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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지구와 인간을 병들게하는 환경호르몬
![]() 우리의 삶을 편안하게 해주었던 수많은 일회용품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병들게 하는지
우리의 지구는 어떻게 아프게 되었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환경호르몬>
목차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토론왕이 될 수 있는 여러가지 주제들이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다
제 1장을 살펴보면 정말 일회용품 사용은 무조건 안 되는 걸까?
그 질문에 나라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곰곰히 생각해보게 된다.
![]() ![]() ![]() 환경호르몬이 뭐지? 만화가 들어있어 조금 더 책 내용을 즐겁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
![]() 바다로 여행을 가지고 한 가족들은 엄마가 준비하 반찬통을 보고 깜짝 놀라는데
무겁고 부피도 큰 반찬통은 왜 싸 가지고 가는지....
가볍고 한번 쓰고 버리기도 편한 1회용기에 담아가고 싶은 마음이였지만 엄마는 플라스틱은 몸에 안 좋다는 말씀~~
플라스틱은 환경호르몬이 나온다니 동물에게도 위험한 환경호르몬
1988년 한해 볻ㅇ안 유럽 북해 연안에서 바다표범 1만7천마리가 폐렴증세로 죽은 이유는 전기 절연체로 사용되는 폴리염화 바이페닐에 의한 환경호르몬 영향으로 면역력이 떨어졌다니 정말 사람들에 의한 해양오몀으로 바다가 조금씩 죽어가고 있다니
놀라운 일이다...
![]() ![]() ![]() 과연 그렇다면 일회용품 사용은 무조건 안되는 걸까?
우리의 편리함을 위해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비닐봉지, 1회용컵, 페트병 이 썩지 않는 1회용품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현명한 선택일까?
요즘 우리는 이런 문제를 아주 심도있게 생각해 볼 시기가 조금은 늦은감도 있기는 한거 같다.
![]() ![]() 찾아볼까요 페이지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게 되는 일회용품은 얼마나 많은지 한번 더 살펴보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서 우리의 생활을 한번 더 뒤돌아보게 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
![]() 스토리를 읽고 그 내용을 요즘 사회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이슈를 아주 쉽게 접근하고 또 그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과 함께 토론하기 좋은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초등학교 수준에 맞게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책이여서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다
항상 뉴스에서 접하기도 하고 실생활에서도 자주 접하는 사회적 이슈를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듯~~~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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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함께 보면서 아이들과 공감하고 이 시대 환경호르몬의 심각성을 깨달아야 한다고 본다. 동물들이 멸종되어 죽어간다는 것은 바로 우리 사람의 경우도 예외일 수 없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른인 우리들도 쉽지 않은데, 아이들의 경우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도서이다. 많은 것들을 실생활에서 보고 느끼고 간접경험, 직접경험했던 일들을 토대로 주인공 아이와 가족 친구들이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게 한다. 게다가 여러가지 알쏭달쏭했던 부분들에 대한 퀴즈로 답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알차고 유익하다고 본다.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로 죽어나가는 바다동물들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도 하고 실생활에서 편리하다는 이유로 일회용품들을 사용하는것과 불편을 감내하고라도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었기에 실생활에서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문제들을 쏙쏙 집어내어 현실감있는 사회동화로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나 감사하다. 많은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읽고 생각뿐 아니라 어떤 생활을 해야할지 다양하게 논의해볼 수 있는 책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담은 후기입니다. #도서출판뭉치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환경호르몬 #환경 #환경보호 #일회용품줄이기 #자원순환 #환경정책개선필요 #초등추천도서 #초등적극권장도서 #추천도서 #분리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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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병들게 하는 환경 호르몬 이야기는 교과서에도 나오고 또 그만큼 중요함과 이슈를 달고 학교 숙제로도 조사를 해가야 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환경 문제에 직면하여 일회용기 사용을 줄이는 운동과 함께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도 많은이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플라스틱의 경우는 문제가 더욱 심각하죠. 바다로 흘러간 미세플라스틱의 경우는 바다 생물을 아프고 병들게 함은 물론 사람에게도 그 영향이 그대로 되돌아오기에 왜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 제대로 아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매일 쓰는 치약이나 비누, 샴푸, 섬유유연제에도 들어 있을 수 있는 미세 플라스틱 그리고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플라스틱은 값도 싸고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지만, 환경 호르몬이 나와 우리 몸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고 또 잘 썩지 않아서 환경오염을 시키는 단점을 직시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지구와 인간을 병들게 하는 환경 호르몬] 이 책은 환경 호르몬의 위험에 어덯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환경 호르몬이 무엇인지부터, 환경 호르몬을 발생시키는 물건과 상황을 제시하고 우리가 스스로 어떻게 선택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주어요. 환경 호르몬과 호르몬은 무엇이 다른지, 환경 호르몬이 나오는 물건은 무엇인지, 왜 환경 호르몬이 인체와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 쉽게 설명해주어 환경에 더욱 관심을 높여줄것입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어갑니다. 등장인물 건규가 일본에서 온 이모 딸 모나와 아빠, 외삼촌, 그리고 친구 대형이와 바다 여행을 떠나면서 환경 호르몬과 그 종류, 위험성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 나쁜 영향을 주는 환경 호르몬!! 책 읽고 더 잘 이해하는 시간 되었습니다. ~~
