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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위기에 임한 중국 정국의 전망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2)는 우연히 시리즈를 구매하다가 알게된 책입니다. 이육사의 작가가 생각하는 중국 정국의 전망은 어떨지 궁금해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중국이 현재 위기가 아닌것 같은데 이육사 작가는 저랑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궁금해서 읽어보았는데 그럴만하게 생각하는것 같아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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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위기에 임한 중국 정국의 전망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2)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위기의 중국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구매하였는데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기대감이 커지더라고요. 책의 첫 부분에서 알 수 있듯이 1935년부터 시작된 중국국민당의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동북문제와 싸벳트 중국이란 두통거리인 숙제에 대해 나오는데 중국의 혼란시대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육사 작가님의 <위기에 임한 중국 정국의 전망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2)> 작품 리뷰입니다. 뭔가 제목부터 어려운 느낌이 들었지만 도전해보고자 하는 도전 의식이 올라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 이육사 위기에 임한 중국 정국의 전망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2)' 작품 리뷰입니다. 이육사 작가님께서 출간하신 작품들 중에 소설이 아닌 작품이 있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ㅏ.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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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에는 資本家나 地主나 苦力나 모다 被壓迫者다. 따라서 國民黨은 全階級의 利益을 代表하는...」고 말하고 國民大衆의 데모크라시-를 約束한 孫中山은 同時에 先知先覺의 特權과 無知無覺의 絶對 被治者的 地位를 規定하야 데모크라시-를 抹殺하엿다. 뿐만 안이라 充實한 그의 後繼者들은 國民黨이 代表하는 全階級 人口로부터 勞動者 農民만은 正式으로 除名하고 黨派에 階級獨裁의 基礎를 세웟다. 國民黨은 全國統一에 努力한 것만은 事實이다. 그러나 이 努力은 한便으로 相對的 國內資本發展, 다른 한便에서는 買辦統治에 依한 民生의 根本的 苦難 우에 行하여젓다. 뿐만 안이라 先知先覺의 階級獨裁는 個人獨裁의 形態 中에서 發展햇고 同時에 「인페리아 리스트」의 對立은 「데모크라시」擁護의 反個人獨裁運動에 反映해서 內戰을 持支해 왓느니만지 國民黨은 그 統一運動에 잇서서 統一 代身에 上述한 두 낫의 國難을 招致해 온 것이다. 李陸史(1904年~1944年)는 日帝 ?占期에 끝까지 民族의 良心을 지키며 죽음으로써 日帝에 抗拒한 詩人. 本名은 源祿ㆍ活. 字는 台卿. 1937年 尹崑崗 等과 함께 同人誌 ≪子午線≫을 發刊하였다. 象徵主義的이고도 雄渾한 詩風으로 日帝 ?占期의 民族의 悲劇과 意志를 노래하였다. 民族 運動과 關聯된 嫌疑로 逮捕되어 北京 監獄에서 獄死하였다. 作品에 詩集 ≪靑葡萄≫, 遺稿集 ≪陸史 詩集≫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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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기에 서양이 동양 중국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으로 두 나라가 표류하던 시절 이육사라는 작가가 중국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망을 찾고 싶어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 그런 그의 노력이 있어서 지금 우리가 독립된 나라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새삼 다시 한 번 존경하는 작가이다 |
| 중국 국민당 정권이 아직 중국 대륙에 있을 시절 이야기입니다. 잘 모르는 내용이라 상황파악이 잘 안됐지만, 등장인물도 상당히 많고 당시 이야기가 시차가 거의 없이 담겨있는 책일거라서 앞뒤 상황을 좀 알고보면 매우 흥미있을 내용일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