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신에서 귓속말을 듣고 망치를 포기한 토르. 뭔가 대단한 말을 들은 것 같지만 별 게 아니어서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은 스토리가 이어진다. 그냥 여성 토르를 만들자는 이유였던 것 같은데, 이미 말머리 토르도 존재하는데 뭘 또... 망치를 드는 한 항암치료가 쓸모없어져서 한 번만 더 들면 죽는다 이상의 스토리가 없이 끌더니 역시나 아무일 없었다는 결말로 마무리짓는다.
오리지널 신에서 귓속말을 듣고 망치를 포기한 토르. 뭔가 대단한 말을 들은 것 같지만 별 게 아니어서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은 스토리가 이어진다. 그냥 여성 토르를 만들자는 이유였던 것 같은데, 이미 말머리 토르도 존재하는데 뭘 또... 망치를 드는 한 항암치료가 쓸모없어져서 한 번만 더 들면 죽는다 이상의 스토리가 없이 끌더니 역시나 아무일 없었다는 결말로 마무리짓는다. 귓속말이 한 번 더 쓰인다는 점만 인상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