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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리뷰 입니다. 몇년전이 아닌, 오래전이라고 할정도로 과거의 어느 시간의 학창시절에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시대적 상황이나 의미를 학습적으로 알았던것 같고, 세월이 흐른 지금에서야 조금이나마 공감을 하고 마음으로 느끼는것 같습니다. 기억나는건 몇편되지 않기도 하고 책으로 소장하며 천천히 읽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우연히 더클래식에서 만들어진 책을 보게되었고,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알고 있거나 유명한 시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글들을 읽으면서 학창시절 느끼지 못했던 위로와 낭만을 경험할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