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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가 들어간 스파게티를 먹는데 ! 와작 !!! 작은 돌이 나왔어
이를 본 엄마가 돌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데, 같이 '돌'에 대해서 알아보러 다녀요. 강에가서 큰 돌이 어떻게 작은 돌이되는지에 대해 알아보러 가는데요.
주변에는 큼직큼직한 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었어. 강의 폭이 더 넓어지니 더 이상 큰 돌이 보이지 않았어
일본 작가인지라 일본문화가 좀 나와있기도데 처음 봤어요 일본에도 멧돌 비슷한게 있구나 싶더라고요
돌은 훌륭하다며, 바람이나 비에도 꿈쩍하지 않기에 이를 이용해서 만든 것들을 쭉 얘기해주고 있죠
사람은 옛날부터 능숙하게 돌을 이용했지. 화살촉이나 칼 같은 생활 도구도 옛날에는 돌로 만들었어. 돌을 돈으로 사용하던 때도 있었어. 길을 돌로 만들기도 하지. 외국에는 돌로 만든 집도 많단다.
마지막 멘트가 진짜 너무 멋있어요. " 그때 내가 씹었던 것은 지구의 부서진 조각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역시 기대했던 것만큼 내용도 신선하니 재미있었고, 사소하고 어쩌면 짜증나는 일일텐데 ' 내옆의 작은과학'이라는 시리즈의 이름만큼이나 알고보면 곳곳에 과학적원리들이 많이 숨어있다는 것을 느껴본 시간이였네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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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있으신가요?? 저는 솔직히... 길을 가다 발에 걸리는 돌 정도? 그.런.데. 상상의집 내 옆의 작은과학 [돌]을 받자마자... 아드님의 유치원 활동주제가 [돌]이라네요. ㅎㅎㅎ
내 옆의 작은 과학 ③ 돌
나카가와 히로타카 글 / 다카바타케 나오 그림 전예원 옮김 상상의집
요즘 아침마다 듣는 노래가 있어요...
" ♬ 바윗돌 깨뜨려 돌덩이~ ♬ 돌덩이 깨뜨려 돌멩이~ ♬ 돌멩이 깨뜨려 모래알~ "
제가 어릴때도 많이 부르던 동요인데요, 그만큼 돌이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소재이기도 하지요. 그렇다고 크게 관심을 갖고 본 적은 별로 없는거 같은데요, 다시 관심을 갖게 되는 돌.
우리 생활 속 작은 과학이야기도 살펴봅니다.
맛있게 스파게티를 먹다 작은 돌을 발견한 아이. 돌의 출연에 기분이 안좋을 법도 한데요, 아이의 엄마는 돌을 보고 조개가 짤아들인 바다의 모래라고 이야기 해줍니다.
"돌과 모래는 달라요?"
아이의 질문에 엄마는 이 모래가 어디에서 왔는지 함께 찾아가보기로 합니다.
산속 암반틈에서 졸졸 흐르는 물줄기에 시작한 여행. 여기에 모래는 눈에 보이지 않는데요, 조개속에서 나온 모래를 찾을 수 있을까요?
물길을 따라 가다 보니 어느새 물줄기는 점점 많아지고, 그 사이사이 큼직큼직한 돌들이 옹기종기 그렇게 강줄기를 따라 가다보니 커다랬던 바위는 점점 작아지고, 강줄기는 점점 넓어져 갔는데요, 강을 따라 바다까지 여행을 하면서 이렇게 흐르는 물이 돌을 작게작게 만들었다는 걸 알게 되니 물의 힘이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커다란 바위가 아주 작은 모래알이 되어가는 여정을 따라가보면서 우리 주변에 있는 바위-돌맹이-모래의 변화에 대해서 알게되었는데, 돌은 단순히 자연물로만으로 있는걸까요?
우리 생활 곳곳에서 돌이 유용하게 쓰이고 있답니다.
반찬이나 김치를 눌러놓는 누름돌 곡물을 곱게 갈아주는 맷돌 집을 만드는 벽돌 그리고 돌다리, 돌탑 등 생활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돌들이지요.
돌, 이렇게 투박한 것들만 있을까요??
