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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유명한 근현대문학작가들 중 천재라고 느낀 작가들은 독립운동을 같이 했던 작가들이 요절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본의 잔혹한 학대였지만 다른 천재작가들은 병을 앓거나 해서 일찍 세상을 떠났기에 이런 유고작품들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그래도 다행히 보존되어서 출간까지 되었다는 것이 다행이다 |
| 이상의 이상 사후발표집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시리즈의 한권으로 궁금함에 보게 되었던 작품입니다. 분량이 길지 않지만 한글자씩 보다보니 여러 생각들을 하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무게감있는 책이지만 한번쯤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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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사후발표집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12)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주인공이 야음을 타서 나는 병실에서빠져나왔다면서 개가짖었던 그 부분이 기억나요. 이때다 싶어 푹 하고 비수를 자신의 배꼽에 찔러 넣었다는게 너무 소름끼쳤거든요. |
| 이상 사후발표집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12)을 한번쯤 읽어볼만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 트우에 내희박한윤곽이 찍혔따는게 이런 두개골에는 해부도 가 참가하지 않는다는것도 몰랐네요. 내정면은 가을이다 단풍근방에 투명한 홍수가 침전한다는것도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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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는 좀 되었는데 리뷰쓸겸 오늘에서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구매해서 읽은 책은 이상 사후발표집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12)입니다. 안해는 낙타처럼 편지를 삼킨 채 죽어가나보다라는 말이 슬프게 느껴졌어요. 그것을 읽을때 그 심정...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