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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중국 청방 비사 소고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청방들은 노동자에 대해서는 스파이라고 생각하더라고요. 조그만 저들의 명령에 거역을 하면 그것은 아니라고.. 그뿐만이 아니라 국내자본이나 국외자본의 압잡이로서는 현장 두목도 되고 노동계약자도 된다는 점은 어느정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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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중국 청방 비사 소고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3)을 읽어보았습니다. 청방을 말한다해도 시카고의 알카보네의 이야기가 아니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한 중국 각도시에 청방의 조직은 방대한 조직을 가지고 있는 중국식 조직이라는 설명과 함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청방이라면 국민당의 형형색색의 도구중에 한개의 중요한 세력인데 상해에 진출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
|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 이육사 중국 청방 비사 소고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3)> 작품 리뷰입니다. 제목 그대로 중국의 '청방'에 대한 정보들을 담은 작품이었습니다. 어려운 한자말이 많아서 읽는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육사 중국 청방 비사 소고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3)' 작품 리뷰입니다. 이육사 작가님께서 다작을 하신 덕분에 이렇게 좋은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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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의 華 ! 靑幇을 말한다해도 이것은 시카고의 알·카보네의 얘기는 아니다. 上海를 中心으로 한 中國 各都市에 그들의 ?大한 組織을 가지고있는 中國式 깽 靑幇이라면 國民黨의 流氓政治에 使用되는 形形色色의 道具中에 한 個의 重要한 勢力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上海의 깽 性質을 理解하기 爲해서는 그 有名한 佛蘭西의 루이·뽀냐팔트가 利用한 Socrety of December Jenth나 帝政露西亞의 Black Hundred나 가까운 例로는 시카고 깽들의 性質을 綜合하여 想像하면 明瞭하게 알아질 수가 있는것이다. 勿論 中國 全土에 뿌리박은 깽이라면 여러 가지 種類가 많은 것이지만은 그 質에 있어서나 量에 있어서나 組織의 치밀한 것이라든지 規律의 殘忍한 모든 點으로보아 靑幇이라고 불러지는 上海의 깽은 中國깽의 代表的인 同時에 그 멤버의 數는 戶籍조차 正確치 못한 中國이니만치 仔細히는 모르나 사람에 따라서는 二萬 乃至 十萬이라고 推定하는 이도 있다. 公認 깽끄團 中國 靑幇?事小考 李活 ≪開闢≫ 1935年 3月 李陸史(1904年~1944年)는 日帝 ?占期에 끝까지 民族의 良心을 지키며 죽음으로써 日帝에 抗拒한 詩人. 本名은 源祿ㆍ活. 字는 台卿. 1937年 尹崑崗 等과 함께 同人誌 ≪子午線≫을 發刊하였다. 象徵主義的이고도 雄渾한 詩風으로 日帝 ?占期의 民族의 悲劇과 意志를 노래하였다. 民族 運動과 關聯된 嫌疑로 逮捕되어 北京 監獄에서 獄死하였다. 作品에 詩集 ≪靑葡萄≫, 遺稿集 ≪陸史 詩集≫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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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라는 시와 독립운동으로 유명한 이육사라는 작가가 중국 문학에 조예가 깊고 중국을 통해서 우리사회를 보려고 했던 그런 부분이 여러가지 작품으로 나온 것을 보면서 이 시리즈덕에 이육사라는 작가의 문학과 조국애 그리고 외국문화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