아름다운 돌들도 많이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바로 다이아몬드죠!!! (내 손에도 반짝반짝 빛나는 돌 갖고 싶... ㅎㅎㅎ)
유치원에서 현무암, 석회암, 화강감 등 다양한 돌에 대해 배운 아드님. 그와 함께 [내 옆의 작은 과학 :: 돌]을 읽어 보면서 집에 올때마다 돌을 찾아보면서 - 이 돌은 어디에서 왔을까? - 이 돌은 이름이 뭘까?
주변을 살펴보고 자연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더 궁금한 것을 찾아보며 본인이 알게 된 정보를 열심히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작은 모래알에서 시작된 돌 이야기. 모래알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는 끝났지만, 아이의 궁금증은 끝이 없이 이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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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의 작은 과학 세 번째 이야기 돌
글.나카가와 히로타카 그림.다카바타케 나오 전예원 옮김 우리 어릴 적 이 노래 많이 불렀었죠? 바윗돌 깨뜨려 돌덩이 돌덩이 깨뜨려 돌멩이 돌멩이 깨뜨려 자갈돌 자갈돌 깨뜨려 모래알 랄라랄라라 랄랄라 랄라랄라라 랄랄라
노래 제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돌에 관한 유일한 동요였던 것 같아요. 놀이터에서 돌과 흙을 만지면서 신나게 불렀었지요. 우리 생활 속 작은 과학 이야기 이번 주제는 '돌' 입니다. 길을 가다 발끝에 무언가 부딪혀 내려다 보면 작은 돌 하나가 있죠. 그 작은 돌은 어디서 왔을까요?
스파게티를 먹던 아이. 조개를 씹는데 '와작' 작은 돌이 나왔어요.
맛있는 음식을 먹다 돌이 나온다면 '에이, 뭐야~' 라고 할 법도 한데... 이 작은 돌이 어디서 온 건지 궁금합니다. 조개가 빨아들인 바다의 모래.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요? 순간 이동! 물줄기 옆 단단한 암반 위에 선 아이와 엄마.
강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니 바위들이 보이고 또 흐르는 대로 따라가니 폭이 넓어진 강을 만나게 되요.
아이는 작은 물줄기가 강으로 모이고 강물이 모여 바다로 가면서 암반은 바위로, 바위는 돌덩이, 돌맹이를 지나 모래가 된다는 것을 아주 쉽게 이해합니다. 물의 힘으로 작은 돌이 만들어진 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쯤되면 아까 불렀던 동요의 2절이 막 생각나네요. 도랑물 모여서 개울물 개울물 모여서 시냇물 시냇물 모여서 큰강물 큰강물 모여서 바닷물 랄라랄라라 랄랄라 랄라랄라라 랄랄라
아주 그냥 내 옆의 작은 과학 돌 너무 딱 맞는 동요잖아요 돌에 관한 이야기. 여기서 끝나면 서운하죠~ 주변에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 채 여기저기 있는 돌을 찾아봐요. 누름돌, 맷돌, 돌짚, 돌길, 돌계단, 돌다리, 돌탑, 비석, 그리고 엄마 손의 다이아몬드 반지까지! (예쁘고 반짝반짝 빛나는 저 돌~갖고 싶다아~)
책을 읽고나니 지난번 바닷가에 새우구이를 먹으러 갔는데 아이들이 지칠 줄 모르고 돌을 잔뜩 주워왔던 생각이 났어요. 그런 돌 뭐하려고 그러느냐며 별 관심 갖지 않았던 모습이 후회됩니다.
돌 하나하나에도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어하던 아이들 모습을 떠올리며 평범한 돌이 들려주는 특별하고 신비로운 지구과학 이야기 내 옆의 작은 과학 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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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돌이 있다는 걸 알게 되지요. 정말 우리 주변에서 돌로 만들어 진것은 셀수 없이 많지요. 마지막은 돌을 지구의 모습으로 비교해서 설명해주지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돌이 어떻게 생기게 되고.. 돌이 어떻게 쓰이게 되는지 돌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됩니다.
아이에게 궁금증을 심어주는 내옆의 작은 과학 시리즈 책을 읽다보면 궁금증이 많아져서 호기심 가득한 소녀로 만들어주는 소중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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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작은 과학 ③ 돌 -상상의집-
아이가 어릴 때 놀이터나 공원에 놀러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돌 하나도 보물인양 소중히 다루고, 간직했었어요.^^ 저도 아이덕분에 돌을 유심히 관찰해본 적이 있는데요. 돌의 모양과 크기, 색깔이이 모두 제각각이어서 예쁘기도 하고, 또 신기하더라고요.
