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518- 이상의 행복입니다. 짧아도 너무 짧다지요. ㅎㅎ 읽고도 제 부족한 머리로는 글을 이해하지 못했다지요. 마치 소개글 처럼. 알고 구매를 한 거긴 하지만. 저자의 설명도 짧게나마 적혀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 이상 행복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18) 리뷰입니다. 이상의 행복이라는 작품은 짧은 분량의 작품이라서 전자책으로 틈틈히 여러 번 반복해서 감상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읽을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는 작품이라서 좋았습니다. |
|
이상이 그려내는 작품속에서 어쩌면 가장 닿기 힘든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단어가 아닐까 한다 이상이 평범한 삶을 살아가지 않아서 그래서 그의 이야기속에서 다뤄진 소재만큼 그가 행복이라는 단어를 말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느껴지는 작품이다 |
| 이상 행복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18)을 구매했습니다. 마지막 힘을 내어 뒷발을 한 번 탕 굴려 보았다는게 기억에 남아요. 몸이 소스라친다는게 어떤 느낌일까요.. 목이 수면 밖으로 나왔을 때 아까 우리 둘이 앉았던 바위가 눈앞에 보였을때 그 마음이 슬퍼집니다. |
|
구매한지는 좀 되었는데 리뷰쓸겸 오늘에서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구매해서 읽은 책은 이상 행복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18)입니다. 달이 천심에 있으니 이만하면 족하다는게 이해됩니다. 물은 아직 좀 덜들어왔다고 되어있던데 얼른 들어왔음 좋겠네요. |
| 이상 행복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18)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어떻게 해야만 좋을까까지 발전한 환술이 뚝 천정을 새어 떨어지는 물방울에 와르르 무너저버렸다니.. 창밖에서는 빗소리가 내 낙탤ㄹ 이러니저러니 하고 시비하는것 같은 벌써 새벽까지 시간이 흘렀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