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홍난파 작가님의 '수필 모음 3권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73)' 작품 리뷰입니다. 홍난파 작가님은 교과서에서 뵌 적이 없어서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작가님이신데 수필을 3권부터 읽게 되었습니다. 크게 읽는 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
|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홍난파 수필 모음 3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73)' 작품 리뷰입니다. 홍난파 작가님은 이번 수필 모음으로 처음 뵙게 된 작가님이신데 오히려 기대되는 분이셨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 리뷰를 찾아봤는데 모두 긍정적인 평가들이 많아서 기대가 컸는데 정말 좋은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남습니다. |
| 근현대 문학 시리즈 중 홍난파 수필 모음집의 리뷰입니다. 음악가로서 홍난파의 업적은 많이 알고 있지만 수필은 몰랐는데 이 역시 본인의 전문 분야인 음악에 대한 수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과 생생한 묘사로 꽉 찬 수필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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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한국문학읽기 573 홍난파 수필 모음 3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을 담고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때 주의하시길 부탁드려요 홍난파 수필 모음 3은 구세주의 개작으로 시작을한다. 그이후 짤막한 시와 짧은 수필이 수록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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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모음이 3권이나 있는데 이 수필 모음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진짜 대단한 문학가에다 천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필을 보고 작가들의 역량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 홍난파라는 인물은 알려진 것 이상으로 천재라는 생각도 들었고 과거의 행적이 왜 그랬는지 묻고 싶습니다 천재라서 힘든 것을 참지 못했던 것인지 그래서 이런 좋은 작품들이 더 알려지지 못하게 만든 자신 스스로 한 일을 과연 지금이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