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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동생 옥희 보아라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21)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삼년은 과연 너무 기니 위선 삼년 작정하고 가서 한 일년 있자면 웬만큼 생활의 터는 잡히는것 같아요. 그렇거든 돌아와서 간단히 결혼식을 하고 데려가는것이 어떠냐니 교제도 1년뿐인데 좀 더 교제 후 결혼해도 좋을것 같다는건 오빠의 마음올 당연히 염려되는 부분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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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동생 옥희 보아라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21)을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 재미있는것 같더라고요. 팔월 초하룻날 밤차로 옥희와 옥희 연인이 떠나는 것처럼 작가에게 그래놓고 기실은 이튿날 아침차로 가버렸다고 나오더라고요. 아무리 이 사회에서 또 우리 가정에서 어른 노릇을 못하는 변변치 못한 인간으로서니 어른인데도 그렇게 떠나니 소설 주인공은 참으로 슬프고 가슴아팠을 것 같아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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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다름 출판사에서 한국근대문학 컬렉션을 발행해주어서 잘 읽었습니다. 우리 나라 근대 소설사에서 큰 업적을 남긴 작가님들의 문학세계를 이렇게 저렴하고 편하게 이북으로 접할 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많아서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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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나를 온전하게 받아들여주고 내편이 되어준다고 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고 3때 일본 나쓰메 소세키등 여러 작가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회의적인 면이 강했던 그래서 난해한 작품을 쓴다고 알려진 이상이 쓴 옥희라는 동생에게 편지형식으로 쓴 글은 이상이라는 사람에 대해 다른 면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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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다름에서 나온 이상 동생 옥희 보아라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21) 를 이북으로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좋은 책을 이북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이상이 동생 옥희에게 적어준 편지를 본 후 꼭 읽어보고 싶던 책인데 드디어 읽어보게 됐네요.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이라는 말이 잘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여러가지 교훈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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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소설 동생 옥희 보아라는 재미있고 독특한 느낌을 잘 살려낸 소설입니다. 전체적으로 흥미진진한 요소를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과 문장으로 전개하고 있으면서, 스토리 자체도 충실하게 진행되며 묘사 등도 인상적인 부분이 많아서 더욱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동생 옥의 보아라라는 제목 또한 제목에서 연상되는 것과 실제 의미가 달라서, 더욱 인상적인 소설입니다. |
| 이상 동생 옥희 보아라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21)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동생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의 글인것 같았어요. 제목 역시 동생 옥희보아라고 시작하잖아요. 그런데 그건 저의 편견이였습니다. 동생을 위한 책이 아니더라고요. 한번 읽어보면 제 말뜻을 이해할실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