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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무희의 봄을 찾아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35)을 구매했습니다. 무용인명사전을 뒤져 보아도 15만불의 개런티를 받고 아메리카로 간다는 최승희 여사는 예의 경도 공연 무대에서 불의의 기화를 당했을 때이므로 동경에 있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그는 자신이 나의 자서전이란 것을 써서 세상이 다 아는 판이니 내가 새로이 붓을 들 것도 없고 동대 미술과를 나온 박씨는 구주로 했다니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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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인명 사전을 뒤져 보아도 15만불의 개런티를 받고 아메리카로 간다는 최승희 여사는 예의 경도 공연 무대에서 불의의 기화를 당했을 때이므로 동경에 있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그는 자신이 나의 자서전이란 것을 써서 세상이다 아는 판이니 내가 새로이 붓을 들 것도 없고, 동대 미술과를 나온 박씨는 구주로 모용 행각을 떠난 지 십여 일이 되었으며 순연 중에 있었으므로 만날도리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
|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 이육사 무희의 봄을 찾아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35)' 작품 리뷰입니다. 글 길이도 짧고 어려운 한자어 사용도 별로 없어서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내용은 전혀 가볍지 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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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저자의 이육사 무희의 봄을 찾아서를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읽을 만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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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훈국문학 읽기 535- 이육사의 무희의 봄을 찾아서입니다. 무용에 대해서 문외한인 주인공이 그들을 만나달라는 부닥틀 거절하지 못하면서 시작됩니다. 동경에 있는 박양을 만나서 인터뷰하는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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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무희의 봄을 찾아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35. 무용에 문회한인 주인공이 동경에 가서 박양을 만나 인터뷰하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공연은 보지않고 동경을 떠나면서 카네이션의 맑은 향기를 그려보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끝을 맺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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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는 다양하게 사람들을 만나고 그리고 조선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싶어했던 작가라는 생각이 드는것이 이 작품은 동경에서 활약하는 조선의 무용수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무용수와 만나서 그 무용수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심각하지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 상황이 참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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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을 가거든 舞? 朝鮮의 어여쁜 騎士들을 만나 보아 달라는 것이 <蒼空> 編輯人들의 懇切한 付託이었다. 그러나 내가 東京에 왔을 때는 情에 끌려 拒?하지 못한 것을 얼마나 後悔했는지 모른다. 그 理由로는 나같이 舞踊에 對해서 門外漢인 사람이 그들을 만나서 무엇을 어떻게 인터뷰할까 하는 것과, 東京에 있는 朝鮮의 舞踊家가 몇 사람이나 되는가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于先 내 記憶에 있는 <舞踊 人名 辭典>을 뒤져 보아도 15萬 弗의 개런티를 받고 아메리카로 간다는 崔承喜 女史는 例의 京都 公演 舞臺에서 不意의 奇禍를 當했을 때이므로 東京에 있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그는 自身이 '나의 自敍傳'이란 것을 써서 世上이 다 아는 판이니 내가 새로이 붓을 들 것도 없고, 東大 美術科를 나온 朴氏는 歐洲로 舞踊 行脚을 떠난 지 十餘 日이 되었으며, 金敏子 孃은 先生인 崔承喜 女史를 따라 巡演 中에 있었으므로 만날 道理가 없고, 다만 남아 있는 한 분이 내가 이에 쓰려는 朴桂子 孃이다. 李陸史(1904年~1944年)는 日帝 ?占期에 끝까지 民族의 良心을 지키며 죽음으로써 日帝에 抗拒한 詩人. 本名은 源祿ㆍ活. 字는 台卿. 1937年 尹崑崗 等과 함께 同人誌 ≪子午線≫을 發刊하였다. 象徵主義的이고도 雄渾한 詩風으로 日帝 ?占期의 民族의 悲劇과 意志를 노래하였다. 民族 運動과 關聯된 嫌疑로 逮捕되어 北京 監獄에서 獄死하였다. 作品에 詩集 ≪靑葡萄≫, 遺稿集 ≪陸史 詩集≫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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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이육사의 《무희의 봄을 찾아서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35)》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책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책 속 시대의 삶을 글이로나마 간접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거에서 교훈을 얻고, 위안을 얻을 수 있어 문학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근현대 한국문학에 관심이 더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