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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이라는 작가는 워낙 유명한 해에게서 소년에게서 시로 유명하지만 그의 행적 때문에 이 작품이 유명한 만큼 다른 작품이 알려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근대문학에서 그의 위치가 최고의 독보적인 위치도 아니기 때문에 굳이 찾아 읽을 생각을 안했는데 이 시리즈 덕에 좋은 작품을 만났습니다 개인적으로 근대 문학가들의 수필은 군더더기가 없고 진솔한 면이 있어 더욱 마음에 들어서 최남선이라는 작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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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책 다름에서 출간된 최남선 작가의 최남선 수필 모음 근현대 한국문화 읽기 시리즈 56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을 담고 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시길 부탁드려요. 최남선 작가의 수필 모음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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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 작가님의 수필 모음을 구매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근현대 한국문학책이고 수필 모음집입니다. 최남선 작가님이야 워낙 유명한 분이시지만 이렇게 책을 찾아서 구입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렇게 이북으로 구입하니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