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육사 중국 문학 오십 년사를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아무 했던 일제 강점기의 문학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았을지 유추 할 수 있는 이육사의 민족적인 시들만 보다가 그 와중에도 중국에 문학에 대한 책을 썼다는 것이 참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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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중국 문학 오십 년사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5)을 읽어보았는데요. 중국 문학의 오십년을 자세히 알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약간은 알게되어서 만족스러운것 같아요. 중국관이 당시에있어 속으로는 망성파의 중흥공톨인것을 자처하였으며 남들도 그렇게 추뚫한것이 사실언폐 그가 성철화상기를 쓸때 삼십이인의 성철중에 도보를 삼십이인의 수위로 한것만으로도 대단한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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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중국 문학 오십 년사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5)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책의 첫 부분부터 중국 문학사상에서 이 50년이라는 세월이란 매우 중요한 시기였다고 강조하는것 보니 진짜 문학의 중요성과 역사를 다시 한번 더 깨달을수 있게 되는 계기였던것 같아요. 신보가 창간되던 해라하니 신보의 역사를 알 수 있었기에 좋았던 책입니다. 만족할 수 있던 책입니다. |
|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육사 작가님의 '중국 문학 오십 년사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5)' 작품 리뷰입니다. 이육사 작가님께서 쓰신 중국 문학사를 배우니 좋았습니다. 중국 문학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이육사 작가님의 글로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
|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 이육사 중국 문학 오십 년사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5)' 작품 리뷰입니다. 이육사 작가님의 작품은 교과서에도 많이 실려있는데 '중국 문학 오십 년사'는 처음 접하는 작품이라 궁금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평소에 읽어보고 싶었었는데 좋은 기회를 통해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 휴식시간 마다 틈틈히 읽었습니다.기대했던것만큼 후회없는 독서였습니다. 좋아하는 이육사님의 작품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추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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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文學史上에서 이 五十 年이란 歲月이란 매우 重要한 時期였으니 이 五十 年 동안의 몇 가지 重要한 事件을 綜合해 보건대 (ㄱ) 이 50年前은 <新報>가 創刊되던 해이며 (1872年) 또한 曾國藩이 죽은 것도 바로 이 해였으니, 曾國藩은 桐城派의 古文을 中興시킨 第一 猛將이었다. (L) 古文學의 末期는 時代의 逼迫을 받으면서도 한番도 그 樣式을 飜覆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ㄷ) 이 五十年동안에 가장 勢力이 컸고 가장 流行이 廣範하게 된 것은 異常하게도 梁啓超의 文章도 아니었고 林?의 小說도 亦是 아니었으며 그것은 正히 許多한 白話小說이었다. (ㄹ) 五十年來 白話小說史는 의연히 一年來의 자화文學과 다름이 한 個 큰 缺點도 가졌다는 것은 白話 採用이 다시 말하면 無自覺했다는 것, 卽 되는대로 해서 아무런 批判的이 아니었다. 그러나 民國 六年 以來의 文學革新은 그야말로 一種 意義있는 主張으로써 無意義한 演進이 너무나 오랬고 또한 不經濟的이었다. 李陸史(1904年~1944年)는 日帝 ?占期에 끝까지 民族의 良心을 지키며 죽음으로써 日帝에 抗拒한 詩人. 本名은 源祿ㆍ活. 字는 台卿. 1937年 尹崑崗 等과 함께 同人誌 ≪子午線≫을 發刊하였다. 象徵主義的이고도 雄渾한 詩風으로 日帝 ?占期의 民族의 悲劇과 意志를 노래하였다. 民族 運動과 關聯된 嫌疑로 逮捕되어 北京 監獄에서 獄死하였다. 作品에 詩集 ≪靑葡萄≫, 遺稿集 ≪陸史 詩集≫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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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작가들은 그들의 문학의 틀을 잡고 어떤 작품을 쓰는 것만큼 다른 나라의 문학에도 조예가 깊었다는 생각이 드는게 어떤 작가는 프랑스 어떤 작가는 독일 이런 특유의 연구가 빛을 발하는데 이육사 작가는 특히 중국쪽으로 많은 연구를 했다는 생각이 드는 중국 문학 오십년사를 이육사 작가의 눈으로 보니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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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중국 문학 오십 년사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55)
역시 근현대 문학은 참 어렵네요...읽어보자고 패기돋게 여러권구매한게 저의 불찰이였나봐요 중국의 50년사에 관한 내용이 쭈욱있는데 아무래도 한번에 이해가 잘가지않더라구요 중국문학을 잘몰라서 50년세월이 왜 중요한건지 싶기도했고 한자어가 많아서 일일이 다찾아보고 읽는다고 참 시간도 많이갔어요 그럼에도 모르지만..^^.. 그래도 간단하게나마 읽게라도 할수있게한 이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