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알드 달의 이야기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단편집 세 권을 다 읽었는데 모두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화로 만들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약간 무서운 작품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로알드 달은 타고난 이야기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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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은 로알들 달의 단편선을 들고 다녔다. 짤막한 단편들이라 이동할 때 읽기가 좋았다 또 엽기적인 전개 때문에 집중이 잘 되었다. 가령 꿩 밀렵을 위해 수면제를 넣은 건포도를 제조하거나 이야기의 끝에는 매번 반전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욕심 많은 인물들을 응원하다가도 결말을 보고는 그럼 그렇지 하며 내 욕심도 서둘러 숨겨버릴때가 많았다. 그런 아찔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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