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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주입식 공부는 아니라 하면서도..현실의 학교 커리큘럼은.. 한국 교육은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할 기회를 주지 않죠.. 엄마들조차 마찬가지에요. 전 과목, 국영수 평가가 몇 점이냐가 아직 더 중요하죠. 자기 아이에게 진정 필요한 교육.. 더 나아가 20년 아니 30년 후에 아이의 인생을 생각할 때 꼭 필요한 책이라 봅니다.홈스쿨링에 기반을 두고 쓴 책이지만 학교다니면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쉬운 골들을 키 포인트로 탁탁 짚어주는 점이 좋네요.. 좋은 부모의 그늘에 좋은 자녀가 있다는 말 새삼 다시 새기게 됩니다. 엄마의 행동.철학에 다시금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요.. 엄마로서 내가 이 책을 토대로 바뀔 수 있다면 정말 휼륭하게 키울 수 있겠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