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미워하던 플라스틱 사람이 그랬다고 역지사지시간이었데요. 고래보다 작고 문어랑 친구였는데 엄청 커지게 됐다고, 아이가 플라스틱한테 미안하데요. 햇볕도 너무 따가울것같은데 피할곳도 없어서 힘들어보인다고, 안타깝다고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표지가 무서워서 밤에 자꾸 생각난데요. ??
환경오염의 주범이라고 미워하던 플라스틱 사람이 그랬다고 역지사지시간이었데요. 고래보다 작고 문어랑 친구였는데 엄청 커지게 됐다고, 아이가 플라스틱한테 미안하데요. 햇볕도 너무 따가울것같은데 피할곳도 없어서 힘들어보인다고, 안타깝다고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표지가 무서워서 밤에 자꾸 생각난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