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41)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41)" 내용보기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41)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생활이 없다는 순간이 오래오래 연속되는 동안 그것이 생활이라면 그것을 구태여 부정하고 싶지는 않는건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남이 긍정하는 바를 내가 긍정해서 남의 위치를 침범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내가 부정할 바를 부정한단다는 것은 마치 남이 향락할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41)" 내용보기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41)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생활이 없다는 순간이 오래오래 연속되는 동안 그것이 생활이라면 그것을 구태여 부정하고 싶지는 않는건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남이 긍정하는 바를 내가 긍정해서 남의 위치를 침범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내가 부정할 바를 부정한단다는 것은 마치 남이 향락할 바를 내가 향락해서 충돌이 생길 수 있는것 같아요.

k******0 2022.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최남선 시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64)
"최남선 시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64)" 내용보기
언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질투의 반군성을 흥미롭게 읽어보았습니다. 오늘에서야 읽어보았는데 읽어보길 잘한것 같아요. 그것은 다시 말하면 자신의 생활을 갖기 못하였다는 것이라니.. 적어도 신세리티가 없는 곳에는 참운 생활은 잇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현금의 나에게 어찌 보고할 만한 재료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다지 멀지 않은 동해 송도원으로 요양을 길을 떠난게 이해
"최남선 시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64)" 내용보기

언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질투의 반군성을 흥미롭게 읽어보았습니다. 오늘에서야 읽어보았는데 읽어보길 잘한것 같아요. 그것은 다시 말하면 자신의 생활을 갖기 못하였다는 것이라니.. 적어도 신세리티가 없는 곳에는 참운 생활은 잇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현금의 나에게 어찌 보고할 만한 재료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다지 멀지 않은 동해 송도원으로 요양을 길을 떠난게 이해되네요.

k******3 2022.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41)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41)" 내용보기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41)' 작품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된 '질투의 반군성'은 내용도 정말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41)" 내용보기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41)' 작품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된 '질투의 반군성'은 내용도 정말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
r*********z 202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내용보기
이육사라는 작가가 얼마나 문학성이 대단한지 편지형식을 띄운 이 작품 역시 대단하다편지 형식이기에 화자가 하고자 하는 의도가 제대로 읽히고받는 상대또한 어떻게 생각할 지 대충 느껴지게 하는 그의 이야기그가 표현해내는 문학이 새삼 대단하고너무 안타까운 작가이다
"이육사 질투의 반군성" 내용보기
이육사라는 작가가 얼마나 문학성이 대단한지 편지형식을 띄운 이 작품 역시 대단하다
편지 형식이기에 화자가 하고자 하는 의도가 제대로 읽히고
받는 상대또한 어떻게 생각할 지 대충 느껴지게 하는 그의 이야기
그가 표현해내는 문학이 새삼 대단하고
너무 안타까운 작가이다
이달의 사락 s****o 202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질투의 반군성
"질투의 반군성" 내용보기
大抵 위에서도 한 말이나 '뻐긴다'는 말은 事實이 없는 것을 虛張聲勢한다는 말일 것인데, 虛張聲勢하는 사람에게 '신세리티'가 있겠습니까. 또 무슨 生活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生活이 없다'는 瞬間이 오래 오래 連續되는 동안 그것이 生活이라면 그것을 구태여 否定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남이 肯定하는 바를 내가 肯定해서 남의 位置를 侵犯
"질투의 반군성" 내용보기

大抵 위에서도 한 말이나 '뻐긴다'는 말은 事實이 없는 것을 虛張聲勢한다는 말일 것인데, 虛張聲勢하는 사람에게 '신세리티'가 있겠습니까. 또 무슨 生活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生活이 없다'는 瞬間이 오래 오래 連續되는 동안 그것이 生活이라면 그것을 구태여 否定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남이 肯定하는 바를 내가 肯定해서 남의 位置를 侵犯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내가 不正할 바를 不正한다는 것은 마치 남이 享樂할 바를 내가 享樂해서 衝突이 생기고 嫉妬가 생기는 것보다는 다른 어떤 사람도 分配를 要求치 않는 苦悶을 나 혼자 無限히 苦悶한다는 것과 같이 적어도 오늘의 나에게는 그보다 더 큰 享樂이 없을는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李陸史(1904年~1944年)는 日帝 ?占期에 끝까지 民族의 良心을 지키며 죽음으로써 日帝에 抗拒한 詩人. 本名은 源祿ㆍ活. 字는 台卿. 1937年 尹崑崗 等과 함께 同人誌 ≪子午線≫을 發刊하였다. 象徵主義的이고도 雄渾한 詩風으로 日帝 ?占期의 民族의 悲劇과 意志를 노래하였다. 民族 運動과 關聯된 嫌疑로 逮捕되어 北京 監獄에서 獄死하였다. 作品에 詩集 ≪靑葡萄≫, 遺稿集 ≪陸史 詩集≫이 있다. 

m******0 202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