우리 주변에 널려있는 돌은 어디에서 왔으며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요? 상상의집 '내 안의 작은 과학' 세번째 책 <돌>을 통해 생활 속 신비로운 과학을 만나 보아요.^^
아이가 스파게티를 먹다가 조개 속 작은 돌을 씹었어요. 돌을 엄마에게 보여주자 엄마는 돌 속에 숨겨진 신기한 과학 이야기를 차근차근 들려주기 시작합니다. 돌을 씹어서 아프기도 하고, 기분 나빠서 툴툴거릴 법도 한데 아이와 엄마는 돌을 통해 과학의 세계로 빠져들어요!
엄마는 작은 돌을 조개가 빨아들인 바다의 모래라고 설명해주어요. 돌이 작아져서 모래가 된다는 신비로운 사실을 알려주기위해 엄마는 아이를 데리고 강으로 여행을 가요~^^ 식탁 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이네요!
돌을 관찰하기 위해 아이와 엄마는 작은 강에 도착했어요. 엄마는 아이에게 이 주변을 '암반'이라고 알려줍니다. 물이 졸졸 흘러나오는 이곳에는 엄청 크고, 단단한 바위들이 가득하네요!
아래로 점점 내려가니 강의 폭은 더 넓어지고, 돌의 크기는 작아졌어요. 조금 전까지 볼 수 있었던 큼지막한 바위는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강물이 돌을 작게 만들었구나!"
강물은 오랜 기간동안 끊임없이 흐르면서 돌의 모양과 크기를 변화시키고 있었던 거예요.
초등 3학년 둘째는 '물이 생각보다 힘이 너무 세다'며 마술사 같다고 말하네요.^^ 초등 5학년 첫째 딸램은 학교에서 배웠다며 동생에게 '풍화작용'을 설명해주었어요. 두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며 서로 알고 있는 과학지식을 나누는 모습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엄마와 아빠, 아이가 절에서 먹음직스러운 반찬들을 구경하다가 커다란 돌을 올려놓은 나무통을 발견했어요. 엄마는 이 돌을 '누름돌'이라고 알려주며 절여 만든 반찬을 돌로 꾹 눌러주면 맛이 잘 든다고 말해주네요.
저희 아이들은 할머니 댁에서 김장할 때, 돌로 눌러줬던 기억이 난다고 해요. 그때는 왜 돌로 김치를 누르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있었어요! 그동안 누름돌 덕분에 우리가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었던 거네요.^^
우리 선조들은 돌을 잘 활용하고, 능숙하게 다뤘어요. 돌로 무기 혹은 다양한 생활 도구를 만들었고, 돈으로 사용한 적도 있다고 해요.
그러고보니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돌로 이뤄진게 많네요. 길, 다리, 계단, 탑, 건물, 다이아몬드 반지까지... 너무 흔해서 돌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했던 거 같아요. 돌이 없다면 우리 생활이 얼마나 불편하고, 힘들어질지 이제야 알게 되었어요.^^
음식을 먹다가 우연히 발견한 돌 한 조각으로 지구의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되고, 과학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돌>을 통해 생활 속에 존재하는 과학을 깊이 생각해보고, 의미를 떠올려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저도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의 엄마처럼 아이들이 호기심으로 가득찬 눈으로 질문을 할 때, 현명하게 대답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상상맘 16기로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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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만 해도 놀이터에 가면 신나게 놀다가 집에 갈 때는 조그마한 돌멩이를 하나씩 손에 들고 가더라고요. (낙엽이랑 매미 허물도요.)
아이에게는 제각각 생긴 돌멩이도 재밌는 장난감이었나 봐요.
<돌>은 내 옆의 작은 과학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에요.
돌과 관련된 그림책은 처음인 거 같아요. 돌에는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요?
와작!! 조개가 들어간 스파게티를 먹다 작은 돌을 발견하게 됐는데 엄마는 돌이 아니라 모래라고 하셨어요. 돌과 모래는 다른 걸까요?
엄마와 강과 바다에 가본 후 강물이 돌을 작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았죠. 그리고 이제 우리 가까이에 있는 돌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음식을 더 맛있게 해주는 누름돌, 국숫집에서의 맷돌 등 돌은 정말 다양한 곳에서 쓰이고 있었어요.
