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희 시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7)을 읽어보았는데요. 짧은 시라서 금방금방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은 몇페이지 안되다보니 천원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우선 선착으로 받은 천원의 상품권으로 책을 구매해서 금방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저는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시리즈를 구매해서 읽어보려고합니다. 만족스러웠습니다. |
|
이장희 시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7)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어요. 저는 이장희의 시 모음이라는 제목을 보고 시가 많이 담겨있을 거라는 기대를 하였지만 생각보다 많은 시는 없어서 조금 아쉽기는 했어요. 하지만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첫번째 나오는 시가 청천의 유방이라는 어머니에 관한 시였는데 어린 아이들이 읽기보다는 어른이 된 성인이 읽는걸 추천합니다. |
|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장희 작가님의 '시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7)' 작품 리뷰입니다. 근현대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읽어보니 촌스럽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없는 게 신기했습니다. 근현대 작품의 매력이 이것인 것 같아요. |
|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장희 시 모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7)' 작품 리뷰입니다. 이장희 작가님은 이번 기회로 처음 알게 된 작가님이신데 시 모음을 통해 여러 작품들을 한 번에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기 좋은 시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
| 근현대 시리즈 중 이장희 시 모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짧은 단편시들로 이루어져 있고 자연에 대한 묘사나 여러가지 소재가 어우러져 있어 어렵지 않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 중 봄에 대한 묘사가 가장 좋았던 것 같고 따뜻하고 인상적이었습니다. |
|
봄은 고양이로다는 워낙 유명한 시를 남겼던 시인 짧은 생을 살다갔고 낭만파가 주를 이루던 시대에 그만의 시를 짧고 간결한 시를 주가 되었던 그의 시들 모음 많지 않지만 그의 시들을 이렇게 모아서 만날 수 있다니 새삼 대표작 한 편만 알기에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고 다른 시들도 참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