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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초등융합사회과학 토론왕 50 지하자원과 희토류
글쓴이 서지원 그린이 임성훈 뭉치
예전에 수업시간에 북한과 남한이 통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배운적이 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북한의 자원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북한의 지하자원은 360 종이 넘는데 잠깐 360종이라고 360종이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건지 그래도 난 사용할 수 있는 광고중에 3분의 1도 안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쓸 수 있는 지하자원도 200여 종이라고 한다. 북한은 정부가 쓸 수 있는 자연환경을 제한 해서 그런 것 같다 아휴 우리도 사람들이 자원을 좀 아껴 썼으면 좋겠다. 아무리 자원이 많다고 해도 이 세상에 사람의 욕심이 채울 수 있는 자원은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소중한 지하자원을 너무 펑펑 쓰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나오는 시 9876 행성처럼 자원이 모두 고갈 되기 전에 한시라도 빨리 에너지를 아껴야 한다 환경에 좋지 않거나 불필요한 에너지를 줄이고 친환경적인 에너지 신재생에너지를 이를 테면 수소 자동차 태양열 같은 그런 종류의 에너지를 더 많이 활용해서 사용하면 좋을 듯 하다.
눈에 보이지 않아서 오히려 더 꽁꽁 숨어 있기 때문에 무궁무진한 자원의 능력을 이번 기회로 자세하게 알게 된 듯 합니다. 땅속보물이라고 불리는 지하자원의 쏙쏙들이 파악하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더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 한 권이네요.
이야기와 함께 지구과학이라고 볼 수 있는 다양하고 심도있는 지하자원의 놀라운 정보들을 한 가득 만나다보니 우리 주위 일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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