해당 서평은 뭉치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되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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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 어느새 우리생활 깊숙히 자리잡은 플라스틱때문에 우리 환경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사람들 뿐 아니라 동물들 식물들까지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 플라스틱 어떤 문제점이 있고 어떤 물질들이 나오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이책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플라스틱을 만지기만 해도 환경호르몬이 나올까 그런 아니라고 하네요 다행히도 많은 플라스틱들이 뜨거운 열을 가했을때 플라스틱이 녹아내리면서 환경호르몬을 뿜어낸다고 해요 특히 일회용 플라스틱에 많이 나온다고 하니 일회용은 정말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ㅠ
미세플라스틱 얼마나 위험할까 미세플라스틱은 길이가 5mm정도 되는 아주 작은 플라스틱 조각을 말한대요 바닷속 생물들은 이 미세플라스틱이 반짝거리고 투명해서 먹이로 착각하고 먹는경우가 많은데 소화가 되어 밖으로 배출되지않으니 뱃속이 플라스틱으로 가득차서 죽게된다는군요 그걸 또 큰물고기가 먹고 결국에는 다시 사람이 그 물고기를 잡아먹게 되겠죠 결국 사람이 만든 물질로 인해 사람이 똑같이 피해를 보게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셈이죠
플라스틱은 세상에 개발된것만 1억종류가 있다고 해요 플라스틱으로 못만드는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에요 그런데 결정적인 단점이 있어요 잘썩지 않는다는것이에요 플라스틱이 완전히 썩는데 500년이상이 걸린다고 하니 계속해서 플라스틱이 쌓이고 소각하면 다이옥신이 생기고 바다로 유입되어 사람이 먹게되면 발암물질이 생기거나 불임이 된다고 해요 그렇게 떠내려간 플라스틱들이 쌓여 바다에 제주도보다 큰 섬이 만들어져 쓰레기섬을 형성하고 있는것만도 4~5개 정도 된다니 아주 심각한지경이에요
플라스틱을 6배 이상 빨리 분해시키는 변종 바이러스가 발견되었지만 아직 실전에 투입되기위해서는 개발을 많이 해서 생산비용과 분해능력을 더 키워야 한다고 해요 만약 투입되더라도 모든 플라스틱에 적용할수는 없는 한계도 있다고 하니 일단 우리는 생활속에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을 줄이는 노력을 기울여 쓰레기 배출을 최대한 줄여내야 해요 집에서 하루동안 내는 쓰레기의 양이 1키로 이상이라는데 지구상의 이많은 인구가 다 쓰레기를 낸다면 쓰레기는 어디로 가야할까 생각해보면 앞으로 쓰레기를 줄이는일에 앞장서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엄마로서 반성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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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환경 호르몬이 뭐예요? 환경이 붙으니까 좋은거 아니에요?" ?????
썩지 않는 플라스틱! <지구와 인간을 병들게 하는 환경 호르몬> 어서 함께 읽어보자꾸나.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들. 급기야 바다 곳곳에는 쓰레기 섬들이 생겨나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바다 생물들은 목숨을 잃고 그 어둠의 물결은 인간에게로 다시 돌아옵니다.
환경 호르몬은 내분비계를 교란하는 물질로 정상적인 호르몬이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거나 작용하는 것을 방해하는 물질이에요. 가짜 호르몬으로 사람들의 건강과 생식 작용에 영향을 주는 화학 물질로 농약이나 살충제, 플라스틱, 통조림 캔 등에 많지요.
어린이의 여행 가방을 가득 채운 물건 중 플라스틱 성분이 포함된 것을 찾아보세요. 정답은? 놀랍게도 이 모든 물건에 플라스틱 성분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저는 최근에야 물티슈에도 플라스틱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답니다. 티슈니까 그저 좀 튼튼하게 만들어놓은 종이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플라스틱은 물론 방부제를 비롯한 각종 화학물질이 뒤범벅 되어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어요.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충분히 알 수 있는 일인데... 물에 분해되지 않아 변기를 막히게 하고 물이 촉촉하게 젖은 채로 몇 달을 상하지 않는 걸 보면 환경에 좋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가 하나 끝날 때마다 퀴즈도 나오고 십자말 풀이도 나오고 매번 다양한 형태로 내용을 정리해주고 있어요.
이번엔 우리 집 안에서 환경 호르몬을 뿜뿜하고 있는 물건들을 찾아볼까요? 쇼파에 앉을 수도 바닥에 누울 수도 없네요. 내 몸을 기대는 모든 공간과 숨을 들이쉬는 공기까지 환경호르몬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환경 호르몬 관련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어요. 케미스토리는 어린이 대상 사이트라 더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네요.
주제와 관련된 지문을 제시하고 깊게 생각하고 토론해볼 수 있는 질문들을 제공합니다.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은 현재까지 80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관심있는 주제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초등 토론왕은 문제없겠네요.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동안 엄마도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좋았어요. 읽고 토론하며 성장하는 시간을 갖게하는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초등 친구들의 과학, 시사 교양 도서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