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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영화채널에서 영화 웃는 남자(2012년 개봉)를 보고 흥미를 느끼고 원작 소설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구입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버전 「웃는 남자」. 어쨌든 영화를 먼저 보고, 원작 소설을 읽는 처지라 머릿 속 상상은 영화 장면에 소설의 텍스트를 끼워 맞추게 된다. 쉽게 읽혀진다는 장점은 있지만 그만큼 상상력에 제약도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프랑스 소설가 빅토르 위고는 이미 「레 미제라블」로 어떤 문체로 이야기를 풀어가는지 알고있었지만, 이번에도 길고 긴 캐릭터 설명과 배경 묘사로 페이지를 채운다. 시작부터 우르수스(사람)와 호모(늑대)의 우정과 일상에 대한 묘사를 한다. 그는 어떤 무리에도 속하지 않는다. 늑대를 동업자로 삼고 오두막 겸 마차를 이끌고 떠돌이 생활하는 사람에게서 자유로움이 느껴진다. |
| 더 클래식 출판사에서 출판된 웃는 남자 1 한글판 리뷰입니다. 저자는 빅토르 위고입니다. 레미제라블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또 다른 작품인 웃는 남자가 더클래식 고전문학 시리즈에 있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뮤지컬로 먼저 접한 작품이라 술술 읽었어요. |
| 빅토르 위고 작가님의 웃는 남자 1 (한글판) 078권입니다. 영화와 뮤지컬을 통해 많이 들어봤던 익숙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17세기 영국에서 실제로 존재했던 어린이 인신매매단 '콤프라치코스'에 대해 나옵니다. 칼로 그어진 미소를 띄운 채, 진정으로 웃지는 못하는 귀엔플랜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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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출판사에서 출간된 빅토르위고의 웃는 남자 1 (한글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즘 고전문학을 자주 읽으려고 노력중인데, 특히 더클래식 출판사 시리즈를 보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들을 도장깨기하며 읽는 중입니다. 웃는 남자는 뮤지컬로 오히려 먼저 알게 된 작품인데 소설로 읽었을 때 더 이해가 쉬울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1권까지는 재밌게 읽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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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좋아하는 배우가 주연을 맡은 '웃는 남자' 뮤지컬을 관람했다. '웃는 남자'는 '레미제라블', '노틀담의 곱추' 등으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또 다른 작품이다. '웃는 남자'는 다른 두 작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는 것 같다.(적어도 나는 이번 뮤지컬을 관람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하지만 뮤지컬은 무척 재미있었고, 원작을 읽어보고 싶게 만들었다. 이 이야기의 큰 줄기 중 하나는 아이들을 유괴해다가 애완동물이나 눈요깃거리로 삼고자 하는 귀족들에게 팔아 넘기는 것인데, 실제로 당시 유럽 귀족 사회에서는 이런 일이 빈번했다고 한다. 그웬플레인이라는 캐릭터를 보면서 저런 아이들이 실제로 있었겠구나 상상하면 마음이 아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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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위고의 대표작중 하나인 웃는 남자는 청교도 혁명 이후의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이다
제목인 웃는 남자는 주인공의 얼굴이 기묘하게 손상되어 웃는 입처럼 큰 흉터가 있는 부분때문에 지어졌으며 많은 작품중에서도 빅토르 위고는 이 작품을 제일로 꼽았다고 전해진다
전반적인 이야기는 주인공인 웃는 남자와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여자의 시선으로 보는 당시 영국의 사외 분위기 및 지배자들의 사상과 대비시키는데 오는 풍자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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