고 있는데 불어로 어떻게 읽어야 정확한 발음일지 궁금하신 분들이 읽으면 딱 알맞은 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