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주가 만든 최고의 피조물을 뽑아야 한다면 당연히 고양이를 후보에 둬야한다고 생각한다. 고양이는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완벽하게 아름답고 우아한 피조물이니까. 그런 완벽한 선생님에게 요가와 인생을 배운다면 어떨까. 그런 귀여운 상상과 함께 하는 너무나도 아기자기하고 다정한 책이다. 삽화는 하나하나 너무나 귀여워서 읽는 내내 행복한 마음이 차오르고 고양이선생님에게
조물주가 만든 최고의 피조물을 뽑아야 한다면 당연히 고양이를 후보에 둬야한다고 생각한다. 고양이는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완벽하게 아름답고 우아한 피조물이니까. 그런 완벽한 선생님에게 요가와 인생을 배운다면 어떨까. 그런 귀여운 상상과 함께 하는 너무나도 아기자기하고 다정한 책이다. 삽화는 하나하나 너무나 귀여워서 읽는 내내 행복한 마음이 차오르고 고양이선생님에게 배우는 인생의 교훈도 제법 마음을 울린다. 사랑스러운 책이다.