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가된 '최남선 계고차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65)' 작품 리뷰입니다. 최남선 작가님은 3대 천재로 불렸다는 것을 떠올린다면 설명이 다 끝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대 천재라고 불릴 만큼 작품을 정말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
| 근현대 한국문학 시리즈들 하나씩 읽어가고 있는데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 중에 제일 읽기 어려웠습니다. 한문이 너무 많아서 아는 뜻의 한문이라도 여기 저기 섞여 있는 것 때문에 가독성이 좋지는 않네요. 다 보고 설명도 좀 찾아보고 그래야겠습니다. |
| 책다름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남선 계고차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65)' 리뷰입니다. 한 번에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재독을 하면 제가 조금 더 작품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겠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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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은 다른 문인들에 비해 그 당시 활동했던 문인들에 비해 작품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이유중 하나가 물론 유명한 작품은 있지만 이유가 어느정도 이해가는게 한자어 사용을 참 좋아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한자 위주로 책을 내기 때문에 오히려 그의 작품을 그 당시 널리 알릴 기회가 없어지게 되었고 현대에 와서는 동시대에 활동했던 다른 작가들에 비해 손이 덜가게 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
| 최남선 계고차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565)은 한자가 많이 섞여있는 책이다보니 조금은 읽기 힘들었어요. 조선인의 원주지는 금에 가고 하지 못할지나, 필요하걷ㄴ대 ㅅ원서로 종하여 동래하고 다시 남하하여 사포한 자니 그의 선구가 차, 풍옥한 산하라는게 무슨말인지 이해하기 힘들더라고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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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어려웠는데 본문도 역시나 어렵습니다. 본문이 한자어 섞인 한국어식 표현이 아니라, 본격(?) 한문에 한글로 음만 달아놓은 수준인데, 따로 해설도 전혀 없어서 한자를 전혀 모르는 입장이라면 완전한 문장 해독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지금같은 시대에는 개관의 한문가득한 '역사를 쉽게 말하며 쉽게 만들랴'는 뜻인 듯한 첫 문장부터가 모순 그 자체로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