옛날엔 돌을 어떻게 사용했을까요? 또 이렇게 예쁜 돌도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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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돌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도 보고 커다란 암반 사이로 흐르던 물줄기들이 모여서 강을 이룬 모습을 보고는 신기해하더라고요.
김치가 더 맛있어지게 눌러주는 누름돌이라고 얘기하니 신기해하면서 요리조리 살펴도 보고 여기 밑에 배추가 보이는 거 같다네요. 옛날에 쓰였던 화살 촉도 구경하고 다양한 돌들 중에 유리처럼 생긴 요 하얀 돌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 . . [내 안의 작은 과학 3 - 돌]은 아이들이 밖에서 쉽게 접하는 돌이 단순한 돌멩이가 아닌 그 속에 놀라운 진실이 담겨있다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는 책이에요.
우연히 스파게티를 먹다 발견한 모래로 인해 모래가 어떻게 생기게 됐는지부터 꼬리를 무는 궁금증을 하나하나 해결해가는 과정이 너무 재밌고
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또 어디에 쓰이는지 평소에 지나쳤던 것들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 궁금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책을 보기 전엔 그냥 단순한 돌멩이였지만 지금은 돌이 정말 대단해 보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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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지각에서 떨어져 나온 암석이 풍화과정을 거쳐 작아지고 작아져서 모래가 되는 과정을 쉽게 설명하고 지금까지 돌을 이용해온 과학적 활용법에 대해서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알려줍니다...
동화책이지만... 초등과학시간에 배워야 할 내용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조개가 들어간 스파게티를 먹다가 씹은 돌... 이 작은 돌은 조개가 빨아드린 바다의 모래에요..
모래와 돌은 어떻게 다를까요?? 평범한 돌로 보는 신비한 과학 이야기에요.
강으로 가본 주인공은 강상류에서 단단한 암반 사이에 시작된 물줄기부터 따라갑니다.
그리고 강 하류로 내려오면서 강의 폭이 넓어지고 더 이상 큰 돌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강물이 돌을 작게 만드는 물의 힘을 느낍니다.
뿐만 아니라 돌이 어디에 활용되는지 보석이 돌이라는 것도 알수 있어요.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주변의 작은 돌이 정말 신기하게 흘러흘러 변해왔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함께 보기에 참 좋은 과학 동화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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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작!” 아이가 먹던 스파게티에서 돌이 나왔습니다. 저 어릴적 기억이 나네요. 초등학생 때 부모님과 함께 밥을 먹다가 와작!하고 아이가 들고 있는 돌 보다 조금 더 컸어요. 그러다 이가 빠진 일이 있었더랬죠;;; 그만큼 돌은 딱딱하고 아무리 쌀을 깨끗히 씻어도 눈에 보이지 않을때가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파게티 속 조개에서 나온 돌로 돌에 대해 엄마와 들려주는 이야기 여행을 떠나볼까요?
먼저, 조개에 있는 모래는 어디서부터 왔을까요? 작은 돌은 원래 커다란 바위였다고 해요. 산속 바위가 물에 깎여 바닷가 모래가 되는 과정을 통해 돌의 성질을 알 수 있는데요. 그만큼 물살이 얼마나 센지 알 수가 있다는 증거네요. 저 큰 돌이 바다에 가서는 모래가 된다니~~~ 신기방기하기도 하네요.
강을 지나 바다로 지나고 물이나 바람에 의해 운반되어 간 알갱이들이 쌓여 퇴적되기도 하는데요. 아주 먼~~옛날...호랑이 담배 필적 에헴~~~ 신석기나 구석기 시대때는 화살촉이나 칼로 만들어 사냥을 하거나 채집을 했다고 하니 돌을 도구를 이용한 인간들 머리도 비상하단 생각이 드네요.
우리가 살면서 밟고 다니는 모든 것들이 돌로 된 길. 돌로 된 다리. 돌로 된 계단이죠? 만약, 흙만 밟고 지나다녔다면 일상에서 오는 불편함도 무시 못했을거란 생각도 드네요.
