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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건축무한육면각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8)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참으로 어렵네요. 먼저 한글 한자가 같이있다보니 구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진짜 처음좀 읽다가 금방 포기할뻔 했어요. 건축과 관련된 책이다보니 제가 이해하는데는 조금 정보가 부족해서 어렵더라고요. 건축 좋아하시는 분,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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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건축무한육면각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8)를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허위고발이라는 죄명이 자신에게 사형을 언도하였으니.. 자취를 은닉한 증기속에 몸을 기입하고서 나는 아스팔트 가마를 비예하였다고.. 일직이 관한 전고일즉일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자신에게서의 집행의 중간에서 더욱 새로운것을 알지 아니하면 안된다니.. 근육은 이따가리도 부착할 것 아니라는말이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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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건축과 수학이 결합된 작품이라 지금도 영화화 되고 있는 천재가 시대를 잘못 타고나면 그리고 그 시대가 그 민족과 나라에 가장 최악의 순간일때 그래서 이 작품은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이런 천재가 쓴 작품을 지금 읽을 수 있다니 좋아요 |
| 책다름 출판 이상 저 건축무한육면각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8) 구매 리뷰입니다. 원래는 일본어로 쓰여진 작품입니다. 한국 다다이즘,아방가르드 시의 대표작으로 자동기술법으로 쓴 시입니다. 이상의 시중에서 해석이 쉬운 편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어려워요. |
| 이상의 건축무한육면각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8)는 한번쯤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제목만 들어오다가 이번에 보게 되었는데 쉽지 않았지만 인상깊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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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저 건축무한육면각체 리뷰입니다. 두말이 필요없는 명불허전 명작이죠. 암울했던 시기에 태어나 활동했던 천재 작가 이상, 그의 천재적인 면모를 유감없이 확인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건축과 수학이 결합된 내용으로 조금은 어려운 점은 있지만 이런 소재로 소설을 쓴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는 일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법과 시도를 과감하게 시도한 이상이라는 작가의 이 작품은 후대에 가도 빛나는 작품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만 이 버전은 표지가 살짝 마음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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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건축무한육면각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08)을 구매했습니다. 빈혈면포, 당신의 얼굴빛깔도 참 새다리 같다는게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안가더라고요. 평행사변형 대각선방향을 추진하는 막대한 중량. 마르세이유의 봄을 해람한 코티의 향수의 마지한 동양의 가을쾌청의 공중에 붕유하는 Z백호 상상만으로도 울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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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작가님의 건축무한육면각체 리뷰입니다. 이상작가님의 천재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수학과 건축이 녹아나는 소설이라니요. 이런 문학은 상상치도 못했는데요, 이상님의 천재성을 생각해도 이런 전개와 기술은 더더욱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이 작품이 작가님의 천재성과 특출남을 대변해주는 작품인것 같아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근현대 문학은 꼭 공부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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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저, 건축무한육면각체(근현대한국문학읽기 508) 리뷰입니다. 이상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은 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천재적이고 대단한 작가라는 것. 이 작품은 그의 천재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수학적 사고와 건축학적 사고를 접목하여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준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저로서도 해석이 매우 어려웠는데요, 어차피 해석은 정답도 없고 독자가 하는 것이니까요. 작가에 대하여 또 한번 놀라며 대대로 잊혀지지 않는 작가이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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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이 높기에 덜 주저하며 선택해봤습니다. 각 시마다 원본으로 보이는 한글과 한자가 섞인 한 묶음과 원본에서 한자부분만 한글로 바꿔놓은 한 묶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뜻을 헤아려 보기에는 차라리 한자가 섞인 원본이 더 나아보입니다. 내용이 글씨만 읽어서는 해독이 불가능한지라 무지렁이 대중에게 좋은 시는 아닌 것 같지만, 저 암호같은 표현 작법에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