옛 조상들은 멧돌로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들기도 했는데요. 상상의 집 돌에서도 음식을 만들기 위해 활용한 장면도 볼 수 있었어요. 기계를 이용하는 것보다 멧돌로 갈은 가루들이 더 곱고, 맛도 일품이쥬? 인간은 영원하길 바라는 물건을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돌로 만들었다고 해요. 사랑하는 사람이 묻힌 무덤의 비석, 신이 사는 집인 절을 돌로 지었지요. 돌은 지구의 모습을 설명해 주기도 합니다. 화성에서 주워 온 돌의 역사도 살펴볼 수 있고, 지각으로 둘러싸인 지구를 설명해주니 우리가 얼마나 단단하고 안전하 곳에서 사는지 안심할 수가 있었어요. ‘내 옆의 작은 과학’ 시리즈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이론을 미리 살펴볼 수 있으니 내가 읽었던 책을 떠올리면서 배움의 즐거움도 느낄거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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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생활 과학 그림책 돌 우리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돌멩이 어디서부터 생긴걸까??? ![]()
우리주변에서, 우리에게 흔하게 볼 수 있는 돌에대해서 알아보러 들어가봅니다 ![]()
맛있는 조개가 들어간 스파게티를 먹는데 와작!!! 엥?? 작은 돌이 나왔어 ![]()
돌은 어디서부터 생기게 된걸까?? 커다란 바위가 어떻게 이렇게 작은돌이 되었을까?? 강물이 커다란 돌을 작게 만들었데 물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
우리 주변에서도 돌을 이용한것들이 많이 있어요 국수가게에서 메밀가루를 만들때 맷돌을 이용한데요 맷돌도 돌로 만든 도구에요 ![]()
옛날에는 돌로 다양한 생활도구를 만들었데요 어떤것들이 있는지 찾아보기로해요 ![]()
엄마손가락에 있는 반지에 있는 보석도 돌이래요 그게 돌이라고?? 어떻게 돌이 이렇게 반짝 거리지?? 너무너무 신기한 돌이네요
이 책은 생활과학에 대해서 알게 되는 과학책이다 생활에서 알 수 있는 다양한것에 대해서 알게해주는 책이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다양한 과학상식을 알게 만들어줄 수 있겠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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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 관한 작은 지구과학을 접할 수 있는 초등생과 유아를 위한 과학 도서. 책 제목도 너무나도 심플한 돌.
조개가 들어간 스파게티를 먹다 입안에 씹힌 작은 돌. 여기에서부터 '돌'에 관한 탐구가 시작이 되네요.
조개가 빨아들인건 돌이 아닌 모래인데 모래와 돌은 다른걸까? 돌이 작아져서 모래가 되는데 이를 알기 위해 강으로 출발~~
강의 시작을 알리는 물줄기 주변에 단단한 돌로 된 암반. 강을 따라 내려가니 큼직큼직한 돌들이 옹기종이 모여 있지요. 더 내려갔더니 강의 폭도 넓어지고 우리가 매년 여름이면 찾아가는 모래사장이 나타나요. 더 이상 큰 돌들은 보이지 않지요. 큰 암반이 오랜 세월 강물을 만나 돌에서 모래로 변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보트를 타고 바다로 가니 바다도 모래로 가득해요.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아빠랑 가까운 절로 가는 길에 다양한 가게를 마주하면서 그곳에서 만나는 다양한 돌들도 나와 있어요. 반찬가게에서 사용하는 누름돌. 절여 만드는 반찬을 눌러놓는 용도이지요.
국수가게에서느 맷돌을 만났어요. 맷돌 구멍 속에 메밀을 넣고 위쪽 돌을 움직여 빻는 원리지요.
이처럼 사람들은 옛날부터 능숙하게 돌을 이용했는데 화살촉이나 칼 같은 생활 도구도 옛날에는 돌로 만들었어요.
절에 도착하니 길, 다리, 계단, 탑등이 모두 돌로 이루어져 있는걸 발견했어요. 처음 스파게티에서 나온 모래를 그냥 무심코 지나쳤다면 이런 것들도 그냥 스쳐봤을 것들인데 이처럼 탐구라는게 무섭네요~~~
단단하고 무거운 것만 돌일까요? 아니에요. 엄마 손가락에 있는 다이아몬드 반지도 돌로 된 거에요.
지구의 표면은 달걀의 껍데기처럼 '지각'이라는 돌로 덮여 있는데 스파게티에서 나온 모래도 지구의 부서진 조각이지 않을까 하며 이 책은 마무리 되고 있어요.
단순히 음식을 먹다 시작된 탐구이지만 중요한 과학의 원리를 깨우치게 되는 과정을 담은 내 옆의 작은 과학 시리즈 '돌'
과학에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할때 그림과 함께 보여주면 좋은 시리즈가 아닌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